강원FC, 임직원 워크숍 통해 결속력 다져 작성일 01-11 2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김진태 지사 “지난 2년 강원FC 행보 도민 자긍심이자 활력소”<br>김병지 대표이사 “논의한 내용 2026년 준비하는 출발점 기대”</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6/01/11/0001167007_001_20260111210507146.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 8일 정선 하이원리조트에서 진행된 워크숍에 참여한 강원FC 임직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강원FC 제공</em></span></div><br><br>강원FC는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정선 하이원리조트에서 2026 임직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구단 임직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된 이번 워크숍은 지난해 성과를 점검하고 2026시즌 사업 목표와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워크숍은 1박 2일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김진태 구단주의 축사와 김병지 대표이사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진행된 첫 날은 부서별 2025 성과와 2026 사업계획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각 부서의 현안을 공유하고 구단 발전에 대한 고민을 나눴다.<br><br>둘째 날에는 하이원리조트와 함께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지역사회 동행의 가치를 실천하는 동시에 임직원 간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br><br>김진태 구단주는 영상으로 보내온 축사에서 “함께하지 못해 아쉽지만 마음은 늘 곁에 있다”며 “2년 연속 파이널A 진출과 아시아 무대까지 이어진 강원FC의 행보는 K리그를 넘어 아시아를 흔드는 돌풍이다. 도민의 자긍심이자 활력소가 돼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br><br>김병지 대표이사는 “지난해 선수단과 사무국이 하나로 움직이며 강한 원팀의 모습을 잘 보여줬다”며 “오늘 논의한 내용이 2026시즌을 준비하는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항복 또 항복! 중국, 끝내 무릎 꿇었다...압도적인 안세영, 중국인들에게 '공안증' 안겨→놀라움 그 자체 01-11 다음 ‘강원FC 신민하·김도현 맹활약’ 한국 U-23, 레바논잡고 8강 청신호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