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콘서트’ 아는 노래 뭉클 작성일 01-12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QV8jdQ9e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89be639af064caf99c0b9837cf1b213fb6c7fac2935729093528d2e7975638" dmcf-pid="3xf6AJx2n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개그콘서트’ 아는 노래 뭉클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bntnews/20260112070606708kjyo.jpg" data-org-width="680" dmcf-mid="tyCSUXyOM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bntnews/20260112070606708kjy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개그콘서트’ 아는 노래 뭉클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0c7a4b3635b9712cda0a83dfbf52e31fe4eae324ac226bf8b5cea8940191334" dmcf-pid="0q0uM2qFMt" dmcf-ptype="general"> <br>'개그콘서트'가 꽃 한 다발에 담긴 뭉클한 사랑 이야기로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div> <p contents-hash="7e7d419705f84f4ba284a59827623ffa6de55a9a86e258c0b09678658d26f70a" dmcf-pid="pBp7RVB3e1" dmcf-ptype="general">11일 방송한 KBS2 '개그콘서트'의 '아는 노래'에서는 연애 초 설렘을 담은 이상우의 '그녀를 만나는 곳 100미터 전'을 재해석했다.</p> <p contents-hash="ca9fffc1eb454fc7174ab370d1d4205c7989889e1c6a122d27ffb9c37047d698" dmcf-pid="UbUzefb0d5" dmcf-ptype="general">이날 멋지게 차려입은 송필근은 나현영을 만나러 가기 전, 꽃을 사며 설렘 가득한 표정을 지었다. 세 번째 만남을 기대하는 그의 모습은 관객들까지 미소 짓게 했다.</p> <p contents-hash="6522168cd76a2225594468c4445e20d48300540567b86aee36eb7ae73dddf903" dmcf-pid="uKuqd4KpLZ" dmcf-ptype="general">송필근과 나현영은 놀이동산 데이트를 즐겼다. 송필근은 나현영의 소원대로 롤러코스터도 타고, 매운 떡볶이도 먹었다. 나현영은 결정적인 순간 혼자만 쏙 빠지면서 애교 섞인 장난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dfe1c0dde04522539700b6587505b983041870b41fcbc7bddfb283f436c0602" dmcf-pid="797BJ89UdX" dmcf-ptype="general">곧이어 반전이 공개됐다. 송필근은 "이렇게 데이트할 수 있었으면 참 좋겠다"라고 나지막이 말했고, 나현영은 "오빠 이제 그만 해, 나 떠난 지 벌써 3년"이라며 "이제 그만 와도 된다"라고 말했다. 배경은 어느새 봉안당으로 바뀌었다.</p> <p contents-hash="de55e0fea5d8545b1d70c55ae830bbe263c6dc30616ddff8abc40a129f671174" dmcf-pid="z2zbi62unH" dmcf-ptype="general">나현영은 세상을 떠난 사람이었고, 송필근이 사온 꽃도 국화꽃이었다. 송필근은 "현영아, 난 아직 너 만나러 오는 길이 제일 행복해"라며 여운을 남겼다. 두 사람의 열연에 "머릿속에 가득한 그녀 모습이 조금씩 내게 다가오는 것 같아"라는 노래 가사는 새로운 의미로 다가왔다.</p> <p contents-hash="0cf47847bbafe17fe352fffea0e7db875dc0ca4819ee014a94f1e712b9ae2053" dmcf-pid="qVqKnPV7RG" dmcf-ptype="general">'썽난 사람들'은 '심곡 파출소'를 배경으로 펼쳐졌다. '진상' 신윤승은 경찰에게 술을 마셨으니 집에 데려다 달라며 "내가 세금 어마어마하게 냈다고, 내가 너 월급 주는 사람이야"라고 난동을 부렸다. 박민성은 "진짜? 나 월급 좀 올려줘"라며 애원해 웃음을 유발했다.</p> <p contents-hash="6603bb589bb4acf93deadaac802809f899d4e25b6ec0b07aee7342b151d27f80" dmcf-pid="BfB9LQfzLY" dmcf-ptype="general">박민성이 자기 뜻대로 해주지 않자 신윤승은 "서장 나오라고 그래, 내가 너희 서장이랑 사우나도 가고 다 했다!"라고 행패를 부렸다. 그러자 경찰서장으로 조수연이 등장했고, 신윤승은 조수연에게 끌려나가면서 "아무것도 안 했다. 살려주세요!"라고 외쳐 관객석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78ca8568f9a6a6d2e8137e4a3692c965051e81b897109664255ad066eabc7716" dmcf-pid="b4b2ox4qMW" dmcf-ptype="general">한편, KBS2 '개그콘서트'는 매주 일요일 밤 10시 35분 방송한다.</p> <p contents-hash="e69442015d6ca6b4d2c5cec794e0e210740681cf5be4e416a7c6b02c24141dab" dmcf-pid="K8KVgM8BJy" dmcf-ptype="general">서정민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2세' 박해진, 소름 돋는 자기관리..."매일 똑같은 식단 고수, 밥은 즐거움 NO" 추성훈 경악 ('헬스파머') 01-12 다음 '런닝맨' 진짜 '교회 누나' 지예은, 성가대 버전 가요 부르기로 '개인기 획득'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