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날들' 정인선·정일우, 또 어긋났다… "연애 감정 귀찮아" [종합] 작성일 01-11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j1Asn9US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5e19b7c3c99188400bd804bddb1f7f398b478de53845d3b5fba4040f5d7962" dmcf-pid="6AtcOL2u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tvdaily/20260111211206443mjul.jpg" data-org-width="620" dmcf-mid="fGyiAQUZ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tvdaily/20260111211206443mju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47864d97107b733a8b424b8474c87c07a4af47d5f17aad9d3ffd2a8ea8d957e" dmcf-pid="PAtcOL2uWY"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화려한 날들' 정인선과 정일우가 또 어긋났다.</p> <p contents-hash="934ce6539cf99089d0044f2ff2b2620c4293a859ff9ab2fff463496454b28de2" dmcf-pid="QcFkIoV7yW" dmcf-ptype="general">11일 저녁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극본 소현경·연출 김형석) 46회에선 심장병으로 고통받는 이지혁(정일우)과 그의 주변 인물들의 심경 변화가 방송됐다.</p> <p contents-hash="579cb8d34618ea78025077eed898a1a3f7ddb50b5f1293e4531b49fcffc79546" dmcf-pid="xk3ECgfzCy" dmcf-ptype="general">이날 고성희(이태란)는 변호사에게 "소송까지 가지 않고 근저당을 알아서 풀게 할 방법"을 제안했다. 고성희는 박진석(박성근)을 향해 "정식 소장을 써서 사진을 보내면 반응이 올 것이다. 그 돈으로 계약금을 하겠다"라고 말하며 자신감을 보였다. 변호사는 "변호사법 위반이다"라며 손사래를 쳤지만, 고성희는 이것이 협상으로 마무리되길 바랐다. 결국 변호사는 소장만 작성한 뒤 합의로 사건을 끝내기로 했고, '20% 성공 보수'를 약속받았다. 소장 사진을 받은 박진석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393b36b75e958f0267fb3538047b082cc1877714e146ffcce2a1ef74082dc37f" dmcf-pid="y7azfFCEyT" dmcf-ptype="general">지은오(정인선)는 이지혁이 병마와 싸우고 있다는 사실에 불편함을 느꼈다. 지은오는 그의 병에 대해 검색하며 "이제야 마음을 열게 됐는데, 신경 쓰이게 한다"라며 불평했고, 이지혁은 무심한 듯 챙겨주는 지은오에게 고마움을 느꼈다. </p> <p contents-hash="27e602003a822cf4ef9e1eebbbe10c7147b28ac7d707aaedaf697491f987a94f" dmcf-pid="WzNq43hDTv" dmcf-ptype="general">이상철(천호진)은 이지혁이 심장병이라는 사실에 크게 낙담한 뒤 김다정(김희정)을 찾아갔다. 이상철은 이지혁을 살리기 위해 많은 생각에 잠겼고, 측은한 눈빛으로 김다정을 바라봤다. 이후 이상철은 이지혁의 건강 도시락 도우미를 자처했다. </p> <p contents-hash="4a0af503a01acb1dd187f4bf5e502071def529f4a776224716bae2b8f6b34b35" dmcf-pid="YqjB80lwvS" dmcf-ptype="general">이지혁은 박성재(윤현민)를 만나 이수빈(신수현)과의 교제를 허락했다. 박성재는 그와 별개로 "지금 우리 집이 개막장이다. 수빈이를 이 집에 들이고 싶지 않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고성희를 집에서 쫓아냈단 사실을 이지혁에게 전했다. </p> <p contents-hash="2b5397f614c448112f47629afc56c08eb5600a4702d5afa6f4c33ac8cb9f095b" dmcf-pid="GBAb6pSrhl" dmcf-ptype="general">지은오는 이상철에게 전화를 걸어 "지혁 선배를 좋아한다"라며 "그래서 친구처럼 부르기가 어려워졌다. 아저씨라고 해야 하나. 아버님이라 해야 하나"라고 물었다. 이상철은 "아버님 좋다. 그동안 젊은 친구가 있어서 좋았다"라고 말했다. 전화를 마친 뒤 이상철은 "이제 행복하기만 하면 되는데"라며 복잡한 생각에 잠겼다. 마침 이상철은 이수빈에게 노트북을 받았고, 그 노트북으로 심장이식에 대한 정보를 찾았다. 