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살’ 동성애자 男, 커밍아웃 작성일 01-12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Tasx9ztM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09292e507c20bccc69059d4195b60f0c4907edbbc47fd333573ad66c24a1a3" dmcf-pid="byNOM2qFn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물어보살’ 동성애자 男, 커밍아웃 (제공: KBS Jo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bntnews/20260112071304702mqmb.jpg" data-org-width="680" dmcf-mid="qawTLQfzR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bntnews/20260112071304702mqm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물어보살’ 동성애자 男, 커밍아웃 (제공: KBS Joy)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b50bdb1ccd4f617625dd471896817c265b29872d58c7adb8b78f9031f136f8c" dmcf-pid="KWjIRVB3Mv" dmcf-ptype="general">오늘(12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47회에는 바텐더로 일하고 있는 30세 사연자가 출연해, 부모님께 자신의 성 정체성을 알리고 싶다며 이야기를 전한다.</p> <p contents-hash="2fbb3d43b58477e9f6c90bbfe6dbf4a25ed625136b9a04a9e6c0d892a3b210f7" dmcf-pid="9YACefb0JS"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자신이 동성애자라며 “남자를 좋아할 뿐, 남들과 똑같은 사람이라는 걸 부모님이 알아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현재 어머니만 이 사실을 알고 있으며, 아버지에게는 “절대 말하지 말라”는 이야기를 들었다고.</p> <p contents-hash="4a7f1c784ba46dd11b55b1d370069454ed7bbb560a6c90b385525fd6663713c7" dmcf-pid="2Gchd4KpMl" dmcf-ptype="general">이에 이수근은 “요즘 젊은 세대는 비교적 열려 있지만, 부모님 세대는 받아들이기 어려울 수 있다”며 안타까운 반응을 보인다. 사연자는 “나쁜 짓이 아닌데, 부모님이 제 이야기를 직접 듣지 못하고 막연한 상상만 하시기 때문에 더 큰 충격을 받으시는 것 같다”고 속상한 마음을 전한다.</p> <p contents-hash="8f1aa7c1f56af86b33faebf5fe68cd152a671fa80d6881bfd083d45c98efb4a4" dmcf-pid="VHklJ89UMh" dmcf-ptype="general">이수근이 “오늘 여기서 이야기한다는 건 확실하게 커밍아웃을 하겠다는 거냐”고 묻자, 사연자는 “그러려고 한다”며 결심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549191f88a4e80ad992b5272410ad28fcff9771a33cd5c19d7d0f54034a394d9" dmcf-pid="fWjIRVB3eC"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자신의 성향을 깨닫게 된 과정부터 첫 연애와 이별, 군 복무 중 겪었던 경험까지 차분히 털어놓는다. 특히 어머니에게 자신의 정체성을 전하며 관계가 멀어졌던 순간과, 이후 다시 소통을 시도하며 조금씩 변화해 온 과정을 솔직하게 전해 깊은 공감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a7b8db29a8c8129e950250f1b1dbd16779254d18c58c96251dd4c8d83322c83d" dmcf-pid="4YACefb0iI"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서장훈은 “이건 선택의 문제가 아니다”라며 “가족마저 외면한다면 사연자의 삶이 너무 힘들어질 것 같다”고 강조한다. 이어 “시대는 계속 변하고 있고, 누구도 잘못한 사람이 없다”며 가족의 이해와 지지를 당부한다. 이수근 역시 “병도 아니고, 이상한 것도 아니다”라며 사연자를 응원한다.</p> <p contents-hash="107a6b4c95a173fd3244c8ddaa022298675cf49f6c9faa3ac6aacc0000eb0f66" dmcf-pid="8Gchd4KpRO" dmcf-ptype="general">한편 이어지는 사연자의 진심 어린 고백과, 보살들이 건네는 따뜻한 조언은 오늘 (12일) 밤 8시 30분 KBS Joy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무엇이든 물어보살’의 더 많은 영상은 주요 온라인 채널(유튜브, 페이스북 등) 및 포털 사이트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327e1137c6493b10b85f62fc61839ae3c307e56ece5aeb30976e9ca191440e5d" dmcf-pid="6HklJ89URs"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도겸X승관 “신곡 ‘Blue’, 지친 하루에 작은 위로 되길” [일문일답] 01-12 다음 전현무, 재산 600억 소문에 “그 돈 있으면 이렇게 안산다”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