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보노' 정경호, '눈에는 눈' 로펌 설립… 시즌2 이어질까 (종영) [TV온에어] 작성일 01-12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v7m8qpXC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ba532e2c3b45ffcdd406022e2f0c1bb45483ec511abe8fc4d51d18da2b18b8" dmcf-pid="8Tzs6BUZW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tvdaily/20260112063406748fvxo.jpg" data-org-width="620" dmcf-mid="VkhxZSOc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tvdaily/20260112063406748fvx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d49c7c786e94e7949e7482618d16ad83a8cf8e734a7fafbf4d668c37f7e8934" dmcf-pid="6yqOPbu5Wu"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프로보노'의 정경호가 로펌을 설립하며 독립했다.</p> <p contents-hash="8b214737928a29dd3abbf7f7bf0c1ec4da84d220d52f3f973a522aa2933baf6d" dmcf-pid="PWBIQK71WU"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극본 문유석·연출 김성윤) 최종회에서는 '프로보노'팀을 데리고 오앤파트너스를 독립하는 강다윗(정경호)의 모습이 방송됐다.</p> <p contents-hash="cf63e380da58fef26f456285dcc7df6c6de2504e5fb1a404870b17a524d3232c" dmcf-pid="QYbCx9ztlp" dmcf-ptype="general">이날 법정에서 강다윗(정경호)은 오규장(김갑수)과 장현배(송영창)가 체결한 계약서까지 공개하며 판을 완전히 뒤집었다. 해당 계약서에는 '사업 성공 시 수익의 10%를 양도한다'라는 조항이 명시되어 있었고, 강다윗은 오규장에게 "돈이 그렇게 아쉬운 분도 아니면서 왜 그러셨냐. 이제 무대 위로 끌려 나오셨으니, 더는 조정자 역할도 못 하시겠다"라고 일침을 가했다.</p> <p contents-hash="e682ec848d1afe63708162e3059e05da5c1d18df4ec8c207260c1152a1b49898" dmcf-pid="xGKhM2qFS0" dmcf-ptype="general">결국 오규장은 황급히 법정을 떠났고, 분노한 장현배는 우명훈(최대훈)의 멱살을 잡으며 난동을 피웠다. 신중석(이문식) 역시 강다윗에게 욕설을 내뱉으며 자리를 떠났다.</p> <p contents-hash="b0899234bc4e26c213b5fe6a16d8dc53b374bc4522f080f39edaf370f0c3cc5b" dmcf-pid="yem4WODgy3" dmcf-ptype="general">사건을 무사히 마무리한 '프로보노' 팀은 마침내 예전 사무실을 되찾았다. 박기쁨(소주연)은 "너무 그리웠다"라며 기뻐했고, 유난희(서혜원)와 황준우(강형석)는 여전히 투닥거리며 호흡을 과시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742ca422321abca2b8b55cad7947d8f4c20df52ad247a7a3b433923eef177a" dmcf-pid="Wds8YIwa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tvdaily/20260112063408050kgrs.jpg" data-org-width="620" dmcf-mid="fpgumNnQ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tvdaily/20260112063408050kgr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f2edba6b9e30370f170bae6d1d1252e0ddbc4198c701d83808323772fee9029" dmcf-pid="YfNzOAoMlt" dmcf-ptype="general">이때 강다윗은 "난 다른 방을 쓰기로 했다. 저 위에, 아주 높은 곳에 있는 방이다"라고 선언하며 승진 사실을 알렸다. 박기쁨은 그에게 "죄송하다. 오규장 박사 증인 신청을 철회했을 때 사실 의심했다. 뒤에서 타협한 건가 싶었다"라고 사과했다. 강다윗은 "대체 나를 언제쯤 믿을 거냐"라며 황당해했고, 다른 팀원들까지 "그때는 정말 자신 없어 보였다"라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7cc9d4f30dcd930591672271cbef4f061e6189f38ffaf3b9ad79492cc678957" dmcf-pid="G4jqIcgRT1" dmcf-ptype="general">강다윗은 짐짓 흥분하며 "우린 무조건 이긴다. 애초에 질 싸움이면 시작도 안 했다. 복직 기념으로 순대국집에 가자. 계산은 더치페이다"라고 외쳐 팀원들을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cc1ffe7dfdad747a8f65620af9cf405e4c8ed4b62ffb6755673dbd13099c4b03" dmcf-pid="H8ABCkaeC5" dmcf-ptype="general">이후 강다윗은 오앤파트너스의 경영진으로 합류했고, 우명훈 또한 경영진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을 불러 모은 오정인(이유영)은 "로비와 뒷거래가 아니라, 오직 최고의 법률 실력으로 승부하는 세계적인 로펌을 만들 것이다"라는 포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c2124aadd45dbbde399c4a81c836de35e34e39154211bf644470fea2a3c6297e" dmcf-pid="X6cbhENdWZ" dmcf-ptype="general">극의 마지막, 강다윗은 다시 프로보노 팀 사무실을 찾았다. 친환경 소재 기저귀에서 독성 물질이 검출됐다는 뉴스가 흐르는 가운데, 새로운 사건 자료를 찾느라 분주한 팀원들의 모습을 지켜보던 그는 깊은 생각에 잠겼다.</p> <p contents-hash="dca1d5ce82e2729f792793307cde8abb7634d3e578dc5314677b342eeda094a1" dmcf-pid="ZPkKlDjJTX" dmcf-ptype="general">그러나 오앤파트너스가 기저귀 회사 측 변호를 맡기로 했고, 이에 강다윗은 '프로보노'팀 독립을 선언했다. 그는 "내가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게 호구되는거다. 반성은 말로하는 게 아니라, 현찰로 해야한다는 걸 보여줄 것이다"라며 '눈에는 눈' 로펌 설립을 알렸다.</p> <p contents-hash="f0d4e1b09954f4db2397328618c00cfb899b571e5285ee7567c34d7b1f7384be" dmcf-pid="5QE9SwAihH" dmcf-ptype="general">이후 강다윗은 공변이 있는 이유를 대며 "지더라도 같이 지기 위해"라고 덧붙이며 작품의 마무리를 알렸다.</p> <p contents-hash="bcbc0a780ec49bddfa39490e2b0ddd92fecf926a4a5c01baf5cb9312618894b9" dmcf-pid="1xD2vrcnTG"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프로보노']</p> <p contents-hash="c024cc335169b1d880831d4fa8d1baa28d5d7e540d01751f89ccfe7dba996bf2" dmcf-pid="tMwVTmkLTY"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프로보노</span> </p> <p contents-hash="7a70b4622980996af88d6affef6ff256df3ec78c998aec7ecf6917902948297d" dmcf-pid="FRrfysEoTW"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하이픈, ‘골든디스크어워즈’ 5년 연속 음반 부문 본상 수상 01-12 다음 88세 김영옥 “마라탕 탕후루 소금빵 정말 맛있어” MZ 반전 입맛 (냉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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