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말레이시아오픈 3연패 이어 서승재-김원호 조는 2연패 달성 작성일 01-11 32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1/11/0000732301_001_20260111225019876.jpg" alt="" /></span> </td></tr><tr><td> 김원호(왼쪽)와 서승재가 1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슈퍼 1000 말레이시아오픈 남자 복식 결승에서 애런 치아-소위익 조(말레이시아)를 꺾고 우승한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사진=AP/뉴시스 </td></tr></tbody></table> <br> 안세영(삼성생명)에 이어 남자 복식의 ‘황금 콤비’ 김원호-서승재(이상 삼성생명) 조도 말레이시아오픈에서 정상을 차지하며 2026년을 산뜻하게 열었다.<br> <br> 남자 복식 세계랭킹 1위 김원호-서승재 조는 1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슈퍼 1000 말레이시아오픈 남자 복식 결승에서 아론 치아-소위익(말레이시아·2위) 조를 세트스코어 2-1(21-15 12-21 21-18)로 꺾으며 2연패를 달성했다.<br> <br> 지난 시즌 11승을 달성하며 안세영과 2019년 남자 단식 모모타 겐토(일본)가 세운 단일 시즌 최다승 기록을 세운 김원호-서승재 조는 상승세를 이어갔다.<br> <br> 혈투가 이어졌다. 1세트 11-10에서 연속 4점을 내며 승리를 챙겼다. 하지만 2세트 11-14에서 4연속 실점하며 패했다. 3세트에서는 초반에 6-2로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이어 리드를 뺏기지는 않았지만 팽팽한 경기를 이어갔다. 경기 막판 18-17까지 쫓겼지만 동점을 허용하지 않은 채 66분 간의 승부를 마무리 지었다.<br> <br> 이날 승리로 지난해 6월 싱가포르오픈 결승에서 당한 패배를 설욕했다. 상대 전적에서는 2승1패로 앞서게 됐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1/11/0000732301_002_20260111225019950.jpg" alt="" /></span> </td></tr><tr><td> 배드민턴 안세영이 1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슈퍼 1000 말레이시아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왕즈이(중국)를 꺾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AP/뉴시스 </td></tr></tbody></table> <br> 앞서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같은 날 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3연패에 성공했다. 왕즈이(중국·2위)를 2-0(21-15 24-22)으로 격파했다.<br> <br> 한편 여자 복식 백하나-이소희(이상 인천국제공항·6위) 조는 결승에서 류성수-탄닝(중국·1위 ) 조에 세트스코어 0-2(18-21 12-21)로 완패했다.<br> 관련자료 이전 HK직캠|아이덴티티 id16 황은수, '귀여움 가득 담은 윙크~' 01-11 다음 '故 안성기' 아들 "좋은 사람으로 기억되는 것"…6일만 하늘에 남긴 문구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