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 600억 해명’ 49세 전현무, 결혼 의지 폭발 “앉아서 소변 봐”(사당귀)[어제TV] 작성일 01-12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3Zwx5YCW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96b4506653417c3c6c921c0c720868361e523774d2ac0903f539843a17ddf7" dmcf-pid="up1mRtHly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현무, 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newsen/20260112053012240jniq.jpg" data-org-width="650" dmcf-mid="0hJqTiMV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newsen/20260112053012240jni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현무,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679763ec4070ef149a8952eca06ad3c45dc571364f676477f7a56b0983e8e1" dmcf-pid="7UtseFXSC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newsen/20260112053012482sdzt.jpg" data-org-width="640" dmcf-mid="pcQ0Ix4q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newsen/20260112053012482sdz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ec8f3e9c744f88164f31c2c02df557807baa4e3e75ef77a1b3d0cd87ed0251" dmcf-pid="zuFOd3ZvWF"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becdf09225e33de1643aac72a90b0af9a5b1c22bd7ecf301ffc6e12afb8328ba" dmcf-pid="q73IJ05Tht" dmcf-ptype="general">방송인 전현무가 준비된 예비신랑의 면모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5fff66367c87657d947717c73c2199ce3d91cda486ac430923d5433cada0043" dmcf-pid="Bz0Cip1yS1" dmcf-ptype="general">1월 11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엄지인 아나운서가 '아침마당'을 함께 진행하는 박철규 아나운서의 가정 방문 멘토링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9b627c9943dea0521bcde24b104ccc566672154106f23521cf9ac8cab4d42e5d" dmcf-pid="bqphnUtWl5" dmcf-ptype="general">엄지인 아나운서는 "내가 멘토링한 애들은 모두 자리를 잘 잡았다. 나와 함께 '아침마당'을 진행하는 박철규 아나운서도 나의 멘토링이 필요하다"며 새해에도 변함없이 높은 자존감을 뽐냈다.</p> <p contents-hash="e4481e28004341f96cbef5f75ac9925d222de22a6f0d8b2504429d52e03eabf1" dmcf-pid="KBUlLuFYSZ" dmcf-ptype="general">박철규 아나운서는 부산과 서울에서 주말부부로 있음에도 불구, 티끌 하나 없이 깨끗하고 심플한 집의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박철규 아나운서는 "아내가 말해서 앉아서 소변을 보는 것으로 습관을 바꿨다"고 언급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a0c5e29d42bf3c0387207e41cc1caffe2819a3b1356429248655f9189f6d0ecf" dmcf-pid="9buSo73GyX"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에서 김숙은 전현무에게 "만약 아내가 앉아서 소변 봐달라고 하면?"이라고 질문했고, 전현무는 "저는 지금도 앉아서 본다"며 "혼자 있을 때 더 신경 쓰인다"고 답했다. 이에 김숙은 "준비됐다. 결혼하면 되겠다"고 말했고, 전현무는 "여자만 있으면 된다"고 반응했다.</p> <p contents-hash="8dd08b4894208568a68bdc90904b4c94e3cf53608a830faf5d8b9c5dca6787ca" dmcf-pid="2VBWjbu5hH"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엄지인 아나운서가 박철규 아나운서를 위해 부동산 임장에 나서는 모습도 공개됐다.</p> <p contents-hash="00782167501e09fe69d10bc74ac7b5ed0be15f837787d35938dd3a688b3766ee" dmcf-pid="VfbYAK71vG" dmcf-ptype="general">주말 부부로 생활 중인 박철규 아나운서는 "일요일도 아침 7시 뉴스를 한다. 금요일 아침에 뉴스 끝나고 오후에 부산 갔다가 토요일 막차를 타고 서울로 올라간다"고 밝혔고, 엄지인 아나운서는 "부산 집은 하루 밖에 못 있네"라며 안타까워 했다.</p> <p contents-hash="9d38cf4ce70a116d55a20f7d075d173d8d0639e5055776553fb2e197bc090ef8" dmcf-pid="f4KGc9zthY" dmcf-ptype="general">특히 박철규 아나운서는 "아내를 일주일에 하루 밖에 못 본다. 더군다나 임신했는데 옆에서 챙겨줄 수가 없다. 그런 게 신경 쓰인다"며 "아내가 곧 육아 휴직을 내고 서울로 이사 올 거다. 그런데 서울은 마땅한 집이 없어서 경기도권을 알아보고 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84eb74593ce71cb57d30d52e527c960f54b6fdce0319d6e22a7d8306386e589" dmcf-pid="489Hk2qFlW" dmcf-ptype="general">이에 엄지인 아나운서는 "왜 회사랑 먼 데로 가냐. 저연차 아나운서는 무조건 회사 근처에 있어야 된다. 그래야 방송 기회가 많이 생긴다"며 "무조건 매물을 찾아봐야 된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8c0f1fc0867264fe9d22207598845bcf7f6a33a77483b4d048a69690972a6f09" dmcf-pid="862XEVB3Sy"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입사 4년차' 박철규 아나운서는 "모은 돈이 얼마나 되냐"는 물음에 "3억"이라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그는 "입사 전에 프리랜서 활동할 때 주7일 일했다"며 "언제까지 돈을 벌 수 있을지 모르니까 습관적으로 아꼈다"고 말했다. 또 "지난 달에도 난방비 몇천 원 나왔다"며 알뜰한 면모를 자랑했다.</p> <p contents-hash="02c264f6ea4c805a5e7acf7244c15348b61965c27f9aa63dc5a66ec3a6cd4ef3" dmcf-pid="6PVZDfb0ST" dmcf-ptype="general">이후 엄지인 박철규 김진웅 아나운서는 50억 대 럭셔리 아파트 임장에 나섰다. 이런 가운데 김진웅 아나운서는 "제가 현무 형 기사를 하나 봤는데, 600억이 있다고 하더라. 전 그것보다 훨씬 많을 것 같긴 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e21abfcb4f2052064156cc01ed51832ddea9993dcfae9d4f69cc8f2442dda1a" dmcf-pid="PQf5w4Kphv"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에서 엄지인 아나운서는 전현무에게 "선배 600억 있냐"고 물었고, 전현무는 "어떤 기준으로 기사가 나온 건지 모르겠지만, 600억이 있으면 저 이렇게 일 열심히 안 한다"며 부인했다. 김숙은 "서장훈 2조설처럼 막연하게 믿는 것"이라고 덧붙였고, 박명수는 "그런데 전현무 600억은 맞는 것 같다"며 몰아갔다. 이에 전현무는 "택도 없다. 말도 안 된다"며 재차 부인했다.</p> <p contents-hash="5e8645c7a67b229a4bfd42805c1197be2c665172f04207ecd020b4f597599e43" dmcf-pid="Qx41r89UCS"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엄지인 아나운서는 후배들에게 "600억 있다는 현무 선배도 시작은 원룸이었다. 지금 강남 아파트 사고 600억 자산설이 돌지 않나. 자신감을 가져라. 할 수 있다"고 응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464b25b4ac2d229a7dbd9524061670610afa67fd67c83f7a3ba286a009a1013d" dmcf-pid="xlsd7ODgvl"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06212de714e05f544945d1b8c5a65a39454acab4822ad489ada21bc9601565b4" dmcf-pid="y89Hk2qFv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中 탁구 역대급 대망신!…2026년 첫 대회 '남녀 무관 대충격'→韓·日·유럽에 와르르 무너졌다 01-12 다음 에이핑크 김남주, '토마토 게임' 맹활약…멤버들 "김남주!" 떼창 [RE:TV]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