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발렌카, 브리즈번 인터내셔널 우승...호주오픈 준비 완료 작성일 01-11 3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1/11/2026011119544100249dad9f33a29211213117128_20260111213110951.png" alt="" /><em class="img_desc">아리나 사발렌카. 사진[AP=연합뉴스]</em></span> WTA 세계 1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가 새해 첫 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br><br>사발렌카는 11일 호주 브리즈번 인터내셔널 단식 결승에서 마르타 코스튜크(26위·우크라이나)를 2-0(6-4, 6-3)으로 꺾었다. 지난해 9월 US오픈 이후 4개월 만의 우승이다. 우승 상금은 21만4,530달러(약 3억1,000만원)다.<br><br>2023년과 2024년 호주오픈을 제패한 사발렌카는 18일 개막하는 올해 대회에서 3연패에 도전한다. 지난해 결승에서는 매디슨 키스(미국)에게 1-2로 패했다.<br><br>한편 뉴질랜드 오클랜드 ASB클래식 단식 결승에서는 엘리나 스비톨리나(13위·우크라이나)가 왕신위(57위·중국)를 2-0(6-3, 7-6)으로 제압하고 우승했다. 2022년 출산 후 복귀한 스비톨리나는 투어 이상급 단식 결승에서 23전 19승을 기록하며 결승 강자 면모를 이어갔다. 관련자료 이전 할아버지되는 최현석 "손주 성별은 男, 태명은 타니" [TV나우] 01-11 다음 안세영 이어 서승재·김원호도 말레이시아오픈 남자복식 정상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