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택시4’ 온다…김의성 “안 할 이유 없죠” 작성일 01-12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eqYraiPd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2c9c06996b14ec10f66de05c9d53c1d7400ba9a0b300038a65296d95c5b1ba" dmcf-pid="yGDRb3ZvL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모범택시4’ 온다…김의성 “안 할 이유 없죠” (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bntnews/20260112065607219tibn.jpg" data-org-width="680" dmcf-mid="QM60TmkLn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bntnews/20260112065607219tib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모범택시4’ 온다…김의성 “안 할 이유 없죠” (사진=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4f2f735d07310803bcc020a53c871b407f02471b0cb8e44e90c8650734899ba" dmcf-pid="WHweK05Td4" dmcf-ptype="general"> <br>지난 11일 막을 내린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가 시즌4 제작 가능성을 열어두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div> <p contents-hash="4f965deeb4226777102a860193137f8198708f747c6c2667e78c91e4c0c9fa8f" dmcf-pid="YXrd9p1yif" dmcf-ptype="general">‘모범택시3’ 최종회는 김도기(이제훈 분)가 전 육군특수전사령관 오원상(김종수 분)과 함께 강으로 투신하며 생사를 알 수 없게 되는 충격적인 전개로 시청자들을 긴장시켰다. </p> <p contents-hash="f2608fcd0afc468071277b38db4435304916afc0436271bf6991e91172fc9d06" dmcf-pid="GZmJ2UtWRV" dmcf-ptype="general">하지만 마지막 장면에서 도기가 1년 후 시즌1의 빌런이었던 림여사의 동생(심소영 분) 앞에 유쾌한 모습으로 등장하며 시즌4 제작을 강하게 암시했다.</p> <p contents-hash="ba612ec973115370efd435a4159cd477633623958fe917133d199d12e5a3f525" dmcf-pid="HZmJ2UtWd2" dmcf-ptype="general">정의를 향한 모범택시의 운행이 현재진행형으로 계속된다는 메시지를 강렬하게 각인시키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p> <p contents-hash="c45a69e363c83cea22e5feb23bbc6c51965d5697083fab7139b24fb7413ff24b" dmcf-pid="X5siVuFYJ9" dmcf-ptype="general">김의성은 최근 종영 인터뷰에서 시즌4 가능성에 대해 “가능성 없지 않다. 안 할 이유가 없다”면서도 “모든 요소가 다 맞아야 한다”고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p> <p contents-hash="b42fc4429a4b473f42e77ce6f51c367a43212e82ff263204bc433f8f79f1d2fe" dmcf-pid="Z1Onf73GeK" dmcf-ptype="general">그는 “시즌2가 끝나고는 시즌3을 빨리 하자고 쉽게 했는데 이번에는 쉽게 이야기가 안 나온다”며 “서로 시즌4에 대한 말을 나누지 않고 그저 눈빛으로만 ‘더 했으면 좋겠다’ 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64ab186884cf20fa2e7101caa600e978606a919a924ce86d7412a14e9651379" dmcf-pid="5tIL4z0HJb" dmcf-ptype="general">이어 “이렇게 좋은 IP를 쭉 끌고 가는 게 영상산업 전반에도 좋은 영향을 끼칠 것”이라며 “김도기 기사 역 이제훈의 도가니만 성하다면 계속 갔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4da2c17890624a3bb16968007ddca253f8128d398c32d40ec85f9dce5e7637de" dmcf-pid="1FCo8qpXiB" dmcf-ptype="general">‘모범택시3’는 지난해 11월 21일부터 올해 1월 10일까지 방송되며 평균 시청률 13.3%(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최고 시청률은 14회의 14.2%로, 시즌2의 21.0%에는 미치지 못했다.</p> <p contents-hash="28f4b996e8b414625f49cdf691b95c4cc16cc154e93d254096976c2e276e782e" dmcf-pid="t3hg6BUZdq" dmcf-ptype="general">하지만 OTT 전성시대에 두 자릿수 시청률을 굳건히 지켰다는 점에서 여전히 이 드라마가 가진 힘이 유효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최종회에서 비상계엄 선포를 저지하는 장면이 현실을 반영해 큰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6169b943f4d561e2c27537b119c9afe3ade3a1dc23a08e648f3b852893986218" dmcf-pid="F0laPbu5Rz" dmcf-ptype="general">이제훈은 ‘모범택시3’로 ‘2025 SBS 연기대상’ 대상을 수상하며 시즌제 드라마를 이끄는 원톱 주연의 무게감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p> <p contents-hash="638ba85443210e9a3efa162eccf4e9471b748fc9565a57b74899bd21afbafab4" dmcf-pid="3pSNQK71M7" dmcf-ptype="general">그는 ‘호구 도기’, ‘타짜 도기’ 등 능청스러운 부캐릭터 플레이로 웃음을 주다가도, 결정적인 순간에는 특수부대 출신 ‘김대위’로 돌아와 거악을 처단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5a3e5eab325b513dfe0b88335461ed85f16639b8e211625963b047c1820ce298" dmcf-pid="0Uvjx9ztJu" dmcf-ptype="general">‘모범택시’ 시리즈는 ‘복수 대행’이라는 신선한 콘셉트로 한국형 히어로물의 전형을 완성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p> <p contents-hash="167669717d9c4d1a2a15793bece35cef17666c90bbd3bc03e74a9987008d0dcf" dmcf-pid="puTAM2qFnU" dmcf-ptype="general">초능력을 가진 서구권 히어로와 달리, 각자의 전문성을 가진 평범한 사람들이 모여 팀플레이로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은 한국 사회 특유의 공동체 의식과 맞닿아 있다.</p> <p contents-hash="8270253c077a0338517b0e1f1236d5d1ec7309b6d978e8bbe8aa4971fe5fc06a" dmcf-pid="U7ycRVB3ip" dmcf-ptype="general">법망을 피해가는 악인들을 ‘눈에는 눈, 이에는 이’의 방식으로 처단하는 과정은 현실에서 맛보기 힘든 통쾌한 정의 구현의 대리 만족을 선사하며, 사회적 약자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놓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e1ea5e8ca23d5a088036d612b4fc362947ab497b374467f6d2db08796e2f7fe1" dmcf-pid="uzWkefb0i0" dmcf-ptype="general">2021년 시즌1 첫 방송을 시작으로 5년간 이어진 ‘모범택시’ 시리즈는 이제 단순한 드라마를 넘어 하나의 브랜드가 됐다. </p> <p contents-hash="7c21e18745fadca7e118af217fff8bbfe2ddc670ca7bd760fea3bb6151f55f66" dmcf-pid="7qYEd4KpR3" dmcf-ptype="general">시즌4라는 새로운 목적지를 향해 무지개 운수가 다시 질주할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0e71eb4bd78aa06464b7eb9ec53b8869eb04b61756934711cb7813c70dd5c975" dmcf-pid="zFCo8qpXnF" dmcf-ptype="general">서정민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권민아, 팬미팅 무산→SNS 재개…"고소할 정신도, 기력도 없다" 01-12 다음 돌싱 윤민수, 전처와 임원희 소개팅 주선했지만 “두 분 다 거절” (미우새)[결정적장면]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