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김수용 살리려다 손가락 잘릴 뻔”…구급대원도 경고한 ‘이 행동’ 작성일 01-1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Hk785YCH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278d8b811e946bff2f5c09fa1cd4fcd98a5f47d6de5f21ba354f0d8401d10a" dmcf-pid="2ul8nqpX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조동아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ned/20260111233253109eqxt.jpg" data-org-width="860" dmcf-mid="UiWMN2qF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ned/20260111233253109eqx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2cce938301eed835ad070e97da4e7f880706996e9d34a3dba435a6cc2e36e6c" dmcf-pid="V7S6LBUZZm"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배우 임형준이 코미디언 김수용이 급성심근경색으로 쓰러졌을 당시 김숙과 함께 응급처치한 과정을 생생하게 전했다.</p> <p contents-hash="e5141965e8646c48f5cbbfa2583cb7a7085f4b33747db451de18f42209de49da" dmcf-pid="fzvPobu5Hr" dmcf-ptype="general">11일 임형준은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에서 김숙과의 유튜브 촬영 당시 김수용이 쓰러진 장면을 회상했다.</p> <p contents-hash="6d2df4e35bacefc97cf9f35de9c73374ec721aeb8e643d900b8b3eb35baf44ca" dmcf-pid="4qTQgK71Xw" dmcf-ptype="general">임형준은 “장난치는 줄 알았다. 다들 당황하다가 진짜인 걸 인지하고 심폐소생술(CPR)을 시작했다. 너무 무서웠지만 본능적으로 움직였다”고 했다.</p> <p contents-hash="5cff7a2a3a97813129f65782c9d6006a8fec8e5be32568bbe1299af28bf32271" dmcf-pid="8Byxa9ztZD" dmcf-ptype="general">변이형 협심증 지병이 있어 평소 목걸이에 심장약을 가지고 다닌다는 임형준은 “처음에 약을 먹이려고 했는데 뱉어내서 실패했다. CPR을 하면서 김숙에게 약을 먹여달라고 부탁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1b8e7b0ea979ea729b9dcbf0abbf05d66bba9a9171587cfdfd0d665a8e35637" dmcf-pid="6bWMN2qF5E" dmcf-ptype="general">이에 김용만은 “혀 밑으로 넣는 약 맞나. 그 약 넣을 때 손가락이 잘릴 수도 있다고 하더라. 입은 누군가 손으로 잡아줘야 한다. 반사작용 때문에 손가락 절단될 수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98fd6700cea73b321f3136ad4a8905231ee46368183285f084d985b58a66ea4" dmcf-pid="PKYRjVB3Zk" dmcf-ptype="general">임형준 역시 “구급대원도 그렇게 말하더라”며 “김숙이 혼자 다 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08d83069aac035e349c99019cedb279e3831313c1c6428a22fa5e39865f5d251" dmcf-pid="Q9GeAfb0tc" dmcf-ptype="general">지석진과 김수용은 “숙이도 큰일 날 뻔했다. 절대 하면 안 되는 거였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ea45a61c7b34a2c2c31e4854d0adaa9021f5d8c3c94c3a2a46dae3ea1ef665" dmcf-pid="xyN02Gvm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조동아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1/ned/20260111233253346moru.jpg" data-org-width="860" dmcf-mid="KkIVduFY5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1/ned/20260111233253346mor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74f8796ae6a1d8563d2f66996d4a2cc6edc0afd21a322ffc420e345fcf22ea0" dmcf-pid="yx0NOePKHj" dmcf-ptype="general">임형준은 “그렇게 하고 있는 와중에 119가 도착하고 김수용이 심정지가 왔다. 구급대원들이 기계로 심장 충격을 주는데 어느 순간부터 미동이 없었다. 그러다가 어느 정도 시간이 흘렀는지 모르겠는데 15분 뒤에 호흡이 돌아오는 것 같았다”고 했다. 이어 “괜찮냐고 물어봤더니 돌아가시기 전 마지막 임종 호흡이라더라. 형이 여기서 돌아가시는구나 했다”며 “제세동기를 총 11번을 사용했다고 하더라. 현장에서 7번을 하고 차에서 4번을 더 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a4abdc7ab12453ba75dd83eb6ab96576fabd9cafd09f21c0e63f150a4656856" dmcf-pid="WMpjIdQ9YN" dmcf-ptype="general">김수용은 지난해 11월13일 경기 가평군에서 진행된 유튜브 콘텐츠 촬영 중 심근경색으로 쓰러졌다. 현장에 있던 임형준과 김숙, 김숙 매니저가 응급처치를 도왔으며 김수용은 심정지 상태가 20분간 이어진 후 의식을 되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응급실로 이송된 김수용은 혈관확장 시술을 받고 퇴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트맨’권상우 코미디 통했다! ‘만약에 우리’ 제치고 한국 영화 예매율 1위 등극 01-11 다음 故 안성기 영정 사진, 아내가 직접 고른 이유.."우수에 찬 얼굴"[MBC 추모 다큐] 0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