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영, 이렇게 순한데…누가 '상견례 문전박대상'이래! 작성일 01-12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FktCM8Bw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82d67ab6fafd63bff752f3ce39fcf59ec010ae7a0d0410e25bb02d7cd7004b" dmcf-pid="Y3EFhR6bD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채영 /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mydaily/20260112060846403sxro.jpg" data-org-width="640" dmcf-mid="yJQOLuFYE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mydaily/20260112060846403sxr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채영 /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b1c46f8bafd727db04c00a355ffd3e1313454058fe88723faf4233219020e1c" dmcf-pid="G6G80wAiwq"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프로미스나인(fromis_9)의 멤버 이채영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된 밈(Meme)과는 180도 다른 반전 미모를 뽐내 화제다.</p> <p contents-hash="7d615610e18c1c5eb889c3409d32d8e2a33c122b589e53fddce3785b5a84ad50" dmcf-pid="HPH6prcnsz" dmcf-ptype="general">이채영은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최근의 일상을 담은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채영은 편안한 분위기의 실내에서 브이(V) 자를 그리며 카메라를 응시하거나, 식당에서 숟가락과 포크를 든 채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는 등 내추럴하면서도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다.</p> <p contents-hash="b2544da7cc6dc28ddb99d8b1b988ee0fdb6f3305302714ef2b1bbebf5197ed18" dmcf-pid="XQXPUmkLs7" dmcf-ptype="general">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그녀의 '순한 맛' 비주얼이다. 최근 온라인상에서는 이채영 특유의 도시적이고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 때문에 팬들 사이에서 '상견례 문전박대상', '확신의 고부갈등상'이라는 유쾌한 별명이 붙으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하지만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해당 밈과는 대조되는 맑고 투명한 피부와 앳된 미소를 자랑해 "알고 보면 프리패스상 아니냐"는 반응을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6b5ee9a0ff598918c30961d070eb309123f0ec9b32544cd0d76e7d38dc2f7ed7" dmcf-pid="ZxZQusEoDu" dmcf-ptype="general">이채영이 속한 프로미스나인은 2026년 새해에도 쉼 없는 행보를 이어간다. 이들은 오는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타이거 돔)에서 '2025-26 프로미스나인 월드 투어 앙코르 나우 투모로우.'('2025-26 fromis_9 WORLD TOUR ENCORE 'NOW TOMORROW.'')를 개최하고 글로벌 팬들과 뜨겁게 호흡할 예정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팬 76%가 ‘낯선 사람’…스포츠 산업, ‘익명 관중’ 때문에 수십만~수백만 달러 잃는다 01-12 다음 ‘케데헌’ ‘어쩔수가없다’ 골든글로브 트로피 품을까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