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 빅토리아 게시물 모두 삭제", 아들 브루클린 부부 "독하다 독해"[해외이슈] 작성일 01-12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브루클린, "변호사 통해서만 연락하세요" 선전포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qqjvrcnO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43670f7cd61943ff1d4b46ee2ffbccc00325df2747783fe78a657e7927940e" dmcf-pid="1BBATmkLr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브루클린 베컴, 니콜라 펠츠, 빅토리아 베컴, 데이비드 베컴./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mydaily/20260112071035686tftm.jpg" data-org-width="640" dmcf-mid="X7Oqefb0m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mydaily/20260112071035686tft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브루클린 베컴, 니콜라 펠츠, 빅토리아 베컴, 데이비드 베컴./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3abe573a899249b832c35115f7cf0e956e24ae3dc587413fe780a0cef3e4c86" dmcf-pid="tbbcysEowO"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브루클린 베컴(26)의 아내 니콜라 펠츠(30)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자신의 SNS를 정리하며 결별 행보를 본격화했다.</p> <p contents-hash="d90f4d9824d100b33fe35c436f8b4112254011eb093ac0496d2141913d45e166" dmcf-pid="FKKkWODgss" dmcf-ptype="general">펠츠는 남편 브루클린과 갈등을 빚고 있는 시댁, 즉 데이비드 베컴(51) 가족과 관련된 흔적을 인스타그램에서 모두 삭제했다. 삭제된 게시물 중에는 2024년 시어머니 빅토리아 베컴의 50세 생일을 축하하며 올렸던 특별한 게시물도 포함되어 눈길을 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8156bf28f6c985f84528a4af030d64205e1acd3c59b3dc37db09acd65ff472" dmcf-pid="3RRSpHTsr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니콜라 펠츠, 빅토리아 베컴./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mydaily/20260112071036938oojn.jpg" data-org-width="461" dmcf-mid="Z72DGCrNO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mydaily/20260112071036938ooj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니콜라 펠츠, 빅토리아 베컴./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02fad831a00ef874fd7fcc0d33726b9473ddd8880195e457e7a950968d99ce5" dmcf-pid="0eevUXyOwr" dmcf-ptype="general">당시 펠츠는 빅토리아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내 아름다운 시어머니, 생일 축하해요. 정말 많이 사랑하고 영원히 당신의 댄스 파트너가 되고 싶어요”라는 다정한 문구를 덧붙였고, 빅토리아 역시 “정말 사랑한다”는 댓글로 화답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401dce4f8817ca9d2d00217635655f9b771cc7a61beb0dbe3ec336fd2db12935" dmcf-pid="pddTuZWIDw" dmcf-ptype="general">펠츠의 이번 행동은 남편 브루클린이 부모인 데이비드와 빅토리아 베컴에게 “앞으로 변호사를 통해서만 연락하라”고 경고한 지 불과 며칠 만에 이루어졌다.</p> <p contents-hash="3ed1bd430f88a6aae12cb8a67e52635cfda3797caa2c29e282eb4434320fa5e6" dmcf-pid="UJJy75YCOD" dmcf-ptype="general">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브루클린은 부모가 자신에게 직접 연락하거나 SNS에서 본인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는 것조차 원하지 않는다는 완강한 입장을 밝혔다. 브루클린은 아내 펠츠가 자신을 조종하고 있다거나, 자신이 아내의 ‘인질’이라는 취지의 소문이 돌자 이에 큰 불쾌감을 느껴 이 같은 조치를 취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c56c7e1a20d8fbf60490de7d7811106e87bbdc0743e9999385e902702b89f583" dmcf-pid="uiiWz1GhsE" dmcf-ptype="general">두 부부와 베컴 가족 사이의 갈등은 지난해 4월, 브루클린이 동생 로미오 베컴의 여자친구인 킴 턴불 문제로 로미오와 절교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다시 불붙기 시작했다. 이후 2025년 5월, 브루클린 부부가 아버지 데이비드 베컴의 50세 생일 파티에 불참하면서 양측의 관계는 최악으로 치달았다.</p> <p contents-hash="7ac1fedd5a56dd3cbe0033b8f44eae3ee734365b558ad0c5105052128fdd38e6" dmcf-pid="7nnYqtHlwk" dmcf-ptype="general">여기에 브루클린이 지난달 인스타그램에서 가족들을 모두 차단한 데 이어, 아내 펠츠까지 시댁 관련 게시물을 삭제하며 ‘가족과의 단절’을 공식화하는 모양새다.</p> <p contents-hash="46c9b4d8bc3f2649df35f4ddad56cdabbb00545135ef723b43f39f4c0ec29190" dmcf-pid="zLLGBFXSIc" dmcf-ptype="general">브루클린이 언제까지 부모와 대화를 거부하며 불화를 이어갈지 대중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에 설탕처럼 녹아든 내 일상…'데이터 주권'은 있나 [강민주의 디지털 법률 Insight] 01-12 다음 정건주母, 아들 ‘미우새’ 합류에 돌직구...“네가 급(?)이 되니?” 솔직 ('미우새')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