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NO 빌런' 백수저 팀전, 숨은 뒷이야기..'흑백2' 샘킴 "탈락해도 여한 없었죠" [인터뷰②] 작성일 01-12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DDAox4qTG"> <div contents-hash="74cd9930db36f5f7ed5e18bf45f29ab3e1d6fab466e703283f2ab43810f0f5ef" dmcf-pid="qwwcgM8BhY"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f26dad894f575ae7a8c866f916696d8589a0cadb58d5663f14ad0e04aa45b5" dmcf-pid="BrrkaR6b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샘킴 셰프 /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starnews/20260112064407937xpch.jpg" data-org-width="1200" dmcf-mid="u80DjdQ9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starnews/20260112064407937xpc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샘킴 셰프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f413929d2227b23a640b66b438207b5204ce622e806e15f3a9cca4a4383bbaf" dmcf-pid="bmmENePKly" dmcf-ptype="general"> 샘킴(49·본명 김희태) 셰프가 '흑백요리사2' 도전 소회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84bea6d22fa22ffe907b12a77b4e1f0b2f35b4beb29fdc7823dd157701448588" dmcf-pid="KssDjdQ9hT" dmcf-ptype="general">샘킴은 두 곳의 레스토랑을 운영 중인 오너 셰프이자, '원조' 스타 셰프이다. 드라마 '파스타'(2010) 실제 모델로 이름을 알린 뒤, 2014년 첫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 원년 멤버로서 '쿡방' 전성시대를 열고, 2015년엔 MBC '진짜 사나이2'에서 예능감을 뽐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b0773fdc57e1993f9a307756b506701d9a0028e58ba0d52962e848fe480c2fb" dmcf-pid="9OOwAJx2Wv" dmcf-ptype="general">특히 샘킴 셰프는 2024년 다시 부활한 '냉부해'에서 활약 중인 가운데, OTT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이하 '흑백요리사2')에 백수저 참가자로 야심 차게 도전장을 던져 화제를 모았다. 아쉽게 10회에서 탈락했으나, 탁월한 실력을 증명하고 특유의 선한 매력으로 인기 몰이를 톡톡히 하고 있다.</p> <p contents-hash="e157c09d529241758a11c0be1201b4bf66800c3fc15dbac5475cb9ced5192864" dmcf-pid="2IIrciMVWS" dmcf-ptype="general">또 한 번 뜨겁게 떠오른 샘킴 셰프는 11일 오후 스타뉴스와의 전화 인터뷰에 응해 '흑백요리사2'와 관련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줬다.</p> <p contents-hash="dfe4afa7964d58b19552e77096853c6d55ab57c2127650dcc7838633c5a7f461" dmcf-pid="VCCmknRfhl" dmcf-ptype="general">특히 샘킴 셰프는 초심을 되새기며 '흑백요리사2' 도전에 남다른 의미를 강조했다. 그는 "'흑백요리사2'는 말 그대로 도전이었다"라며 "막내의 마음을 새삼 이해하게 됐다"라고 말문을 열었다.</p> <div contents-hash="7f95707a7fc2e9559e47cdf44cf3e33e38aa8fde03e6ec2dafe6307e0f1aa71b" dmcf-pid="fhhsELe4lh" dmcf-ptype="general"> 샘킴 셰프는 "제일 좋은 건 팀전을 하며 '짜릿함'을 느꼈다는 거다. 사실 저도 한 매장의 대표이자 나이도 50대가 다 됐는데 백팀 요리사 중에서 중간 밑에, '막내' 측에 속했다. 황당하긴 했는데, 그만큼 백팀은 완전 '대선배님'들이 모이셨다. 근데 모두가 선배, 부하, 후배 이런 개념이 아니라 같은 셰프로서 뛰었다. 이랬던 게 언제 적이었나 싶고, 이게 너무 짜릿해서 도파민이 폭발할 정도였다. 정말로 팀전을 할 때는 '아, 난 이제 떨어져도 여한이 없다' 싶었다"라고 감회에 젖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029d95304fa8823d5cab319e7c6c0af4e4b9aff6735e6ccbca7e14a7db3b50" dmcf-pid="4yylsjLxl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샘킴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starnews/20260112064409282fdxp.jpg" data-org-width="1170" dmcf-mid="7gEjLQfzC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starnews/20260112064409282fdx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샘킴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7f90358a79da7fa2a755cd98252df265132bb8f98fb9e2ab79d0a3eb20ef59a" dmcf-pid="8WWSOAoMTI" dmcf-ptype="general"> 시청자들에게 감동마저 안긴 백팀의 환상적인 팀워크 비결도 짚었다. 샘킴 셰프는 "팀전 할 때 진짜 많은 얘기를 나눴다. 저도 얘기를 드렸던 게, '서운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였다. 팀을 위한 건 가감 없이 말해 줬으면 하는 거, 모두가 같은 생각이었다. 그래서 선배님들이 플레이팅에 대해 얘기할 때도 저뿐만 아니라 다른 셰프들도 아니다 싶으면 '이건 아닌 거 같다' 하며 다른 방법을 제시하고, 또 그걸 받아주시고 하는 그런 솔직함이 되게 잘 맞았다. 서로가 서로를 인정해 주니까, 진짜 불협화음이 없었다. 여유 있고 웃으면서 했던 게 기억난다"라고 깊은 신뢰감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e038273ecba872f973092e5d6ba1c93d8c88b29676155b1b60346355f083f263" dmcf-pid="6YYvIcgRSO" dmcf-ptype="general">이에 샘킴 셰프는 "결과에 만족하기보다는, 순위를 떠나 제가 정말 즐기고 왔다. 많은 촬영을 해봤지만 이렇게 도파민 넘치며 임한 건 '흑백요리사2'가 처음이었다. 촬영이지만 마치 운동회에 나갔는데 우리 반이 좋은 성적을 거두고 온 느낌이 든다"라고 여전히 여운에 빠진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98eadf05c32e33a8dfca982728e24de833be572e5a25663bdd6fc8910a49662d" dmcf-pid="PGGTCkaevs" dmcf-ptype="general">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샘킴 셰프는 멈추지 않는다 "'흑백3'? 섭외 오면 당연히..목표는 우승" [인터뷰①] 01-12 다음 세븐틴 도겸X승관, 신곡 ‘Blue’로 겨울 한파 녹인다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