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테니스 세계 1위 사발렌카, 브리즈번 인터내셔널 우승 작성일 01-12 4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1/12/0001962428_001_20260112020110907.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단식 세계 1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가 새해 첫 대회에서 우승했다.<br><br>사발렌카는 11일 호주 브리즈번에서 열린 WTA 투어 브리즈번 인터내셔널(총상금 169만1602달러)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마르타 코스튜크(26위·우크라이나)를 2-0(6-4 6-3)으로 물리쳤다.<br><br>2023년과 2024년 호주오픈 단식을 제패한 사발렌카는 18일 개막하는 올해 호주오픈 정상 탈환 가능성도 부풀렸다.<br><br>사발렌카는 지난해 호주오픈 결승에서는 매디슨 키스(7위·미국)에게 1-2(3-6 6-2 5-7)로 졌다.<br><br>사발렌카는 작년 9월 US오픈 이후 4개월 만에 우승컵을 다시 획득했다. 이번 대회 단식 우승 상금은 21만4530달러(약 3억1000만원)다.<br><br>사진=연합뉴스<br><br> 관련자료 이전 삼척시청,대구광역시청 32-23 제압…빠른 속공 활용해 H리그 개막전서 승리 01-12 다음 김의영, 1월 1일 떡국 같이 먹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