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아 "길 잘못 들어 산 금호동 집, 10배 올랐다" 남다른 안목 작성일 01-11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jC1HcgR3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e10f09580c87855ac5634d563875e1f5153427184a6883254df43f09de3f77" dmcf-pid="WU4oJ73G0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SpoChosun/20260111222544078zeok.jpg" data-org-width="1200" dmcf-mid="PnmHyaiPu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SpoChosun/20260111222544078zeo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97bddf386ec212fd780a331f4f7cb6dcbf5920c583d30bf20b38bc53fef543f" dmcf-pid="Yu8giz0HUh"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남다른 안목을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b79d7814228f703b15053a010931fe8641ac574a1d18b4ac11162c79f1ba72bb" dmcf-pid="G76anqpX3C"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종민과 조현아가 엘로디의 월셋집 임장에 함께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7e5650f36e10608c57bb8066ef8eb2500ace32ee8be45dde6fd6394ea61945a6" dmcf-pid="HsGzpIwa7I" dmcf-ptype="general">이날 김종민과 조현아, 엘로디는 '부동산 전문가' 김인만 소장과 함께 월셋집 임장에 나섰다. 집을 알아보던 중 김종민은 "신혼집 전세 만기가 얼마 안 남았다. 집을 사야 할지 월세나 전세가 좋을지 모르겠다"며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ffcc95838fe462f56ab9a2d3ed19316d229262c09d6b92e552d5b141f47b7d70" dmcf-pid="XOHqUCrNpO" dmcf-ptype="general">이에 조현아는 "확실한 건 돈의 가치가 오르는 속도보다 부동산 가치가 오르는 속도가 훨씬 빠르다"며 전문가 포스를 드러냈다. 김 소장 역시 "정확하다. 자금이 있고 필요할 때 내 집을 마련하는 게 좋다. 지금 집이 필요하지 않냐. 집 사고 10년 동안 잘 묻어두면 집값은 기본적으로 올라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조언했다. </p> <p contents-hash="db82842367c204b6e73a0dbf529ab9ff162c9f0d5599c4fdef032f726f76ff3a" dmcf-pid="ZIXBuhmjUs" dmcf-ptype="general">이를 지켜보던 서장훈은 "요즘 김종민이 결혼하더니 부동산에 아주 관심이 많이 생긴 거 같다. 눈빛이 아주 이글이글 타오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059d109af923912d1a41a714fb31fee8abb0410b62f6ffc2369ffa7df327d8" dmcf-pid="5CZb7lsA0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SpoChosun/20260111222544293mser.jpg" data-org-width="1200" dmcf-mid="QfQjobu53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SpoChosun/20260111222544293mse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d8ab18c94a5aa482e6bcf6fa17c61b550a8dd43bbe840b672eb3f63d9993fe3" dmcf-pid="1h5KzSOcur" dmcf-ptype="general"> 김종민은 곧바로 "어디가 오를 것 같냐"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고, 김 소장은 "돈이 아주 많으면 강남에 들어가도 되고 한강 벨트 들어가도 되는데 그렇지 않다면 '노도강'(노원구, 도봉구, 강북구)도 추천한다. 상계동 같은 쪽은 거의 안 올랐다"며 "2026년에 규제 지역이 상계동은 풀릴 수도 있다. 풀리면 이런 지역들은 올라갈 수 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354222c41b7f1cb43223ddf738c18919bd83dd4a6a886e6d5e3c16d26fcb95bf" dmcf-pid="tl19qvIk7w" dmcf-ptype="general">조현아는 "나는 청량리 쪽을 좋게 보고 있다"고 밝힌 뒤 자신의 투자 경험을 공개했다. 그는 "나는 2016년에 길을 잘못 들어서 금호동으로 간 적이 있다. 근데 위치가 너무 좋길래 집을 구매했다. 택시가 잘못 들어간 길에서 인프라만 보고 집을 샀는데 초기 투자 비용 대비 10배 정도 올랐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21aa554956a83515e07f20fe8c2e047a808af19edf2928dc54a98a4acf87d831" dmcf-pid="FSt2BTCEFD" dmcf-ptype="general">또한 조현아는 부동산 외 재테크에 대한 질문에 "어릴 때부터 은행을 자주 놀러 다녔다. 어머니가 항상 은행을 끌고 갔다. 지금도 은행에 가면 3시간씩 시간 보낸다. 내 재산도 보면서 점검하고 빠져나간 돈, 빠져나갈 돈, 세금 등을 준비하면서 항상 그렇게 관리한다"며 똑순이 면모를 드러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경도를 기다리며' 마지막 예고, 최종회…OTT 쿠팡 01-11 다음 HK직캠|아이덴티티 id1 김도훈, '부드러운 눈빛 카리스마'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