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 5’, 연애 시장 최상위 포식자 출격” 작성일 01-1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4wimNnQT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bef25c601915b43dee88f7901ad87979cd4df64b1b6cb592d10d3ab9a66f88" dmcf-pid="V8rnsjLxS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솔로지옥 5’. 사진|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SPORTSSEOUL/20260112091524334xiuz.png" data-org-width="700" dmcf-mid="9g6uQK71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SPORTSSEOUL/20260112091524334xiu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솔로지옥 5’. 사진|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172cd55390e588d2a482751912b36060df779ef6737945f809f9824e566d6d0" dmcf-pid="f6mLOAoMWU"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솔로지옥’ 시즌5 제작진이 이유있는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e4136ecf1b53c8b95d7471988f6119686a1a32f49a7c0eb2e9126eaed28df3d" dmcf-pid="4PsoIcgRCp" dmcf-ptype="general">넷플릭스는 12일 오리지널 예능 ‘솔로지옥’ 시즌5 연출을 맡은 김재원, 박수지 PD의 소감을 전했다. ‘솔로지옥’은 커플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 섬, 지옥도에서 펼쳐지는 데이팅 리얼리티쇼다.</p> <p contents-hash="d4f631a485c6c2197192c88fa1bd58edac073dcce57d157956003b47c62654bd" dmcf-pid="8QOgCkael0" dmcf-ptype="general">앞서 '솔로지옥' 시즌5는 ‘연프 마스터’ MC 홍진경, 이다희, 한해, 규현, 덱스가 입을 모아 ‘美친 시즌’이라고 강조했다. 김정현 PD 역시 “이번 시즌은 그 어떤 시즌보다 주인공이 많았던 시즌이다. 한두 명의 스타성 있는 출연자에게 서사가 집중되는 것이 아닌, 멀티캐스팅 영화 '러브 액츄얼리'처럼 다양한 캐릭터들이 각자의 서사를 흥미롭게 보여준 것 같다”고 차별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49a941eea977faf7d470c77141a332fa6c59298edc479e45d330f723dea6909" dmcf-pid="6xIahENdy3" dmcf-ptype="general">앞서 공개된 ‘선 넘는 플러팅 전쟁’이라는 문구에서도 더 대담하고 솔직해진 솔로들의 활약을 기대케 한다. 박수지 PD는 “'솔로지옥'이 절대 포기할 수 없는 한 가지 요소는 출연자들의 결”이라면서 “시청자들이 생각하는 ‘솔로지옥 상’의 출연자, 연애 시장의 최상위 포식자”를 앞으로도 변하지 않을 핵심 요소로 꼽았다.</p> <p contents-hash="48bc31443864e7cfb0415bfb91560b162883b1f97c43b1b5ef56bd7c57afab86" dmcf-pid="PxIahENdlF"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시즌5는 매력적인 솔로들이 최다 출연한다. “지난 시즌 메기 서바이벌 방식을 통해 사람마다 응원하는 출연자가 다르기 때문에 출연자가 많으면 오히려 좋을 수 있겠구나, 하고 깨달았다”라고 설명하며 “그 효과는 정말 대단했다. 한국은 정말 리얼리티 스타가 될 자질이 있는 사람이 많다고 깨닫게 된 시즌5였다”라고 덧붙여 기대를 더했다.</p> <p contents-hash="2302b02496854a868622200595f933095f05471f2a71eff03d841a9f41ccad6f" dmcf-pid="QMCNlDjJlt" dmcf-ptype="general">격렬한 감정의 충돌부터 농밀하고 애틋한 멜로, 예측 불가한 반전의 설렘까지 더한 솔로들의 변화무쌍한 감정 서사는 매 시즌 시청자들을 도파민 천국으로 이끈 관전포인트다. 이번 시즌 역시 '솔로지옥'에서만 볼 수 있는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틱한 이야기로 과몰입을 유발한다.</p> <p contents-hash="e4d5b7909382004d24e5b0ad595b14e983d1908951d230331133a69ba8dbe2d0" dmcf-pid="xRhjSwAiS1" dmcf-ptype="general">이를 위해 ‘썸잘알’ 연프 최강 제작진이 내공을 갈아 넣어 새로운 ‘감정 트리거’ 장치들을 업데이트했다고. 김재원 PD는 “무인도에서 자급자족하는 초반 시즌의 콘셉트를 다시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지옥도’라는 이름에 걸맞은 섬이 될 수 있게 노력했다”라고 달콤해진 천국도 만큼이나, 더 독하고 뜨거워진 지옥도를 기대케 했다. 이어 “출연자 숫자만 늘어난 것이 아니라 재미와 설렘 역시 그만큼 커졌다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3e4132f5e25bf9ae879b75be714ef3db270a9d7449e746c17778cec98611aa22" dmcf-pid="yY4p6BUZT5" dmcf-ptype="general">'솔로지옥' 시즌5 는 오는 20일 오직 넷플릭스에서 만날 수 있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해인 제작’ 버추얼 걸그룹 OWIS, 3월 데뷔 01-12 다음 ‘경도를 기다리며’ 원지안, 로코퀸 가능성 보이다 “첫사랑 비주얼+흰 도화지 매력”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