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에서 2-2까지…안정환 vs 이동국 자존심 대결 또 미뤄졌다 (뭉찬4) 작성일 01-12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95HYIwa7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64fd06e037cc0c54403a703b3ce6099829ae769abf2dc1e6e266708a08826e" dmcf-pid="Z21XGCrN3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sportsdonga/20260112075651797qjgn.png" data-org-width="785" dmcf-mid="GDGyvrcnu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sportsdonga/20260112075651797qjg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2f1a924099e047031e825312524c7315225cfe6ef938fad3954f9b8ff8cbf68" dmcf-pid="5VtZHhmj7c"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JTBC ‘뭉쳐야 찬다4’에서 대한민국 공격수 전설들의 라이벌전이 다시 한 번 불꽃을 튀겼다. </div> <p contents-hash="64fcbf28f35d47a45628cc0c4f206a3f4887ccb4dc69c632e177886e95155cfa" dmcf-pid="1fF5XlsA7A"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뭉쳐야 찬다4’ 39회에서는 안정환 감독의 ‘FC환타지스타’와 이동국 감독의 ‘라이온하츠FC’가 판타지리그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맞붙었다. 상대 전적 2승 2패로 팽팽했던 두 팀은 이날도 물러서지 않는 접전을 펼치며 2대2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은 종편 채널 동시간대 예능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p> <p contents-hash="2c5c1387c78049ae9e5aa118fa1e7fd3d1060b7a684c35e09791898ed3b90335" dmcf-pid="t431ZSOc0j" dmcf-ptype="general">이동국은 7경기 연속 무승에 빠진 팀을 살리고 안정환을 넘기 위해 선수들에게 개인 미션을 부여했다. 특히 인피니트 남우현에게는 파울 3회 미션을 제시하며 적극적인 몸싸움을 주문했다. </p> <p contents-hash="67b9bf93e84a248afc54ca660ef818c04ef1d185c3e3c4f7c8945046e378d1b1" dmcf-pid="F80t5vIkuN" dmcf-ptype="general">경기 초반부터 분위기는 거칠었다. 라이온하츠 골키퍼 송하빈이 환타지스타 전태현과 충돌 후 쓰러지며 그라운드가 얼어붙었고, 이신기 역시 다리를 잡고 넘어지며 부상 우려를 낳았다. 플레이오프를 앞둔 상황에서 양 팀 감독의 표정은 굳어졌다. </p> <p contents-hash="1dc6955af81e5b483eb242332fb18955ef3ccfd8ef88ed261ea37fa36e951f69" dmcf-pid="36pF1TCEFa" dmcf-ptype="general">양 감독 모두 VAR 사용에 신중했다. 환타지스타 류은규가 밀려 넘어졌지만 안정환은 VAR을 쓰지 않았고, 이동국 역시 이신기가 뒤에서 잡혔음에도 경기를 그대로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30f22eb8abc72737f135d91b40877b5939031d6718cfaf9bbbad15ee06288b50" dmcf-pid="0PU3tyhD7g" dmcf-ptype="general">전반 중반 흐름을 바꾼 건 페널티킥이었다. 송하빈이 전태현의 진로를 방해하며 경고를 받았고, 키커로 나선 에이스 게바라는 침착하게 성공시키며 선취골을 기록했다. 앞선 두 차례 페널티킥 실패를 씻어낸 골이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5a2f40cf35706333cddb85eb3abc94ae457d8f811c431a2cfe6595927e14d1" dmcf-pid="pPU3tyhD7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sportsdonga/20260112075654624wqbv.png" data-org-width="1025" dmcf-mid="HxTlCkae3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sportsdonga/20260112075654624wqb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2281a13be2cfb9d572c90419b6eb4a486f99cd1d899f067aa3af778cf6621d2" dmcf-pid="UQu0FWlwFL" dmcf-ptype="general"> 후반 10분여에는 한현민과 전태현의 연계 끝에 게바라가 다시 골망을 흔들며 멀티골을 완성했다. 스코어는 2대0으로 벌어졌다. </div> <p contents-hash="92e2dc2d97bcec3225c3e84009155ceb18a76bedb60b35cb7963c023f9d8674b" dmcf-pid="ux7p3YSrpn" dmcf-ptype="general">그러나 라이온하츠의 반격도 거셌다. 이동국은 과감한 교체와 포지션 변화를 단행했고, 이신기가 만회골을 터뜨리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어 후반 막판 이용우가 동점골을 성공시키며 경기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다. </p> <p contents-hash="472ee6f773f36ca7c9b516c13c90948284735c94f0b0413c62182af0557cc537" dmcf-pid="7MzU0Gvmui" dmcf-ptype="general">결국 경기는 무승부로 종료됐다. ‘미리 보는 결승전’이라 불릴 만큼 치열했던 안정환과 이동국의 자존심 대결은 또 한 번 결론을 미뤘다. </p> <p contents-hash="f121d54ed3894bc3d87757bbae1326724db568bba5cccefdc9d718d3882665d6" dmcf-pid="zRqupHTsuJ"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에는 박항서 감독이 합류한 ‘FC캡틴’과 플레이오프 진출을 노리는 김남일의 ‘싹쓰리UTD’의 총력전이 예고돼 기대를 더했다. ‘뭉쳐야 찬다4’는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10분 JTBC에서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c94d031d9867600e8c7b20efee24d57778680c917ce0e60a7ad99d2636571eaf" dmcf-pid="qeB7UXyOpd"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감동 넘어선 전율" '우리들의 발라드', 전국투어 콘서트 포문 01-12 다음 같은 말에 멀어졌던 밤…하희라, ‘갱년기’로 알게 된 최수종의 변화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