그러나 방법을 찾지 못하고 고통에 울부짖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e0252ae7569608a9f80b7ca1c1294141ae85d5c257fc8b7fde67e8d79c8891" dmcf-pid="HbcKPUvm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tvdaily/20260111211207794exyg.jpg" data-org-width="620" dmcf-mid="4QAb6pSrW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tvdaily/20260111211207794exy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738e0fb4f1db8812c760d4fa9855974fe2b1792661aab8e5bb8f2b705d8741a" dmcf-pid="XKk9QuTslC" dmcf-ptype="general">고성희의 사건을 맡았던 변호사는 사건을 포기하겠다고 선언했다. 고성희는 그를 찾아가 따졌고, 성공 보수에 대해 물었다. 변호사는 "겁이 난다. 협박도 안 받았고 돈도 안 받았다"라고 말했으나, 고성희는 답답한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70d0b7da861f77840006dde7b3222f14447960147f8a51535a187a9df176f562" dmcf-pid="Z9E2x7yOTI" dmcf-ptype="general">이지혁은 실의에 빠져 술에 취한 이상철을 업고 집으로 돌아왔고, 많은 운동량에 심장에 극심한 고통을 느꼈다. 이지혁은 "요즘 운동을 안 해서 그런가"라며 너스레를 떨었으나, 이를 본 이수빈은 이지혁의 상태가 정상이 아님을 직감했다. </p> <p contents-hash="eccf2886dbc16df50b021d2be1e0746be7c63dc4777b5056311cb8fd8472e32b" dmcf-pid="52DVMzWIhO" dmcf-ptype="general">이지혁은 지은오가 자신을 과하게 챙기자 의심하기 시작했다. 지은오는 다시 이지혁이 좋아졌다며 "이 어긋나기 좀 그만하면 안 되냐. 심부전이 어떠냐. 연애하면서 치료하면 되지 않냐"라고 물었다. 이지혁은 '단순히 심부전으로 알았구나'라고 생각했고 안심했다. </p> <p contents-hash="dfe1a1ed51a49eb761cb855b74f35e8095bfb49a270f60cae13dcf4e569db7c3" dmcf-pid="1VwfRqYCCs" dmcf-ptype="general">이에 지은오는 "그럼 우리 사귀자"라고 말했고, 이지혁은 "아픈 내가 연애하기 싫다. 그럴 여유가 없다. 그런 감정 따위 귀찮다"라며 화를 냈다. 지은오가 "이제 안 속는다"라며 그의 말들을 반박하자, 이지혁은 "지은오 씨는 내 회사직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라며 선을 그었다. </p> <p contents-hash="6d0205aa254be6c486b88017db1faef53e07aebd87d9e9667b81da8c1f16ae87" dmcf-pid="tfr4eBGhvm" dmcf-ptype="general">이때 고성희가 지은오를 찾아와 돈을 요구했고, 이지혁이 그를 말렸다. 지은오가 뒤에서 그를 안으며 말렸고, 몸에 불편함을 느낀 이지혁은 또 존댓말을 쓰며 재차 선을 그었다. 이후 두 사람은 지강오(양혁)의 식당에 가서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그러나 이지혁은 "여전히 네가 좋다. 그런데 못한다"라며 "나는 그냥 심부전 환자가 아니다. 심장 이식이 필요한 환자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da3ff06de7e82263c35f962d19e2fc5d40fdd38e29d3da7adeda7efbee4d0f5" dmcf-pid="FwUrSj6bWr"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화려한 날들']</p> <p contents-hash="c249a49cdc62259bc83e9e5958a68077ab19f1a2231245845d89a55bdb1a34b0" dmcf-pid="3rumvAPKWw"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화려한 날들</span> </p> <p contents-hash="67fc7f0d7c590c131ab1d86b17798c80858986c8070b4f8074a144380d865439" dmcf-pid="0m7sTcQ9hD"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 번뿐인 기회인데”…클라씨 지민, 한림예고 졸업앨범 누락됐다 [왓IS] 01-11 다음 '미우운리새끼' 허경환의 남성 갱년기 테스트기(미우새)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