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IS] ‘뉴진스 퇴출’ 다니엘 추정 SNS 뜨거운 관심…’맞팔’은 친언니뿐 작성일 01-12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Dt2K05TO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b8e86ee47052c914f4fdcd05afcc1f082965840bafff80ed4c29f100551c74" dmcf-pid="qwFV9p1y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 다니엘, 민지가 14일 오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어도어가 뉴진스 다섯 멤버들을 상대로 낸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 조정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8.1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ilgansports/20260112075742374udmc.jpg" data-org-width="800" dmcf-mid="7S19b3Zvm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ilgansports/20260112075742374udm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 다니엘, 민지가 14일 오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어도어가 뉴진스 다섯 멤버들을 상대로 낸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 조정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8.14/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2eb7e83cdf7665b2e6a4d164c8e37f31c673038c7f14642e696e3c86b0dc7ba" dmcf-pid="Br3f2UtWsv" dmcf-ptype="general"> <br>그룹 뉴진스에서 퇴출을 통보받은 다니엘로 추정되는 SNS 계정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div> <p contents-hash="392767b83ab6b963878a8096b769d1c09331eb8d5d309caa2f7596800aa00bb2" dmcf-pid="bm04VuFYmS" dmcf-ptype="general">1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다니엘이 개설한 것으로 보이는 SNS 계정이 공유됐다. 해당 계정은 현재 게시물이 없는 상태지만, 유일한 팔로우 대상이 친언니이자 가수인 올리비아 마쉬로 확인돼 관심을 끌고 있다. 두 사람은 서로 팔로우하는 ‘맞팔’ 관계인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2dc1ff820cd392bbd79e98f396ae83480aff0ddd56c8c97fcc211299a5c27697" dmcf-pid="KhzxPbu5sl" dmcf-ptype="general">또 계정 아이디 역시 평소 다니엘의 별명에서 착안해 만들어졌다는 추측이 제기되면서, 팬들 사이에서는 해당 계정이 다니엘의 개인 SNS일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이 같은 정황들로 인해 해당 계정은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38c3df197604a33ecf7c2dbe37413dbf69abb5c963330aea8de9c1673078dbf7" dmcf-pid="9lqMQK71wh" dmcf-ptype="general">한편 어도어는 지난달 29일 다니엘에 대한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알렸다. 당시 어도어는 “이번 분쟁을 초래하고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는 다니엘 가족 1인과 민희진 전 대표에게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며 소송을 예고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eeffaff8303a23608c09721f6b7d6085556f4eec43009fcbff1dc23e1639a8af" dmcf-pid="2SBRx9ztOC" dmcf-ptype="general">이후 어도어는 다니엘 및 가족 1인,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400억원대의 위약벌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고, 다니엘은 이에 대한 담당 법률대리인을 선임하고 소송위임장을 법원에 제출했다.</p> <p contents-hash="fd4b2c378d0d5acde3cd051eaef53f12fd3dcbe9334b2b5c6f0384443e86a4f3" dmcf-pid="VvbeM2qFrI" dmcf-ptype="general">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차세대 얼굴 천재' 정건주, 반전 복근에 홍석천 "형 인형 안고 자" 아찔 ('미우새') 01-12 다음 리그 오브 레전드, 2026 시즌 1 ‘데마시아를 위하여’ 시작...‘포지션 퀘스트’ 등 신규 요소 대거 도입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