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배우, 안성기' 이장호·배창호 감독 "故 안성기, 생각지 못한 발견" 작성일 01-1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PfMOePKT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c87b0c9f31d8aacb8b112edd143beb4a5031591b4185cd90e53375a107870f" dmcf-pid="FQ4RIdQ9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tvdaily/20260111233606565hjzg.jpg" data-org-width="620" dmcf-mid="1R1uiz0Hv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tvdaily/20260111233606565hjz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12b47122ab3c8640ce87ba7656d5250991c8508317070f195f81c433780fcad" dmcf-pid="3x8eCJx2Ty"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국민배우, 안성기'의 이장호, 배창호 감독이 고인을 추모했다.</p> <p contents-hash="e356702595d3d9e4e3bd003439a285a42ce3dca76ecd06bde68a77df7b44e2e1" dmcf-pid="0qUKN2qFlT" dmcf-ptype="general">11일 밤 11시 방송된 MBC 추모 특집 다큐멘터리 '국민배우, 안성기'에서는 '국민 배우' 안성기를 가리는 고인의 마지막 흔적이 방송됐다.</p> <p contents-hash="9e7f527cf48747060956b3b4e60f8792a5e5679093a6d58d7209563a70334834" dmcf-pid="pBu9jVB3hv" dmcf-ptype="general">'국민배우, 안성기'는 '한국 영화의 역사'이자 '시대의 얼굴'로 살아온 故 안성기의 삶과 그가 남기고 간 마지막 흔적을 기록하는 다큐멘터리다. 이미숙, 이보희, 박철민, 김상경, 서현진 등 후배 배우들과 임권택, 이장호, 배창호, 이명세 감독 등 시대를 함께한 영화인들의 인터뷰를 담았다.</p> <p contents-hash="1ea6903cad54bc4e2f73260f847652d7b81cb5774b040a112a2bcacc30bcddea" dmcf-pid="Ub72Afb0lS" dmcf-ptype="general">내레이션은 배우 변요한이 맡았다. 영화 '한산'을 통해 안성기와 인연을 맺은 변요한은 존경과 애도의 마음을 담아 담담한 목소리로 고인을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ca38f43d8eff454a43332b4e886398f2560fee92a53c1d43d6d62e1a8ca3853f" dmcf-pid="uKzVc4KpTl" dmcf-ptype="general">이날 이장호 감독은 고인과의 일화를 전했다. 두 사람은 우연찮게 공중전화 부스에서 만나게 됐다고. 이장호 감독은 "작품 원작이 '우리들의 넝쿨'이라는 최일남 선생의 중편 소설인데, 주인공이 사팔눈이다. 그 사시 청년을 신문에 공모해 연기 연습을 시켰는데 되질 않더라"라며 "안성기를 떠올린 뒤 생각지도 못한 발견을 한 것 같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8321b60bba8d84383dfc3e68587c712be2754c0cd567fb7aea6d7a2ee4d229f" dmcf-pid="79qfk89Uhh" dmcf-ptype="general">1980년대를 대표한 배창호 감독 역시 안성기와 깊은 인연을 맺었다. '바람 불어 좋은 날' 당시 이장호 감독에게 안성기 캐스팅을 추천한 인물이 조감독 배창호였다. </p> <p contents-hash="c58a992a9594ae51ad15b2ace687c367563df725a83198e5292e9e7fb66092ad" dmcf-pid="z2B4E62ulC" dmcf-ptype="general">'고래사냥'의 배창호 감독은 "당시 영화만 하는 배우가 잘 없었다. 안성기 씨는 어릴 때부터, 영화 전문 배우로 성장해 왔다. 평범한 듯 하면서 서민적이고 지성인의 모습을 갖췄었다"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c62de73ddfadce72d86a8db24a0735071f40e3c3f6fce313f9bc24d01683e18f" dmcf-pid="qVb8DPV7vI" dmcf-ptype="general">변요한은 "최고의 작품은 언제나 다음 작품이라 생각하며, 장르를 가리지 않고 변신에 변신을 거듭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68c3d4f033009e6bc89dcbe13f289f89f1efb74c9a40f2a0cb22eb1bb3c2582" dmcf-pid="BfK6wQfzhO"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국민배우, 안성기']</p> <p contents-hash="7ffee8d45562e2d423c9edbcd66efccc9c92b56d010c055c2fcff4c1b7b99bb1" dmcf-pid="b49Prx4qvs"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국민배우 안성기</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K82QmM8Blm"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검, 미담 추가요…日서 한국 팬 분실폰 찾은 ‘영향력’ [왓IS] 01-11 다음 이미숙 "'고래사냥' 당시 故 안성기, 진짜 각설이처럼 지냈다"[MBC 추모 다큐][별별TV]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