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날들' 정일우, 정인선 피해 숨었다…"여전히 웃는 게 예쁘네"(종합) 작성일 01-11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 2TV '화려한 날들' 11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451PUvmX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0b5e86a4cd01afb79788a4cee81882fbaa714edeec0b3bfbb4fb243d161b31" dmcf-pid="q81tQuTsX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화려한 날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NEWS1/20260111212924550odeu.jpg" data-org-width="1073" dmcf-mid="uvTyKZmj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NEWS1/20260111212924550ode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화려한 날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a22d44c9c9f5fff8f3c3650e28d96330820870b11a7186937be97e3ab7ecb10" dmcf-pid="B6tFx7yOGu"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예지 기자 = '화려한 날들' 정일우가 정인선을 피해 숨은 채 뒷모습을 바라보며 애틋한 속내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6fb3a04ecb07f170dc058861cf6c41856c97045dafcdc5ba7c444b9f7904f0e" dmcf-pid="bPF3MzWI5U" dmcf-ptype="general">1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화려한 날들'에서는 박성재(윤현민 분)가 이지혁(정일우 분)의 식사를 챙기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eb75aa0fa4220fbb082f44d5436964a510e4b8e8c6af00f9162b57f6fb0ef6e6" dmcf-pid="KQ30RqYC5p" dmcf-ptype="general">이지혁은 박성재를 보며 "우리 성재 복도 없다, 집에는 마녀 앉아 있고 아버지는 모르시고, 죽네 사네 하는 친구 밥까지 챙겨오고 왜 그렇게 복이 없어?"라며 농담을 던졌다. 이에 박성재는 "듣다 보니까 나 되게 불쌍한데?"라고 받아치며 티격태격 궁합을 보였다.</p> <p contents-hash="e879f5c6b7b202188bd8cb146ceddfd20fe25d045f5233d21a2f6d8c7bed4e46" dmcf-pid="9x0peBGhH0"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지혁은 이수빈과 박성재의 연애를 언급하며 "내가 이런 입장 돼보니까 본인이 가장 중요하더라, 서로에게 가장 간절한 상대가 있다는 게 얼마나 행복한 건지"라며 "부모님 생각하지 말고 너희 둘만 생각해, 너무 늦게 깨달아서 미안하다 성재야"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e55613d030e042e1bacbff606b47628581c03dfca84c66853d516b79630c604" dmcf-pid="2MpUdbHl53" dmcf-ptype="general">박성재는 "우리 집 지금 완전 개막장이다, 수빈이(신수현 분)를 이런 집안에 들이고 싶지 않다"며 복잡한 속사정을 전했고, 이지혁은 "누가 결혼하래, 연애하라고"라며 현실적인 조언을 던졌다. 박성재는 "수빈이 다시 손잡게 되면 그땐 절대 안 헤어질 거야 아버지도 다 알게 됐고 그 여자 쫓아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e08aa6221b44c621cbb6928297ed5dee81dd7b6ae9886db93c84c90b469dbd4" dmcf-pid="VRUuJKXSYF" dmcf-ptype="general">또 박성재는 지은오(정인선 분)에 대해 "경호 세워놨어 은오 후배, 어머니, 동생까지, 물론 후배 쪽은 모르게"라고 말했고, 이지혁은 "그 와중에 난 이 지경이고 어쩌면 좋냐?"라며 씁쓸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1a9a301ddac6e1f77c3a00087e9c507c245ae6a140ae560957881a23f454f9b" dmcf-pid="feu7i9Zvtt" dmcf-ptype="general">이후 이지혁은 밖으로 나왔다가 걸어가는 지은오를 발견했고, 건물 뒤로 몸을 숨긴 채 그녀의 뒷모습만 바라봤다. 이지혁은 "여전히 웃는 게 예쁘네 은오는"이라며 애틋함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8c731c33589d5e1f87dddecb9bcdc6f6f0f8120861576b3bdfcd56ad2adc7b" dmcf-pid="4rMROL2uX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화려한 날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NEWS1/20260111212925968tdxs.jpg" data-org-width="1073" dmcf-mid="7dNjGwe41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NEWS1/20260111212925968tdx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화려한 날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a4622e9ea719cfc52c0bbc6c87ca0eedeebfaebadf6611f608e746c503ae722" dmcf-pid="8mReIoV7H5" dmcf-ptype="general">이를 지켜보던 이상철(천호진 분)은 결국 눈물을 훔쳤고, 이지혁을 따라가 "너 도시락 앞으로 내가 싸 올 테니까 그렇게 알아, 이거라도 하게 해주라"며 부성애를 내비쳤다. 이지혁은 "그럼 아버지 출근하시기 전까지만 받겠다"고 답했고, 이상철은 무거운 마음으로 "날씨 춥지, 들어가"라고 말해 먹먹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62c2bf366b2271567852a594c6ebb255fe6eec540e7b3d4d660fc294959bab8" dmcf-pid="6sedCgfzHZ" dmcf-ptype="general">hyj07@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충격! 中 슈퍼스타 쓰러졌다!…배드민턴 톱랭커 줄줄이 기권, 새해 첫 대회부터 쇼크→남자단식 세계 1위 결승 도중 포기 01-11 다음 정건주, 30세에 '미우새' 합류라니…母 "네가 그 급이 될까?" 솔직 심경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