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골든디스크어워즈’ 5년 연속 음반 부문 본상 수상 작성일 01-12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RADVuFY7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644cbf7f650f50ca3eaa72bfd9118f6654bfb212210b178a8e0a8aa7c7b2cb" dmcf-pid="qecwf73GF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빌리프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sportskhan/20260112063305700jvvf.jpg" data-org-width="1200" dmcf-mid="7AwOPbu5p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sportskhan/20260112063305700jvv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빌리프랩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48c2f5bcef02cbd306556e9abb5cd2b3fc8460771359df0c8e49dbb077b899d" dmcf-pid="Bdkr4z0H0j" dmcf-ptype="general">아이돌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6년 연속 수상에 성공하며 탄탄한 인기를 입증했다.</p> <p contents-hash="1f1207578e35cb8e929129bf0af48ef43c0787c292885e47534a99b31ef5e34e" dmcf-pid="bJEm8qpX7N"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지난 10일 타이베이돔에서 개최된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에서 미니 6집 ‘DESIRE : UNLEASH’로 음반 부문 본상을 받았다. 이로써 이들은 지난 2021년 데뷔한 지 약 40일 만에 이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받은 이후, 2022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음반 본상 트로피를 거머쥐는 기록을 세웠다.</p> <p contents-hash="ceb375c3057c277648000f46a84f161e09f0a5ae7f737f4d024c6c194c9d44fa" dmcf-pid="KiDs6BUZ0a"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은 “뜻 깊은 상을 받게 돼 정말 기쁘다. 매 앨범 최선을 다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라며 “1월 16일 새 앨범 ‘THE SIN : VANISH’가 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들은 “이제 2026년이 시작됐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 보내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88f9e0d35fd80b4e251bfdc3189707794bff13837f875f703f5c7c5cc5d5e46" dmcf-pid="9nwOPbu5Ug" dmcf-ptype="general">이날 엔하이픈은 다크 카리스마를 내뿜은 총 3곡의 무대를 통해 ‘퍼포먼스 킹’의 진가를 자랑했다. 이들은 도회적이고 섹시한 매력을 담은 ‘Bad Desire (With or Without You)’와 진한 힙합 감성을 뿜어낸 ‘Daydream’을 부르며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을 과시했다.</p> <p contents-hash="ddb2e442dac03c46aac3c2b5fd03ab51cd317156c5f59b4c85b38e1fd53ddc4d" dmcf-pid="2WpzOAoM3o" dmcf-ptype="general">댄스 브레이크에서는 한 편의 추격전을 퍼포먼스로 표현해 몰입감을 더했다. 니키의 카리스마 넘치는 등장을 시작으로 은신과 도주를 형상화한 안무, 액션신을 방불케 한 선우와 제이의 페어 댄스 등이 긴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이어진 ‘Outside’ 무대에서 이들은 파워풀한 댄스와 역동성이 느껴지는 랩, 에너제틱한 갱 보컬(Gang Vocal)까지 다채로운 요소들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p> <p contents-hash="b2b5f5346afdca90afa44d46c36c83f42c2d8181ec5fc01db39a3929f7524a26" dmcf-pid="VYUqIcgRzL"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은 오는 16일 오후 2시 미니 7집 ‘THE SIN : VANISH’를 발매한다. 이 앨범은 인간과 뱀파이어가 공존하는 사회의 금기를 깨고 사랑의 도피를 감행한 연인의 서사를 담았다. 타이틀곡 ‘Knife’는 어떤 위협에도 굴하지 않고 맞서겠다는 연인의 자신감을 표현한 힙합 곡으로, 타격감 넘치는 트랩 비트와 날 선 신스 사운드가 특징이다.</p> <p contents-hash="dab00ca77c5146f8fab9db430d3fe038c1114eb250c69b7d647ff2a87486d1d0" dmcf-pid="fGuBCkaezn"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지태 "채식주의자 아내 김효진, 고기 만지는 것도 싫어해" 01-12 다음 '프로보노' 정경호, '눈에는 눈' 로펌 설립… 시즌2 이어질까 (종영) [TV온에어]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