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영 골·이재성 도움…'태극전사 날았다!' 작성일 01-11 3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1/11/0001323345_001_20260111211310553.jpg" alt="" /></span><br><font color='blue' data-type='copyright'>※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font><br>→ [원문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sbs.co.kr/n/?id=N1008399996<br><br>독일에서 펼쳐진 '태극전사 맞대결'에서 베를린의 정우영 선수가 '득점'을, 마인츠의 이재성 선수는 '도움'을 기록했습니다.<br> <br> 전반 30분, 마인츠의 이재성이 그림 같은 패스로 선제골을 만들어냅니다.<br> <br> 수비 뒷공간을 파고든 동료에게 정확하게 배달되는 스루패스로 시즌 3번째 도움을 기록했습니다.<br> <br> 베를린이 2대 0으로 뒤진 후반 26분, 교체 투입된 정우영은 6분 뒤 추격의 신호탄을 쏘았습니다.<br> <br> 왼쪽에서 올라온 크로스에 머리를 갖다 대 정규리그 첫 골을 터뜨렸습니다.<br> <br> 후반 41분 베를린의 류비치치가 동점 골을 터뜨려 경기는 2대 2 무승부로 끝났습니다.<br> <br> ---<br> <br> 최근 상승세인 스코틀랜드 셀틱의 양현준은 2경기 연속골을 기록했습니다.<br> <br> 던디와 홈경기의 전반 27분, 멋진 중거리 슛으로 선제 결승골을 터뜨려 팀의 4대 0 완승을 이끌었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비 온 뒤에 땅이 굳는다"…김도영 '반전 예고' 01-11 다음 알바노 '12도움 쇼'…DB 7연승·단독 2위 도약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