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살’ 신세경급 외모 사연자 작성일 01-12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0wLciMVe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cd04abd7cb0c8b38166c89f182bfbf49335cce045d0c5a866d7b7724294419" dmcf-pid="BproknRfi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물어보살’ 신세경급 외모 사연자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bntnews/20260112073640096kfpp.jpg" data-org-width="680" dmcf-mid="zmMK6BUZM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bntnews/20260112073640096kfp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물어보살’ 신세경급 외모 사연자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f2a3eb6f55b1fd2727e41ba70a6130a5835e69496f76813e8ffa140994c0b63" dmcf-pid="bUmgELe4eB" dmcf-ptype="general"> <br>오늘(12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47회에는 34세 사연자가 출연해 연애와 결혼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다. </div> <p contents-hash="afa271ba5a668489667b59d615a9bd572e106cedd406551bc70b5720c4aa626b" dmcf-pid="KusaDod8Jq"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주변 친구들이 제 외모를 '신세경급'이라고 말하며 학벌도 좋고 돈도 잘 버니 부자도 만날 수 있다고 한다”면서도, “그런 조건을 떠나서, 저를 예뻐해 주고 있는 그대로 좋아해 주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고 말한다.</p> <p contents-hash="faeffe6e36e9c9d772e998f9dfe5011920fdf30869cbb1e7516189288640cd00" dmcf-pid="97ONwgJ6iz"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현재 영어 과외 교사로 일하며, 많을 때는 세전 연봉 1억 원가량을 벌고 있다고 밝힌다. 이를 들은 이수근이 “남자들한테 인기가 많은 편인 것 같다”며 “주위에서 소개해 주지 않냐”고 묻자, 사연자는 과거 경험을 이야기한다. 3대3 미팅에서 만난 의사와 사업가가 초면에 "XX 예쁘다"며 외모를 평가하더니, 두 분 다 자신에게 관심을 표현했다며 2차 자리에서는 양쪽에서 손을 잡는 상황까지 벌어졌다고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5edf483507663e35df79bfcb5618c409fb81614d95d21be86e14566b8cdef021" dmcf-pid="2zIjraiPd7" dmcf-ptype="general">또, 지금까지 약 10명 정도를 만났지만 대부분 짧은 연애였다고 밝히며, 국제 연애, 데이팅 앱 등 다양한 만남을 시도해 왔다고 고백하기도 한다.</p> <p contents-hash="5d6243dd3f49476a9945f56f962e37372e2389808aa4a0c0d4cdf55131952ca4" dmcf-pid="VqCAmNnQdu" dmcf-ptype="general">이어서 사연자는 마지막 연애가 몇 개월 전이라며 헤어지게 된 이유를 설명한다. “모델 제의를 받았다고 말했더니 전 남자친구가 사기 같다고 하며 정신과 치료를 받으라고 했다”고 말하자, 서장훈과 이수근은 오히려 전 남자친구의 현실적인 판단을 짚으며 조언을 이어간다.</p> <p contents-hash="65b307ce56db58b7a47b2824eba567c940d54f078c9b646eda0375cf01eda7a4" dmcf-pid="fyn8efb0dU"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좋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면, 무엇보다도 스스로를 냉정하게 알고 판단할 수 있어야 한다”며 “주변의 평가에 휘둘리면 인생이 고달파진다”고 강조한다. 이수근 역시 “자기를 너무 낮출 필요도, 너무 높일 필요도 없다”며 당부한다.</p> <p contents-hash="d9e84a1c602e3906314a117cb60a143445f1ac456a6c5853061855fd2994b36a" dmcf-pid="4WL6d4KpRp" dmcf-ptype="general">조건을 떠나 진지한 사랑을 원하는 사연자에게 보살들이 전하는 현실 조언은 오늘 (12일) 밤 8시 30분 KBS Joy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무엇이든 물어보살’의 더 많은 영상은 주요 온라인 채널(유튜브, 페이스북 등) 및 포털 사이트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57e3b049ae9a0514ef032d0124fea2d3970698c847f84dc89bfcc12b5cefa243" dmcf-pid="8YoPJ89Un0" dmcf-ptype="general">서정민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완선, 한소희·전종서 주연 ‘프로젝트 Y’ OST 참여 01-12 다음 탁구 장우진, WTT 챔피언스 도하 준우승…대만 린원루에 0-4 완패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