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도를 기다리며’ 성령 “사랑하는 방법 배웠다” 종영소감 작성일 01-12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Jq5qtHlF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da715bbb14eea0f75aa253bacd1a728095fc25bde261173d00667b872dbb7c" dmcf-pid="UiB1BFXSF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sportskhan/20260112074438555aazx.jpg" data-org-width="1024" dmcf-mid="0Xe2efb00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sportskhan/20260112074438555aaz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bef4d74f7e61c483b402d0d45f24801913261a5beac3e545ac5796a7092896d" dmcf-pid="unbtb3Zv3b" dmcf-ptype="general">배우 성령이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최종회를 앞두고 종영 소감을 11일 전했다.</p> <p contents-hash="42965ee668514a9c43849171e5f70fa6e478c755d645ad3cd239ead6219fa7aa" dmcf-pid="7LKFK05TpB" dmcf-ptype="general">성령은 ‘경도를 기다리며’(극본 유영아/연출 임현욱/제작 SLL, 아이엔, 글뫼)에서 자림 어패럴 서지연(이엘 분)의 비서 ‘유단비’ 역으로 출연해, 단정한 얼굴 뒤에 숨은 날 선 선택과 맹랑한 태도로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성령은 시청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은 인사를 전하며 작품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36e87887dba6a897f6b8b3027461930b95615a132427f38e613fb829b9432ab" dmcf-pid="zKGOGCrNFq" dmcf-ptype="general">유단비는 겉으로는 순진하고 어리숙한 듯 보이지만, 상황에 따라 얼굴을 바꾸는 ‘온도차’로 후반부 서사의 동력 중 하나가 됐다. 특히 지난 10일(토) 방송된 11회에서는 강민우(김우형 분)의 악행을 입증할 결정적 단서로 ‘유단비의 행방’이 떠오르며 관심이 집중됐다. 이경도(박서준 분)가 “유단비 찾는 게 빠를까, 안다혜가 뭐라도 꺼내는 게 빠를까”라며 초조해하는 장면은 남은 시간과 단서의 무게를 동시에 끌어올리며 유단비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p> <p contents-hash="3f78571f4dffee269ddf10ee740258ae67a3532ee0c2594f2e860a7ddd709f1f" dmcf-pid="q9HIHhmj3z"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성령은 잘못을 감추기보다 뻔뻔함으로 밀어붙이는 유단비를 절제된 표정과 호흡으로 소화해 내며 캐릭터의 결을 또렷하게 보여줬다. 유단비는 후반부 사건의 결정적 열쇠로 자리하며 마지막 회의 향방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32ba5d4ad10b8d380d4d4a910123d1c7c075ca76d6818c0e0e65172d25a39cca" dmcf-pid="B2XCXlsAz7" dmcf-ptype="general">성령은 “이렇게까지 즐겁게 촬영했던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마음껏 즐기고 자유롭게 연기할 수 있도록 좋은 현장과 분위기를 만들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며 현장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이어 “무엇보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저 역시 이 드라마를 통해 누군가를 사랑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지켜봐 주세요”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0117efc490294131d61bc4b2d9545d06d7aacfe874ec365873aef746a9e87fc" dmcf-pid="bVZhZSOcFu" dmcf-ptype="general">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최종회는 11일에 방송이 됐다.</p> <p contents-hash="dab00ca77c5146f8fab9db430d3fe038c1114eb250c69b7d647ff2a87486d1d0" dmcf-pid="Kf5l5vIkzU"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승현 母 “남편 구치소 수감…아이 우유 살 돈도 없었다” 01-12 다음 임영웅, 아이돌차트 1월 1주차도 1위…250주 연속 기록 굳힌다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