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날 생각하며 껴안고 자"… 침대에 누워 정건주에 플러팅 [미우새] 작성일 01-12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PU98GvmO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722d28b41fdddaeaa8e78ea190c2cdc4c7e4fc93be8b2291f6364fa485a40c" dmcf-pid="FQu26HTsE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겸 방송인 홍석천./SBS '미운 우리 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mydaily/20260112050343108czhn.png" data-org-width="640" dmcf-mid="5eJjDfb0s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mydaily/20260112050343108czh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겸 방송인 홍석천./SBS '미운 우리 새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b85c09dbb0febb3815b48e4a44be0e32a54eac7a554078374510fcc403037ed" dmcf-pid="3zYFusEowo"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정건주가 SBS ‘미운 우리 새끼’의 새로운 아들로 합류하며 리얼한 자취 생활과 홍석천과의 특별한 호흡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78b4b9ce5c0b9557ea4bfb06664b5724a3419923b3886ac7d0643ec26c41d7a9" dmcf-pid="0qG37ODgIL"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 ‘꽃선비 열애사’ 등을 통해 차세대 로맨스 스타로 도약한 정건주의 일상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0b85f0ce3f8e1739662bba07bb6b6a278372a5f8cbae69cef41446d30c61b633" dmcf-pid="pBH0zIwarn" dmcf-ptype="general">이날 스튜디오에 출연한 정건주의 모친은 아들의 출연 제의에 대해 “첫마디 듣고 그 급이 될까? 대스타만 나오시는 것 같은데 아직은 싶었다”며 겸손한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64ea7130c5db48a1595b1203209309ceae9eeda3c2f4c2a99884af4390d2bde3" dmcf-pid="UbXpqCrNmi" dmcf-ptype="general">신동엽은 “SNS 팔로워 수도 130만 정도다”라며 정건주의 인기를 언급했고, 특히 홍석천의 유튜브 채널 ‘보석함’에 유일하게 두 번 출연할 정도로 홍석천이 ‘다음에 뜰 배우’로 점찍은 기대주임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1ccb75e7a07013d2aad0f4dc7b3658b4b422dea49834997e21201fbc11d9a6c" dmcf-pid="uKZUBhmjwJ" dmcf-ptype="general">오전 수영으로 하루를 시작한 정건주는 깔끔한 화이트톤의 자취방을 공개했다. 세수를 마친 그의 집에는 홍석천이 깜짝 방문했다. 정건주는 “드디어 초대했다”며 반겼고, 홍석천은 진한 포옹과 함께 “혼자 사는 집이야? 같이 사는 거 아니지?”라며 집안 곳곳을 스캔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88012b665fd02db3c725cbebd11eae3d2f13fcf34f5b3e0fce4809ea1264f5" dmcf-pid="795ublsAr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정건주가 SBS ‘미운 우리 새끼’의 새로운 아들로 합류하며 리얼한 자취 생활과 홍석천과의 특별한 호흡을 공개했다./SBS '미운 우리 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mydaily/20260112050344397fvyr.jpg" data-org-width="640" dmcf-mid="1KZUBhmjO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mydaily/20260112050344397fvy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정건주가 SBS ‘미운 우리 새끼’의 새로운 아들로 합류하며 리얼한 자취 생활과 홍석천과의 특별한 호흡을 공개했다./SBS '미운 우리 새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d25f2d7b959bb76cd0b0cf11006941346f657dcf6e705cf45f6ce605033a724" dmcf-pid="z217KSOcEe" dmcf-ptype="general">홍석천의 거침없는 팬심은 계속됐다. 안방 침대에 누워 “쿠션 너무 좋은데. 베개도 자주 갈아야 해”라고 조언하는가 하면, 자신의 사진이 붙은 애착 인형을 선물하며 “형이 그리우면 형이라 생각하고 껴안고 자”라고 말해 출연진들을 경악게 했다.</p> <p contents-hash="97887ad3c29ed572f566b742425e66ccecca7bc29cbf02583b91b548a4de7688" dmcf-pid="qVtz9vIkDR" dmcf-ptype="general">또한 “둘이서 쳐다보는 건 오랜만인데 보조개 공격은 어마무시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두 사람의 대화는 자연스럽게 연애 토크로 이어졌다. "언제부터 잘 생겼냐?"는 홍석천의 질문에 정건주는 “중학교 3학년 여름방학 때였다. 친구랑 뙤약볕에서 축구 4시간씩 했다. 그때 살이 확 빠지고 나서 방학이 끝나고 학교에 갔는데 그때 좀 느꼈다. 여학우분들의 반응이 달라졌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77b0e8652f38424918194447336ec66bd4dd39ff4708b1579e4b39bcb344a346" dmcf-pid="BfFq2TCEmM" dmcf-ptype="general">이에 홍석천은 질투 섞인 반응으로 “그것까진 듣고 싶지 않다”며 말을 가로막아 폭소를 유발했다. 자신의 연애 스타일에 대해 정건주는 “상대방을 많이 생각하는 것 같다. 부담스럽지 않은 선에서 너무 많은 생각을 하는 것 같다. 나중에 확신이 들 때 고백하는 스타일이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528069c272e829a0965baacd0eca9a5c1ffab6944a73e29d5600532a9c2d621" dmcf-pid="b43BVyhDmx" dmcf-ptype="general">홍석천이 고백 멘트를 재연하자 “그건 좀 올드한 것 같다”고 단칼에 거절한 정건주는, 이내 홍석천의 유도에 따라 운전하는 시늉을 하며 “우리 연애할까?”라는 돌직구 멘트를 던졌다. 홍석천은 기다렸다는 듯 “당장 하자”며 손을 덥석 잡아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현아, 부동산 고수였다.."10년 전 산 금호동 집값 10배 상승"[미우새][★밤TV] 01-12 다음 '시장 만드니 정부가 빼앗아가' 스타트업 죽이기 논란 일어난 정부의 조각투자 인가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