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택시3’ 배유람 종영소감 작성일 01-12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TBdCkaeL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aec1194c0ea51e21a36f94cac010554a68e8d52571cc139b90f9a55ee176a2" dmcf-pid="9ybJhENdM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모범택시3’ 배유람 종영소감 (제공: 스토리제이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bntnews/20260112094724760fzim.jpg" data-org-width="680" dmcf-mid="baZ9NePKR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bntnews/20260112094724760fzi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모범택시3’ 배유람 종영소감 (제공: 스토리제이컴퍼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f195e381ad26ac2181887ea3897df95bcdad387ec92166d2af0fd0b9a6111c8" dmcf-pid="2CUQraiPnl" dmcf-ptype="general"> <br>배우 배유람이 ‘모범택시3’ 종영을 맞아 뜻깊은 소감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a89e76fdb26fab254c3e3040ef6441e28355289d230770ad4b459e94c6515f4b" dmcf-pid="VhuxmNnQeh" dmcf-ptype="general">배유람은 지난 10일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에서 무지개 운수 엔지니어 ‘박주임’ 역으로 분해 생활 밀착형 연기의 진가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9304e32d60b10bea4a38d8f2b3e1b7d06e5418036df6b1830d08965ef4c62813" dmcf-pid="fl7MsjLxeC"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마지막 에피소드인 군부대 잠입 작전에서 박주임이라는 인물을 통해 시그니처였던 바가지머리를 과감히 포기하고 몸을 사리지 않는 실행력과 순발력으로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p> <p contents-hash="9a8d22bff844361c041c1c187c025d2505e525b1d0fb5ed8a820743907019c92" dmcf-pid="4SzROAoMRI" dmcf-ptype="general">이처럼 이번 시즌에도 모범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모범택시3’를 통해 또 하나의 대표 캐릭터를 완성한 배유람. 그가 ‘모범택시3’ 종영에 대한 아쉬움과 감사한 마음을 일문일답 인터뷰를 통해 공개했다.</p> <p contents-hash="28ed9c0c5dc912c2b7834766b87838e3ff39133e6451ddf6eae1d52b979f6652" dmcf-pid="8vqeIcgRiO"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배유람의 ‘모범택시3’ 종영 일문일답 전문</strong></p> <p contents-hash="4d9cee4d6924d0f5f30581b70f2b2eb81d9200c1f00b782f9cb82c1f14a3d22a" dmcf-pid="6TBdCkaens" dmcf-ptype="general"><strong>Q. ‘모범택시3’가 종영. 작품 마무리 소회</strong></p> <p contents-hash="b5915ee8e4e2817caf35498208fa01b93bc738c0f0813a9aa85e6cc59602f9cd" dmcf-pid="PybJhENdJm" dmcf-ptype="general">“ 먼저 ‘모범택시3’를 사랑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여러분 덕분에 마지막까지 올 수 있었다. 언제나 그렇듯 마지막은 아쉬움이 남지만 또 다른 시작이라고 생각하며 여러분께 또 다른 시작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p> <p contents-hash="e129ebb4cfaa59517b5e8b8395052f0c6b2334f493a0bb39ec5f0e4be66e1008" dmcf-pid="QWKilDjJRr" dmcf-ptype="general"><strong>Q. 이전 시즌보다 더욱 통쾌하고 스케일이 커졌다. 시즌 3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에피소드가 있다면 어떤 회차인지, 그 이유</strong></p> <p contents-hash="6b1329de19812c4e05361b4aaadc0aa368503a0226f5e31bc7c1dab8e2a6b137" dmcf-pid="xY9nSwAinw" dmcf-ptype="general">“개인적으로는 ‘삼흥도’ 에피소드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섬이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밀도감 있게 이야기가 펼쳐졌고 마치 영화를 보는 느낌이 들 정도였다. 특히 카 체이싱 장면이 인상 깊게 남았다”</p> <p contents-hash="83360e03819460f8732e49a4b4696883e682dac2821425e77d0776118216aa85" dmcf-pid="yRs56BUZRD" dmcf-ptype="general"><strong>Q. 무지개 운수팀 케미가 워낙 유명하다. ‘모범택시3’를 촬영하면서 이전과는 달라지거나 변화된 부분이 있나</strong></p> <p contents-hash="e97773c0e8a118618fafd98771f455282acefaf6ef47fae2225f8e6609e50146" dmcf-pid="WeO1Pbu5LE" dmcf-ptype="general">“우리 모두가 공간에 향기가 퍼지듯 6년이라는 시간 동안 천천히 친해졌고, 그게 지금의 케미를 유지하는 힘인 것 같다. 