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이한영’ 오세영, ‘전 남편’ 지성에게 불꽃 따귀 날렸다! 작성일 01-12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MKiYIwaz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ed2b75bbe7eec40f090c9b7094844647b96db12aed71ee42ce41cc7c497779" dmcf-pid="7MKiYIwaz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sportskhan/20260112080406490zezt.jpg" data-org-width="900" dmcf-mid="Uly7NePKU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sportskhan/20260112080406490zez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a3a9ee867fba89570714f06db4edd9c49ef8d4cd3beceed1a81d557bebf1f6a" dmcf-pid="zR9nGCrN3Q" dmcf-ptype="general">‘판사 이한영’ 오세영이 전남편 지성과 재회했다.</p> <p contents-hash="16efaa89b97ac36412a7a5a5198d02b7db1b9dbde46df4ac5bd93c9bc311d42e" dmcf-pid="qe2LHhmjFP" dmcf-ptype="general">오세영은 지난 9일과 10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극본 김광민, 연출 이재진)에서 지성과 과거에서 재회하며 팽팽한 긴장감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53b82a08acd66b1506f5bddf74b060ad1e55d72e7e6e06df99300050d89ea925" dmcf-pid="BdVoXlsAz6" dmcf-ptype="general">‘판사 이한영’은 억울한 죽음 뒤 의식을 회복한 판사 이한영(지성 분)이 과거로 돌아가 세상을 심판하는 이야기를 다룬 정의 구현 회귀 판타지 드라마로, 2018년 연재된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오세영은 극 중 해날로펌 막내딸이자 이한영의 전처 유세희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8c0bee6499a132c9b2802686d700202d10615f364efabb7bca90214d5d7478aa" dmcf-pid="bJfgZSOcz8" dmcf-ptype="general">방송에서는 과거로 돌아가 2회차 인생을 살게 된 이한영과 유세희의 맞선 장면이 그려졌다. 일부러 약속 시간에 1시간 늦게 도착한 자신을 더 기다리게 한 이한영에 분노에 휩싸인 유세희는 자리를 박차고 일어섰고, 물을 나르다 부딪힌 직원에게 1200만원이라는 거액의 옷값을 요구하며 안하무인적인 ‘갑질’을 자행했다.</p> <p contents-hash="b2faeabbbd3830af646d84f7717b73a3a36c33877f84faee7a2ff846103eb752" dmcf-pid="Ki4a5vIkF4" dmcf-ptype="general">이어 유세희가 직원의 따귀를 때리려는 찰나 이한영이 이를 저지했고, 머리끝까지 화가 난 유세희는 “네까짓 게 감히 나를 기다리게 하냐”라며 그대로 이한영에게 따귀를 날렸다. 그러나 “폭행은 고소가 가능하다. 해날로펌 막내딸이 판사 나부랭이한테 고소당하면 언론의 먹잇감이 될 텐데 괜찮겠냐”라는 이한영의 여유 넘치는 반격에 분노를 억누르며 마지못해 직원에게 고개 숙여 사과했다.</p> <p contents-hash="a9dd7110bb478b5cb46f569ee6bff9445dc09641ac209953f6acd690d74fb875" dmcf-pid="9n8N1TCEpf" dmcf-ptype="general">언니 유하나(백승희 분)를 향한 유세희의 자격지심이 드러나는 장면도 그려졌다. 남면구 싱크홀 사건을 따 온 유하나에 배알이 뒤틀린 유세희는 “이기면 잘난 척은 또 얼마나 할 거야”라며 갖은 짜증을 내는가 하면, 그와 경쟁하는 오빠 유진광(허형규 분)을 찾아가 “유하나가 설치는 꼴 구경만 할 거냐”라며 투덜대는 모습으로 날 선 질투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71ee2117b3432b473a93849cf8b17342dd1aee3d01c0de952ec1c3c3c1c9378" dmcf-pid="2L6jtyhDUV" dmcf-ptype="general">오세영은 분노, 자격지심, 불안이 뒤섞인 유세희의 복합적인 감정을 섬세한 표정 연기와 안정적인 호흡으로 그려내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과장되지 않은 감정선 속 캐릭터의 오만함과 내면의 결핍을 동시에 표현해내며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p> <p contents-hash="2387064b51b7963ef74fbbcd3b651b79792654031126567c1b727d4eb480ef3f" dmcf-pid="VYs5efb0u2" dmcf-ptype="general">오세영이 출연하는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은 매주 금, 토요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fe8d198950a7b2b02de4e5eea998c20a177faa5606e48a3d5a78c3a3d8e46f4" dmcf-pid="fGO1d4KpF9"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안84 “가본 곳 중 최고”…그린란드서 마주한 북극의 민낯 (극한84) 01-12 다음 폭주하는 권상우 “나이도 50살고 전혀 부끄럽지 않아” (틈만 나면)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