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경, 캐나다서 곰 가죽 걸치고 민경 장군 강림 (허영만의 백반기행)[어제TV] 작성일 01-12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kS29vIkh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3d76d8ce37371957018e4e52a51a16a34115fb6e3e07a698379d8a8212d4eb" dmcf-pid="35BAjbu5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newsen/20260112060306536dbps.jpg" data-org-width="600" dmcf-mid="17qjNBUZv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newsen/20260112060306536dbp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a5130f226d7134a5a5ec147a2a7e6a5cba9b9a7b06c46c0730cf5dd8667300" dmcf-pid="01bcAK71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newsen/20260112060306726ebtb.jpg" data-org-width="600" dmcf-mid="tRnYWLe4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newsen/20260112060306726ebt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ptKkc9ztSY"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40d9e1566abc5fa95393e2a93fe320dc67d4c3a909d22ebc7c2efa06bc5e5f4c" dmcf-pid="UF9Ek2qFSW" dmcf-ptype="general">김민경이 허영만과 함께 캐나다 선주민의 전통 문화를 체험했다. </p> <p contents-hash="7509b903e2ae93622b1b0858602e557275735778b3634b3dac2c07c31fc47648" dmcf-pid="u32DEVB3yy" dmcf-ptype="general">1월 11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허영만과 코미디언 김민경의 캐나다 퀘벡시티 미식 여행 둘째날이 펼쳐졌다.</p> <p contents-hash="b7b79c37320ef3b7bcf39139e96f19bb2d090a8ed25a0a6254afbea0af18ddd2" dmcf-pid="70VwDfb0yT" dmcf-ptype="general">허영만과 김민경은 먼저 캐나다의 작은 프랑스 쁘띠 샹플랭에서 37년 전통 토끼요리 전문점을 찾아가 추천요리를 맛봤다. 김민경은 토끼요리를 처음 먹어본다며 다진 토끼고기는 참치 느낌, 토끼 다리는 닭고기 느낌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8cf090101eb05498f45ed148ccb86b45f44580354515ab86bed452be1199fc4" dmcf-pid="zpfrw4Kpyv" dmcf-ptype="general">이어 허영만과 김민경은 캐나다 선주민의 전통적인 수렵문화 등을 체험해볼 수 있는 웬다케로 향했다. 긴 집을 뜻하는 롱하우스는 선주민들이 살았던 공동주택. 허영만은 “이거 보니까 강원도에 있는 너와집이랑 비슷한 것 같다. 강원도에서 참나무 껍질로 지붕을 만들면 비가 안 샌다. 위가 둥그런 건 눈이 많은 지역이라 내려앉으니까”라고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dc2e703985a3bf5b9f0fea68e1b25d7d3bc328452c36d2fb5524655af282d5bf" dmcf-pid="qU4mr89UTS" dmcf-ptype="general">롱하우스 내부는 3층까지 있었고 다양한 동물 가죽과 물고기를 잡기 위한 기구도 눈에 띄었다. 웬다케에서는 콩, 호박, 옥수수를 주로 먹었고 옥수수가 60%를 차지했다. 단백질 보충을 위해 물고기를 잡아먹고, 야생동물도 사냥해 먹었다. </p> <p contents-hash="c0f6ebdcc6ee3dd320b6a5ba5fe94152cd4308fb7a19a99d82a0b5ec0d2922e3" dmcf-pid="BGugo73Gll" dmcf-ptype="general">김민경은 원주민들이 사용하던 활을 잡아 시위를 당기는 시늉을 했고 허영만이 “부러지겠다”며 농담했다. 곰 가죽이 나오자 김민경은 무서워하다가 입어봤고 김민경의 별명인 민경 장군을 연상하게 하는 비주얼에 제작진이 AI로 민경 장군을 만들어 웃음을 안겼다. 허영만도 곰 가죽을 걸치자 부족장 분위기를 풍겼다. </p> <p contents-hash="7d03130aefb6e37c57603728169b3bb989e85c1a238c8b76e56eed7a4598a353" dmcf-pid="bH7agz0Hyh" dmcf-ptype="general">웬다케에는 굶주린 부족을 위해 사냥을 하던 7명의 사냥꾼이 북두칠성이 됐다는 용맹과 희생을 기리는 전설이 있다고. 로컬식당에서는 선주민들이 먹던 음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판매하고 있었다. 김민경은 타르타르 사슴고기 육회, 땅콩호박 조림, 훈제연어 등을 먹으면서도 “쌀이 있었으면 좋겠다”며 한국인의 밥심을 드러냈고, 허영만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을 묻자 김치찜을 말했다. </p> <p contents-hash="ee58bb3c44e652f0316dc676c6ff3aff1e09e7615e1bde05570edbb299179b43" dmcf-pid="KXzNaqpXCC" dmcf-ptype="general">이후 허영만과 김민경은 몽모랑시 폭포를 구경하고 애플 사이더를 맛봤다. 베리류가 유명한 오를레앙 섬에서는 딸기잼과 바질잼을 시식했다. 마치 성 같은 호텔에서 퀘벡시티 파인 다이닝의 정수를 체험하며 관자 요리, 송아지 스테이크, 사과 디저트, 초콜릿 등을 먹는 것으로 미식여행을 마무리했다. (사진=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p> <p contents-hash="073d09f9e40d3dd3126da43f4ee9e4a3cb51fdccdfcbffcaa4d3a775267a5443" dmcf-pid="9ZqjNBUZSI"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25BAjbu5y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줄리아 로버츠, 대표작 '노팅 힐'에 "멍청한 영화"…혹평 쏟았다 [할리웃통신] 01-12 다음 조용필 → 서현진, '국민배우, 안성기'를 그리워하는 목소리 [TV온에어]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