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태 "아내 김효진, 채식하면서 고기 손질… 오로지 나를 위해 요리" 작성일 01-12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유지태·김효진 2011년 결혼… 슬하에 두 아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4BpXlsAL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af800ecc078a3574f8c643db0e022c4160a39af3778351668badb6e19e7e4e" dmcf-pid="V8bUZSOce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유지태가 아내이자 배우인 김효진을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 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hankooki/20260112081524428ajry.jpg" data-org-width="640" dmcf-mid="9mOEox4qL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hankooki/20260112081524428ajr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유지태가 아내이자 배우인 김효진을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 뉴시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f000668b0c75859cce2a5606090c71f652cdd175a2a8a62710ddd8f71baf45e" dmcf-pid="f6Ku5vIkRC" dmcf-ptype="general">배우 유지태가 채식을 실천하고 있는 아내 김효진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d2353f5a8d180420ed6994820ef3730d1a0e05858940d9d615e37c85f2b43662" dmcf-pid="4P971TCEdI"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배우 유지태와 이민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김성주는 유지태의 아내이자 배우 김효진을 언급하며 "만난 지 얼마나 됐냐"고 물었다. 이에 유지태는 "6961일 됐다"고 망설임 없이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a5a962a1b39d1a41212b1fa0284a113bd37bb41d59fa0a1fe99e5fbeb29742f0" dmcf-pid="8Q2ztyhDiO" dmcf-ptype="general">유지태는 "저의 최애 요리는 김치찌개"라며 "아내는 고기 손질도 힘들어하는 채식주의자다. 그런데 제가 집에 가면 고기 김치찌개가 준비돼 있다. 오로지 저를 위한 요리"라고 김효진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대신 (아내는) 맛을 볼 수 없기 때문에 맛 평가는 저의 몫"이라며 "그래도 정말 맛있게 먹는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a48edfb6d29475bcae0ec41b68a9f9251f7fe832c67b7757fc62da571bda16a" dmcf-pid="6xVqFWlwis" dmcf-ptype="general">알려진 바에 따르면 김효진은 2006년부터 채식을 실천하고 있다. 그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동물을 좋아하긴 했지만 채식주의자는 아니었다"며 "책 '육식의 종말'을 읽고 인간의 욕망을 위해 동물에게 고통을 주는 것이 과연 옳은가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채식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213a2be67e6afc55e6fbdd71cec0a1ce06506b58837f06375c3bd52bea3e5e3d" dmcf-pid="PMfB3YSrRm" dmcf-ptype="general">한편, 유지태는 1998년 영화 '바이준'으로 데뷔했으며 '주유소 습격사건' '동감' 등을 통해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이후 '봄날은 간다' '올드보이' 등을 통해 스타덤에 올랐다. 그는 '굿와이프' 영화 '꾼' '돈', 넷플릭스 시리즈 '종이의 집' 디즈니+ 시리즈 '비질란테'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유지태는 김효진과 5년간의 열애 끝에 2011년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8e82603df139cd044db7ffbbdb28dc9f68d1e47a4b9a2c27745cfc9f3617ae42" dmcf-pid="QR4b0Gvmer"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발라디오’ 소향 듀엣 01-12 다음 '극한84' 북극 마라톤 무게감과 러셀 빙하의 압도적 비주얼에 최고 시청률 5.9%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