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누'가 인정했다! 샘킴 "'흑백요리사', 어차피 '냉부해'로 가는 길..'최종 보스' 김풍 출연 추천" [인터뷰④] 작성일 01-12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zndlDjJlr"> <div contents-hash="74cd9930db36f5f7ed5e18bf45f29ab3e1d6fab466e703283f2ab43810f0f5ef" dmcf-pid="H56fELe4vw"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5817f8919b029d2e7cd7b4889af2c65613a9aae403eeebb87d337e6340fb7a" dmcf-pid="X1P4Dod8C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샘킴, 김풍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starnews/20260112072506298afgt.jpg" data-org-width="560" dmcf-mid="WfCsUXyO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starnews/20260112072506298afg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샘킴, 김풍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89a17b109093d8f67a28fab218ebe5f2bc33bc1ec3dac3a8a125e71bbe5a857" dmcf-pid="ZtQ8wgJ6SE" dmcf-ptype="general"> 샘킴(49·본명 김희태) 셰프가 만화가 김풍(48)에게 '흑백요리사' 도전을 적극 추천했다. </div> <p contents-hash="84bea6d22fa22ffe907b12a77b4e1f0b2f35b4beb29fdc7823dd157701448588" dmcf-pid="5Fx6raiPSk" dmcf-ptype="general">샘킴은 두 곳의 레스토랑을 운영 중인 오너 셰프이자, '원조' 스타 셰프이다. 드라마 '파스타'(2010) 실제 모델로 이름을 알린 뒤, 2014년 첫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 원년 멤버로서 '쿡방' 전성시대를 열고, 2015년엔 MBC '진짜 사나이2'에서 예능감을 뽐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b0773fdc57e1993f9a307756b506701d9a0028e58ba0d52962e848fe480c2fb" dmcf-pid="13MPmNnQTc" dmcf-ptype="general">특히 샘킴 셰프는 2024년 다시 부활한 '냉부해'에서 활약 중인 가운데, OTT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이하 '흑백요리사2')에 백수저 참가자로 야심 차게 도전장을 던져 화제를 모았다. 아쉽게 10회에서 탈락했으나, 탁월한 실력을 증명하고 특유의 선한 매력으로 인기 몰이를 톡톡히 하고 있다.</p> <div contents-hash="f07e8a7bee5737e3f61441b7067dda9285de193ddd48d2fc387e0a052f81c2d5" dmcf-pid="t0RQsjLxvA" dmcf-ptype="general"> 또 한 번 뜨겁게 떠오른 샘킴 셰프는 11일 오후 스타뉴스와의 전화 인터뷰에 응해 '흑백요리사2'와 관련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d22e8568aa5bbb4616817fc0aa9b6d31513e9b99c7988711133471fcf65cce" dmcf-pid="FpexOAoMy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starnews/20260112072507643qfiz.jpg" data-org-width="231" dmcf-mid="YkHWVuFYC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starnews/20260112072507643qfi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32fc4f676d8b0b12e262addb7385c6416b25c999944df2b5e3179a74a0f9ab9" dmcf-pid="3UdMIcgRhN" dmcf-ptype="general"> 샘킴 셰프는 '흑백요리사2' 출연에 대해 "큰 도전이었다"라고 남다르게 돌아봤다. </div> <p contents-hash="ba78a91f00dfbfd9b70fb00ecc362ae767db295d241c2b0c35001011b5aac495" dmcf-pid="0uJRCkaeya" dmcf-ptype="general">특히 '냉부해' 15분 요리 대결이 도움이 됐다며, 빼놓지 않고 언급했다. 샘킴 셰프는 "'냉부해'는 당연히 엄청나게 도움이 됐다. 워낙 시간에 쫓기며 요리를 했다 보니, '흑백요리사2'를 찍을 때 가끔은 '이렇게 여유로워도 되는 건가?' 싶은 생각이 들기도 했다. 시간 면에선 '냉부해' 출신들이 조금은 여유가 있던 게 맞는 얘기 같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3926e6370feed4610a863ff1671c50b7b93308b31f9901e47afa795926817c7" dmcf-pid="p7iehENdSg" dmcf-ptype="general">실제로 온라인상에선 '냉부해'가 '요리사관학교'라는 말이 나돌 정도로 '끝판왕'이라는 시선이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김풍이 '흑백요리사' 우승자들이 거쳐야 할 '최종 보스'로 주목받는 상황. 이에 김풍을 향해 '흑백요리사' 도전을 바라는 목소리가 심상찮게 터져 나오고 있다.</p> <p contents-hash="ac6c754c3f42f4eee8ae3cbb39a2a0bbe8dcce634dbdd9d576c7e889459e7da5" dmcf-pid="U7iehENdWo" dmcf-ptype="general">샘킴 셰프는 "김풍에게 '흑백요리사' 도전을 추천하느냐"라는 물음에 "저는 추천한다. (김)풍이에게도 직접 말한 적이 있다. 저까지 나가게 되면 풍이 빼고 다 '흑백요리사' 출신이라, 만약에 내가 나가면 너도 꼭 해야 되지 않겠냐고 말이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bd6701288279fca3c4b8b8f6d0274f03adab64024e459ab3851072de1b3babe" dmcf-pid="uzndlDjJSL"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는 "솔직히 '흑백요리사2'를 통해 나의 요리 인생을 되짚어보게 됐다. 그리고 한 가지 요리를 갖고 이렇게나 많이 생각해 본 적은 없던 것 같다. 풍이에겐 재미 삼아 나가보라고 했지만, 셰프분들에겐 정말 추천을 드린다"라고 진정성을 엿보게 했다.</p> <p contents-hash="c9fb015edcc14cab6614006638f3bbb113d92ebc28d5f0db7a8fa610fc833dd2" dmcf-pid="7qLJSwAiCn" dmcf-ptype="general">'냉부해' 제작진의 반응을 묻는 말엔 "좋아하신다. '흑백요리사가 어차피 냉부해로 가는 길이다'가 증명되고 있기에, 좋아하실 수밖에 없지 않겠나. 또 '냉부해' 출연자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고루 살아있으니까 간접광고도 되고 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ebb791e9b5d44918bf3bf2f384fc5d65f65a4c67f0711b3115222dcc2a92ca2a" dmcf-pid="zBoivrcnWi" dmcf-ptype="general">끝으로 샘킴 셰프는 초등학생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남겼다. 그는 "'흑백요리사2'에서 떨어졌을 땐 위로를 많이 해주셨는데, '냉부해'에서 지면 화를 내신다. 그래서 손종원 셰프에게도 져달라고 하는 좀 그런 게 있다. 우리 초등학생 팬분들은 좀 거친데, 와일드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렇지만 너무 귀엽다. 편지도 보내주시고 순수하시다. 계속 이렇게 응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아빠의 마음을 보냈다.</p> <p contents-hash="26f49ebbaa4cc30490b359c3ce869f20471b51859204a5383a3e4c0ab51c4bc5" dmcf-pid="qbgnTmkLvJ" dmcf-ptype="general">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밴드 2Z, 새 멤버 누아와 컴백…14일 새 싱글 ‘6(SIX)’ 발매 01-12 다음 한소희·전종서 ‘프로젝트 Y’ 김완선, 수년 만의 영화 OST 참여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