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취향 작성일 01-12 20 목록 <b>본선 8강전 제3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br>◌ 신민준 九단 ● 쉬하오훙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1/12/0003952291_001_20260112005121749.jpg" alt="" /></span><br> <b><제1보></b>(1~15)=누가 30번째 LG배 우승으로 가는 결승 문턱을 넘을 것인가. 두 판의 4강전 중 먼저 신민준 9단과 쉬하오훙 9단이 맞선 한대전을 소개한다. 1999년생 신민준과 2001년생 쉬하오훙은 이번이 다섯 번째 대결. 그동안 신민준이 3승 1패로 우세를 보여 왔다.<br><br>앞서 16강전과 8강전에서 홀짝을 맞혀 백을 택했던 신민준은 4강전에서도 우선권을 획득하자 변함없이 백통을 가리켰다. 백번 선호도가 높은 시대다.<br><br>1~5는 중국 기사들이 자주 쓰는 고풍(古風) 포석. 이후 참고 1도라면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포진. 그에 비해 실전의 6~8은 현대적이다. 9로는 좌상귀 ‘가’의 곳 3·三 침입도 한판. 또한 10으로는 참고 2도 1로 막는 것도 20까지 한판. 모두 어느 쪽이 낫다고 단정할 수 없는 취향의 영역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부상 변수만 없다면...' 세계 2위 中과 실력 차이 하늘과 땅→'1위' 안세영, 수퍼 1000 슬램 '쾌조의 스타트' 01-12 다음 미리 본 호주 오픈… 알카라스의 승리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