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찬다4’ 2:2무승부 작성일 01-12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ccB75YCns"> <div contents-hash="901dbbb5f3276052b9f4730176941f5be116b97189bef3db622df4c325297b94" dmcf-pid="tkkbz1Ghnm" dmcf-ptype="general">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dd42cf63285df4395245fcd1c2d738ebbf5134ab0bc9866d836b89cf00ef18" dmcf-pid="FEEKqtHl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뭉쳐야찬다4’ 2:2무승부 (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bntnews/20260112075324631vrdi.jpg" data-org-width="680" dmcf-mid="5X0kjdQ9L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bntnews/20260112075324631vrd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뭉쳐야찬다4’ 2:2무승부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61f61ff1d5c2554058b0962e29fc7e81865bff9be493d69a679239c47023d65" dmcf-pid="3DD9BFXSLw" dmcf-ptype="general"> '뭉쳐야 찬다4' 조축의 신 안정환과 사자왕 이동국의 자존심이 정면으로 충돌한 라이벌전은 끝내 승부 없이 막을 내렸다. </div> <p contents-hash="1c7e3b76de937fd0897c98609ab15cf889842a5f709ffa61e00be08b578d7d7b" dmcf-pid="0ww2b3ZvMD" dmcf-ptype="general">1월 11일 방송된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이하 ‘뭉찬4’) 39회에서는 ‘판타지리그’ 최대 라이벌인 안정환 감독의 ‘FC환타지스타’와 이동국 감독의 ‘라이온하츠FC’가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맞붙었다. 상대 전적 2승 2패로 팽팽했던 두 팀은 이날 경기에서도 물러섬 없는 공방을 펼치며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은 종편 채널 동 시간대 예능 1위를 차지했다. (닐슨코리아 제공, 유료방송가구 전국 기준)</p> <p contents-hash="2572bc6ae838f150eeb9ee56888630b236861682aaa698855c4577fb1b2b5ed5" dmcf-pid="prrVK05TeE" dmcf-ptype="general">이날 이동국은 7경기 연속 무승의 늪에 빠진 팀을 구하고, 안정환을 이길 수 없었던 징크스를 극복하기 위해 선수들에게 개인 미션을 부여했다. 그중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아이돌 인피니트 남우현에게 내려진 ‘파울 3회 미션’. 몸싸움에 소극적이라는 평가를 받아온 남우현에게 적극적인 육탄전을 요구한 것. 이동국은 “이걸 가지면 한 단계 올라갈 수 있다”며 투지를 주문했다.</p> <p contents-hash="7e93383a32e121756558305e3e2868e00cda95272a3b847b8965001e7087a14b" dmcf-pid="Ummf9p1ydk" dmcf-ptype="general">‘판타지리그’ 최대 라이벌전인 만큼 중계석에서도 경기 전부터 기대감이 터져 나왔다. 경기는 초반부터 거칠었다. 라이온하츠 골키퍼 송하빈이 환타지스타 스트라이커 전태현과 충돌 후 쓰러지며 경기장이 얼어붙었고, 이신기 역시 다리를 잡고 쓰러져 부상 우려를 낳았다. 다행히 두 선수 모두 경기를 이어갔지만, 플레이오프를 앞둔 상황에서 양 팀 감독의 표정은 굳어졌다.</p> <p contents-hash="2ecc303506474ff884161aa0561fd3751e6aed0602637dfc2406e51136e0d692" dmcf-pid="uss42UtWRc" dmcf-ptype="general">안정환과 이동국은 평소보다 훨씬 신중하게 경기에 임했다. 환타지스타의 류은규가 돌파 시도 중 라이온하츠의 김주환에게 밀려 넘어졌으나, 안정환은 VAR을 쓰지 않았다. 이동국 역시 이신기가 돌파 중 뒤에서 붙잡혔음에도 VAR을 쓰지 않고 경기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9411f40f0b446e9d3e5d0b8c5131995fb046714f33c6e3e57306349401dfd1ec" dmcf-pid="7OO8VuFYMA" dmcf-ptype="general">전반 중반, 경기의 흐름을 바꾼 것은 페널티킥이었다. 골키퍼 송하빈이 전태현의 진로를 방해하며 경고를 받은 것. 키커는 환타지스타의 에이스 게바라. 앞서 두 번의 페널티킥 기회를 날리며 고개를 숙였던 그는 이번엔 침착하게 성공시키며 선취골을 기록했다. 골키퍼를 완전히 속인 슈팅으로, 득점 공동 선두에 오르는 순간이었다.</p> <p contents-hash="c8d41d69b4dcbd91310685ebbe15f6f24cb25c2335e330ac1fbfa3153abef4d0" dmcf-pid="zII6f73Gij" dmcf-ptype="general">후반전에서도 환타지스타는 흔들림 없는 경기 운영을 보여줬다. 그리고 후반 10분여, 한현민–전태현의 연계 끝에 다시 한번 게바라가 골망을 흔들며 멀티골을 완성했다. 스코어는 2:0, 라이온하츠 벤치에서도 감탄이 나오는 원더골이었다.</p> <p contents-hash="969911b75c5a5ce13f6265fcb870d155ebcce30e1f8cef4c65308e784fff83ab" dmcf-pid="qttjgM8BnN" dmcf-ptype="general">그러나 사자왕은 쉽게 무너지지 않았다. 이동국 감독은 과감한 교체와 포지션 변화를 단행했고, 그 선택은 곧 결실로 이어졌다. 이안의 패스를 받은 이신기가 예상치 못한 궤적의 슈팅으로 만회골을 터뜨리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79ec3a718927146f692073a0a638ef51d8f529a16539345ab16af78313209504" dmcf-pid="BFFAaR6bRa" dmcf-ptype="general">라이온하츠의 공세는 멈추지 않았다. 결국 후반 막판, 이용우가 침착한 마무리로 동점골을 성공시키며 경기는 2:2 원점으로 돌아갔다. 벤치에서 환호하는 이동국 감독과 달리, 환타지스타 선수들은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e1013fb4dde0e8797f62dd2f107aef2c139b02b2c09f8d097af0274cd70906e2" dmcf-pid="b33cNePKng" dmcf-ptype="general">결국 경기는 무승부로 종료되며, 안정환과 이동국의 자존심 대결은 또 한 번 승부를 미뤘다. ‘미리보는 결승전’이라고 할 만큼 팽팽하고 치열했던 게임. 과연 환타지스타와 라이온하츠가 파이널매치에서 만나 다시 승부를 겨루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2eb1d824543ad4fbc40e42663808c15b2ee5df02da228be1a1f5a6d561970acc" dmcf-pid="K00kjdQ9Lo" dmcf-ptype="general">한편,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돌아온 박항서 감독과 함께 플레이오프 진출 티켓을 빼앗으려는 구자철의 ‘FC캡틴’과 플레이오프 진출 티켓을 지켜야 하는 김남일의 ‘싹쓰리UTD’의 사활을 건 총력전이 그려져 기대를 더했다. JTBC '뭉쳐야 찬다4'는 매주 일요일 저녁 7시 1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91eebd267c73619f7a0a455974dca03a31c694954c3ab8ceb7c08a2b200c3a0" dmcf-pid="9ppEAJx2RL" dmcf-ptype="general">서정민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호영 "요리 잘하는 개그맨→개그 잘하는 요리사로..실물 좋다고" ('사당귀') 01-12 다음 제세동기 11번, 회복 아닌 ‘임종호흡’까지…임형준·김숙의 길었던 사투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