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고소 피해' 나나, 파격적 단발 변신…이토록 힙한 겨울 작성일 01-11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LqTBHwah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5268f34fdea5b2ee0ea35b470e823c99f093b6f358757f4bd19e0764ad49c6" dmcf-pid="4oBybXrNl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 | 나나 개인 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spotvnews/20260111210705239spgc.png" data-org-width="573" dmcf-mid="VtyNWEMV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spotvnews/20260111210705239spg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 | 나나 개인 계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bbf9f55baf8762023fce226b2b69031f27d52ab57d82d39d9e52a26f253407b" dmcf-pid="8gbWKZmjlZ"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자택에 침입한 강도로부터 역고소를 당한 가운데 힙한 겨울 룩을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971e451871dc9bced31a55332e064bd27116ac1600227548db2773acedd0c7ca" dmcf-pid="6aKY95sAhX" dmcf-ptype="general">11일 나나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파격적 겨울 패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나나는 단발로 헤어스타일을 바꿨고, 퍼 소재 긴 부츠로 힙한 겨울 패션을 연출했다. </p> <p contents-hash="fb4c549c7890f03e3fa49812921987d734bc3e5cba9cf106ac262cfb27c796e2" dmcf-pid="PN9G21OcyH"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해 11월 30일 남성 A씨는 경기 구리시에 위치한 나나의 자택에 흉기를 소지한 채 침입, 특수강도 상해 혐의로 구속됐다. 당시 A씨는 나나의 모친에게 상해를 가한 것으로 알려졌고, 나나와 모친은 A씨를 제압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A씨는 나나가 가한 행위가 '살인미수'에 해당한다는 주장을 펼치며 나나를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p> <p contents-hash="aab526ba64bd848424f2b3467b2ba4712b6bc557273a2f30a652e8feb6a09642" dmcf-pid="Qj2HVtIklG" dmcf-ptype="general">이에 나나는 지난 8일 경찰 조사에 임했다. 이와 관련 소속사 측은 "본 사안은 나나와 가족에게 큰 정신적 고통을 안긴 반인륜적인 행위와 관련된 사안으로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으며, 본 사안과 관련해 가해 행위에 대해서는 민·형사상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검토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아티스트가 더 이상의 피해를 입지 않도록 책임 있는 자세로 대응해 나갈 예정이며, 수사기관의 조사에도 적극 협조할 예정"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0c93e6ca5d4188e18a2c116ba829203489e1eb5ab57a6a4eda2d9451c3dbe388" dmcf-pid="xepCUTAiTY"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흑백요리사’ 권성준 “정의선 회장, 내 고객…배운 사람의 매너 있어”(피식대학) 01-11 다음 “수도권만을 위한 ‘충청권 송전선로 건설’ 멈춰라”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