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렌터카 2연속 정규리그 1위 확정, 파이널 직행 작성일 01-12 24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1/12/0002584086_001_20260112074411226.jpg" alt="" /></span></td></tr><tr><td>SK렌터카의 응오딘나이(왼쪽)와 에디 레펜스</td></tr></table><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PBA 팀리그 SK렌터카가 2시즌 연속 정규리그 1위를 확정지었다.<br><br>지난 10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5라운드 8일차 대회에서 SK렌터카가 에스와이를 세트스코어 4:2로 제압했다.<br><br>승점 3을 추가한 SK렌터카는 27승17패(승점 83)를 기록하며 최종전 결과와 상관 없이 2위 하나카드(27승17패·승점 79)를 제치고 정규리그 종합 1위를 확정했다. 두 시즌 연속 정규리그 1위를 확정한 SK렌터카는 포스트시즌 파이널에 직행했다.<br><br>SK렌터카는 ‘최강 복식 듀오’ 1세트 에디 레펀스(벨기에)-응오딘나이(베트남)가 서현민-최원준을 11-7(3이닝)로 꺾은 데 이어 2세트 강지은-조예은이 이우경-응우옌호앙옌니도 9-8(6이닝)로 잡아내며 빠르게 두 세트를 선취했다.<br><br>3세트 강동궁이 모리 유스케(일본)에 10-15(7이닝)로 패배했지만, 4세트엔 조건휘-히다 오리에(일본)가 뱅크샷 4회를 터트리며 9-3(6이닝)으로 승리, 세트스코어 3:1을 만들었다. 5세트에 레펀스가 서현민을 상대로 4-11(6이닝)로 일격을 당했지만, 6세트엔 강지은이 권발해를 상대로 9-7(12이닝)로 승리해, SK렌터카가 정규리그 1위 확정을 지었다.<br><br>SK렌터카 주장 강동궁은 경기가 끝나고 “지난 시즌에 이어 이번 시즌에도 정규리그 1위를 확정하면서 파이널을 다시 경험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SK렌터카가 최강이라는 말을 들을 수 있게 이번 포스트시즌 파이널에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br><br>이날 5라운드 우승팀도 결정됐다. 우리금융캐피탈은 휴온스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4:2로 승리하며 6연승을 질주, 7승1패(승점 22)로 5라운드 우승을 조기에 확정했다. 2024-25시즌을 앞두고 블루원리조트 선수단을 품으며 창단한 우리금융캐피탈은 지난 시즌에 라운드 우승 없이 정규리그 종합 3위로 포스트시즌에 올랐지만, 이번 시즌에는 본인들의 힘으로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라잇썸 첫 유닛곡에 조권·하성운·후이 릴레이 응원 01-12 다음 "왕즈이 체면 지킨 패배, 격차 좁혀졌다" 안세영 앞 中의 희망고문, "넘을 수 없는 장벽이자 넘어야 할 높은 산"이라면서..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