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너’ 연우진, 미스터리 뇌섹남 변신…미소 뒤 서늘 아우라 작성일 01-12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UKrUXyOv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4ef0f672ed18fb6daa620b1be26f854f76218b454f7403613a6729bd7adabe" dmcf-pid="Yu9muZWI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T스튜디오지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newsen/20260112090638289xtgw.jpg" data-org-width="650" dmcf-mid="ycdG6BUZv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newsen/20260112090638289xtg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T스튜디오지니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GmS8mNnQCM"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bebd2b07733508e6474c2af86ae554074d13c281a3587f2ab5a5c023c362bd1b" dmcf-pid="Hsv6sjLxWx" dmcf-ptype="general">연우진의 냉온탕을 오가는 두 얼굴을 보여준다. </p> <p contents-hash="7207d4dc76649eecb72b7a8ca7010718b8652cdc090a537d863d66d6565565c9" dmcf-pid="XOTPOAoMhQ" dmcf-ptype="general">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연출 박건호/극본 박가연, 이하 '아너')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으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로맨스부터 휴먼 드라마까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함께 스윗한 ‘멜로킹’의 대표 주자였던 연우진은 이번 작품에서 대한민국 IT 업계를 뒤흔든 혁신가이자 더프라임의 대표 ‘백태주’ 역을 맡아 극적 긴장감을 조여 올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4391bb9712789af42fc536d5f84e0d3fb067ed360d3864cf1b31f840f96e929" dmcf-pid="ZIyQIcgRhP" dmcf-ptype="general">백태주는 한마디로 정의하기 어려운 인물이다. 합리와 이성을 앞세우는 냉철한 판단력, 상대의 허를 찌르는 명확한 논리, 그리고 상황을 한 발짝 떨어져 관망하는 여유까지 갖춘 ‘뇌섹남’ 그 자체. 그와 동시에 사람을 끌어당기는 온화한 태도와 부드러운 말투로 상대의 경계를 허무는 기품도 가졌다. 선의와 계산, 따뜻함과 차가움이 공존하는 이중적인 얼굴은 ‘아너’의 미스터리를 한층 입체적으로 만든다.</p> <p contents-hash="1ebae5e42fce8183a2d2a6855972757f7f6b14f0e69360633a94cffda165b93a" dmcf-pid="5CWxCkaeC6" dmcf-ptype="general">1월 12일 공개된 스틸컷에는 백태주의 상반된 얼굴이 대비를 이룬다. 먼저 따뜻한 무드의 백태주는 부드러운 미소와 차분한 눈빛으로 상대를 바라보며, 신뢰를 자연스럽게 쌓아 올리는 인물의 여유를 드러낸다. 반면 또 다른 백태주는 안경 너머로 날카롭게 빛나는 시선, 단정한 차림과 절제된 표정으로 서늘한 아우라를 뿜어낸다. 같은 인물이지만 전혀 다른 결의 공기가 흐르며, 백태주라는 미스터리한 캐릭터가 배가된다.</p> <p contents-hash="1dfd0b0c93635e1fcbd8e78c6528a5125e492f67957be7d8e86eaf775ea8b334" dmcf-pid="1hYMhENdS8"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연우진은 백태주라는 인물의 따뜻함과 냉정함이 교차하는 지점을 세밀하게 표현하고 있다”면서, “대사뿐 아니라 절제된 눈빛과 호흡으로 장면의 긴장도를 끌어올리는 배우다. ‘아너’의 또 다른 긴장의 핵심 축이 될 것”이라고 전해 기대를 높였다.</p> <p contents-hash="aa2186f6d1f8b8ac376c6863882bb843eb6f32ec76ffe8dd9005bb2b2d00ddaa" dmcf-pid="tlGRlDjJl4" dmcf-ptype="general">한편,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은 동명의 스웨덴 드라마를 원작으로 하며, 오는 2월 2일 오후 10시 KT 지니 TV에서 공개되고, ENA를 통해 방송된다.</p> <p contents-hash="7ed105bab6e3919329fec0e0234c46275f79723dc736a982e2f21f68f23548ad" dmcf-pid="FSHeSwAiyf"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3daFd4Kpy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형주, 정계 진출할 뻔 “양쪽 정당서 비슷한 시기에 공천 제의”(아빠나) 01-12 다음 ‘프로보노’ 이유영 “새로운 도전…뜨거운 사랑에 힘 얻어” 종영 소감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