그런 케미 속에서 연기하다 보니 현장은 늘 편하고 즐거웠다. 이전과 달라진 점이 있다면 서로를 더 믿게 되면서 오롯이 자신의 연기에 집중할 수 있게 된 부분인 것 같다”</p> <p contents-hash="c40d1d02b0109b8b559de6b9c52a99fdb401e8c09c97950f69a96c5e55610f74" dmcf-pid="YdItQK71Rk" dmcf-ptype="general"><strong>Q. 시즌 3를 통틀어 최애의 부캐는? 부캐에 대한 반응으로 가장 기억에 남는 반응이 있었을까</strong></p> <p contents-hash="5777728d54f2e21774af6590c31499af0239ba9673822bc468c4d8d8fb08a26d" dmcf-pid="GJCFx9ztMc" dmcf-ptype="general">“김도기 캐릭터 중에서는 ‘호구 도기’가 가장 인상 깊었다. 대본상 호구 도기와 함께 연기할 일이 없어서 이제훈 배우님이 연기한 걸 화면으로 봤는데 정말 재밌게 봤다”</p> <p contents-hash="806e0bad2a0ba19185b16c5fe2b656adb9d804a9ffe707329971076f81b20ba8" dmcf-pid="Hih3M2qFLA" dmcf-ptype="general"><strong>Q. 마지막 에피소드에서 박주임의 시그니처였던 바가지머리를 자르고 군에 재입대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대본을 처음 보고 느낀 심정은</strong></p> <p contents-hash="76434abf522373ce5316ff024373bff60b07db140e134b7137afba617b2eca22" dmcf-pid="XLSpefb0Jj" dmcf-ptype="general">“먼저 감독님과 작가님께 감사드린다. 인생에서 디지털 군복을 입을 일은 없을 줄 알았다.(웃음) 어려진 기분이 들기도 했고 처음에는 농담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무지개 운수 멤버들이 진정성 있게 가자고 이야기해 줘서 과감하게 자르는 방향으로 선택하게 되었다”</p> <p contents-hash="dfd78156b42dea08a7788b4d3a691f5f9fb4e6e8bccacd104f03ff97d1872500" dmcf-pid="ZovUd4KpJN" dmcf-ptype="general"><strong>Q. ‘모범택시3’에서만 볼 수 있는 ‘박주임’ 캐릭터 연기 디테일이 있다면</strong></p> <p contents-hash="300dfcf16e6f4c0b0ee099e88ba9d9dde11a7e84c777dfb049fd8792a74519b7" dmcf-pid="5gTuJ89Uea" dmcf-ptype="general">“이번 시즌의 특징상 진지함과 코믹을 자연스럽게 오가는 지점에 주목했다. 그 안에서 디테일한 부분들을 더 잘 살릴 수 있도록 신경 썼다. 아직 못 보셨고 정주행하실 분들이 있다면 이런 부분을 재밌게 봐주시면 감사하겠다”</p> <p contents-hash="3e8558596f9ee61aefb84eb31f2dfbd7a1134e7e28d25ac690915802db00021d" dmcf-pid="1ay7i62uJg" dmcf-ptype="general"><strong>Q. 이전 시즌 1,2에 이어서 이번에도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박주임 캐릭터를 연기하면서 배우로서 성장했다고 느낀 지점이 있다면</strong></p> <p contents-hash="44229a73386fe258af78aa94b8e445bb6e925b41ed78db4d5782972f40554bcc" dmcf-pid="tNWznPV7eo" dmcf-ptype="general">“개인적으로 시즌 1 때까지는 어느 현장에 가든 편안함보다 긴장감이 더 컸던 것 같다. 그런데 시즌 1을 찍고 난 이후로는 이전보다 자신감이 생기고, 스스로를 믿게 된 부분이 있어서, 편안함을 더 느낄 수 있게 된 것 같다. 사람으로서, 배우로서 점점 성장하고 있다는 걸 느꼈고, 그래서 ‘모범택시’ 시리즈에 대한 감사함이 크다”</p> <p contents-hash="f5563c2b2a2ffa717b5f9edfe11dc9c2f6e920dd0ae291683cb80c19efbdf80d" dmcf-pid="FjYqLQfzRL" dmcf-ptype="general"><strong>Q. ‘모범택시’ 시리즈를 배유람의 OOO으로 정의한다면</strong></p> <p contents-hash="08bcb79da459cc281745c1bb49ad52097d11e14f57bb8b18ef647f46a095912d" dmcf-pid="3AGBox4qMn" dmcf-ptype="general">“정비공 역할이므로 ‘윤활유’로 정의하고 싶다”</p> <p contents-hash="ea222c05d62bd5fdd2f41e36c6304d533b328dcb9685ae90c64a3e2af996c5c0" dmcf-pid="0cHbgM8BRi" dmcf-ptype="general"><strong>Q. 마지막으로 ‘모범택시3’를 사랑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들께 한마디</strong></p> <p contents-hash="d0685882fd5d47596d93c656b81f09ee5b217259c9fc8d41e801301185d73edd" dmcf-pid="pkXKaR6bLJ" dmcf-ptype="general">“6년 동안 ‘모범택시’ 시리즈를 사랑해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시즌이 더 이어질지, 마무리될지는 정말 아무도 모르지만, 이것이 무지개 운수팀과의 마지막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없지만 어딘가에 있어주는 ‘모범택시’처럼 항상 여러분 곁에 있는 배우 배유람이 되도록 더 노력하겠다. 지금까지 박주임이었다. 운행 종료한다”</p> <p contents-hash="f3065a0dde2ca887b69efb14e1a2d2b63caa08e50265f81ee27fceb734cd9ed5" dmcf-pid="UEZ9NePKid" dmcf-ptype="general">한효주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열애설' 제니 영상에 좋아요 눌렀다가 '빛삭' 01-12 다음 ‘韓 최고령 배우’ 신구, 장진 신작 ‘블란서 금고’ 출연…건강 기원 응원 물결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