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 사장, “로봇 분야 매출 이미 수백억…올해부터 가시적 성과 나올 것” 작성일 01-11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hX1JKXSC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8643f373568391985760314e91e9074d7220b981011d91b71e7809a8d304cd" dmcf-pid="0lZti9ZvC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문혁수 LG이노텍 사장이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전시장에서 기자들과 만나고 있다. LG이노텍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khan/20260111214206107jmvm.jpg" data-org-width="640" dmcf-mid="Fa7BkM71C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khan/20260111214206107jmv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문혁수 LG이노텍 사장이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전시장에서 기자들과 만나고 있다. LG이노텍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187ce3c77152f4c07c24c6f30fb465f9c9cffccf0aa32bf5e09ec05e24735c3" dmcf-pid="pS5Fn25TTS" dmcf-ptype="general"><br>문혁수 LG이노텍 사장(사진)이 “로봇 분야에서 이미 수백억원 단위의 매출이 나오고 있다”며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가시적 성과가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fa84f5d1eb7db5c1fee6b51b19d4c5a7b37eadf10c2efd39c488390a481b9c6" dmcf-pid="Uv13LV1ySl" dmcf-ptype="general">문 사장은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 전시장에서 국내 취재진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p> <p contents-hash="3a059b128e04e808afb719c6347661e434875004e029cf4137a1a9cca7759ed8" dmcf-pid="uTt0oftWWh" dmcf-ptype="general">LG이노텍의 주력 제품은 카메라 모듈과 차량 주변 환경을 감지하는 라이다(LiDAR), 물체 거리와 속도를 파악하는 레이더 등이다. 문 사장은 “LG이노텍 주력인 센서와 기판, 제어 모두 가전과 스마트폰에서 비롯됐지만 앞으로 자동차와 휴머노이드 로봇, 위성 등에 모두 들어간다”며 “이쪽 제품군을 전부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217dccaa34cb765df59e89dfb25118b983ee7413c23623e80104324da516b0d" dmcf-pid="73KVmiKphC" dmcf-ptype="general">문 사장은 현재 수백억 단위인 로봇 관련 매출도 관련 분야 성장에 따라 크게 뛸 것이라고 봤다. 이번 CES에서 자동차 업체를 비롯해 로봇 관련 업체와 많은 미팅을 한 것도 이 때문이다.</p> <p contents-hash="de3a7c001d62ed53a7b6bc1c3c74fa8ef3ab81eee89ab332043bacb24156c0e9" dmcf-pid="z09fsn9UTI" dmcf-ptype="general">그는 “지금 개발되는 것들은 2028~2030년 양산이 예상되기 때문에 지금 열심히 ‘씨를 뿌리고’ 있다”며 구체적 성과가 나오는 시기를 올해와 내년으로 점찍었다.</p> <p contents-hash="659cc28df2d9ec3160cab90000e612e8c8cbdf0e25c309bb876a2306040591de" dmcf-pid="qp24OL2uTO" dmcf-ptype="general">LG이노텍은 지난해부터 현대차그룹 계열 보스턴다이내믹스와 협력해 로봇용 비전 센싱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LG전자가 내년 본격적인 진출을 선언한 로봇 사업에서도 LG이노텍이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p> <p contents-hash="868a6fdfc4025b7104d6804b2b179f8d0f80642aaeef80263222000e69908a68" dmcf-pid="BUV8IoV7hs" dmcf-ptype="general">문 사장은 올해 CES 최대 화두로 꼽힌 ‘피지컬 AI’와 관련해 “코앞에 와 있다”고 진단했다. “이제부터 누가 빠르게, 훨씬 싸게 움직이냐의 게임입니다. 올해는 준비해온 얼라이언스와 투자 등을 잘 마무리해 성장 모멘텀을 만들겠습니다.”</p> <p contents-hash="19c5eafc30ee4d50c8c36bcd0885e041723a97a693340a4012589f759d13a22b" dmcf-pid="buf6Cgfzhm" dmcf-ptype="general">라스베이거스 | 최민지 기자 mi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다빈,故안성기 남긴 편지 공개했다…"좋은 사람으로 기억되는 것" 01-11 다음 정건주, 과감한 삼각 수영복 입고 길쭉 피지컬 자랑하며 ‘미우새’ 합류 ‘신동엽 감탄’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