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지만 ‘낙오’는 없다, 홀트학교의 도전 작성일 01-11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EBS1 ‘클래스 업! 교실을 깨워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8cX21OcTa"> <p contents-hash="74b85f601b7953edfa8a499462f2922d7d6b364152ad2d7231ab8dbfb505de3c" dmcf-pid="26kZVtIkyg" dmcf-ptype="general">특별한 배움이 이뤄지는 홀트학교에는 남다른 수업이 있다. 12일 방송되는 EBS 1TV <클래스 업! 교실을 깨워라-느려도 괜찮아 다채로움이 자라는 수업> 편에서는 기다림으로 학생을 지도하는 특수학교의 두 선생님을 소개한다. 학생들에게 친구처럼 다가가는 이화원 선생님과 전은지 선생님. 교과는 다르지만 두 선생님 수업의 공통점은 학생들의 가능성을 믿고 끝까지 기다려준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72c0efbb00008626d6a27f2ec72b501195fc1ddf4b0a5951d78999e46ba24b9d" dmcf-pid="VPE5fFCEvo" dmcf-ptype="general">25년 동안 홀트학교 학생들과 함께한 이화원 선생님은 2008년 홀트학교의 첫 스포츠팀인 농구단 창단을 시작으로 플로어하키, 통합축구 등 아이들과 다양한 스포츠에 도전해왔다. 개교 50주년을 맞아 다른 학교와 씨름대회를 벌인다.</p> <p contents-hash="bde8d7cc9f27b8c43b7559825ad9d61cdbec6706c2c3dc2fe07e9c898db52170" dmcf-pid="fQD143hDhL" dmcf-ptype="general">전은지 선생님은 홀트학교 선배에게 전수받은 ‘박에스더 숫자 지휘법’으로 악기 연주를 지도한다. ‘고양 학생 1000인 음악회’가 열리는 날, 특수학교 중 유일하게 참가하는 ‘예그리나’ 팀이 어떤 하모니를 선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예술과 체육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잠재력을 키우는 홀트학교의 특별한 교실을 들여다본다. 오후 6시30분 방송.</p> <p contents-hash="02330524922cc944d5fc5c191ded8917ec57a58f1512f81a1359461212e1e79b" dmcf-pid="4xwt80lwhn" dmcf-ptype="general">노정연 기자 dana_f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희라, 보부상 파우치 속 별별 아이템…단계별 소화제→변기 스프레이('미우새') 01-11 다음 2026년 01월 12일[TV 하이라이트]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