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현, 자작곡 담은 3집 '까만 백조' 16일 발표…"사춘기 감정 담았다" 작성일 01-12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US75YCW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4c112ee40f42a6964efc892a595eafc695523991ae25853698dc94703adc47" dmcf-pid="bUuvz1Gh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1월 16일 세번째 정규앨범 '까만 백조'를 발표하는 김다현. 제공|㈜현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spotvnews/20260112094606551jhiu.jpg" data-org-width="600" dmcf-mid="q9bG9p1yy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spotvnews/20260112094606551jhi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1월 16일 세번째 정규앨범 '까만 백조'를 발표하는 김다현. 제공|㈜현컴퍼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9ae36a81649a2c7ed6cee21202d2ff729cd826227ddbd213e7bec0d47be558d" dmcf-pid="Ku7TqtHlTV"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국악 트로트 요정' 김다현이 3집을 발표하고 2026년 새 활동을 시작한다. </p> <p contents-hash="97d731b158dcfc072272f16e87fd2c5a84bbd1283eae61f49ef8a7896e249d6f" dmcf-pid="97zyBFXSW2" dmcf-ptype="general">3월 서울, 부산, 대구로 이어지는 전국투어 콘서트 ‘꿈’ 일정을 앞두고 세번째 정규앨범 ‘까만 백조’를 오는 16일 공개하며 새 음악으로 팬들을 만난다. </p> <p contents-hash="0caabd13ff31ad95506152fcba00bb64086b2715760573b18f1207388f8ae942" dmcf-pid="2zqWb3Zvy9" dmcf-ptype="general">총 9곡의 앨범 수록곡 중에서 타이틀곡 ‘까만 백조’는 김다현이 작사·작곡한 곡으로 의미가 있다. EDM 스타일의 리듬과 K팝 감성의 세련된 편곡이 결합된 컨템포러리 댄스곡이다. </p> <p contents-hash="7b96a1f865507da90182445f98c703c7dc031b98d2d2da0c927e4d7a184284f3" dmcf-pid="VqBYK05ThK" dmcf-ptype="general">‘까만 백조’라는 상징을 통해 남들과 다른 개성과 당당함을 표현하며, 퍼포먼스와 무대 연출까지 고려한 K팝 스타일로 완성됐다. 강렬한 비트와 트렌디 한 사운드 위에 김다현의 또렷하고 에너지 넘치는 보컬이 어우러져 기존 이미지에서 탈피해 과감한 음악적 변신을 예고한다. </p> <p contents-hash="997db6455247b78d2f346635ff97194a3af73e5cc29bd90e762b420a90240a3e" dmcf-pid="fyWcGCrNhb" dmcf-ptype="general">김다현은 “고등학생 때 스스로 곡을 만들어 보고 싶었는데 그 꿈을 이루게 되어 정말 기쁘다”며 새 앨범 완성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서울공연예술고 3학년이 되는 2026년 활동이 더욱 기대되는 부분이기도 하다. </p> <p contents-hash="39579bd108b2e3114a12309d72643b572f8e0588d3c55a57336d0553e6b53e88" dmcf-pid="4WYkHhmjyB" dmcf-ptype="general">지난 9일 MBN 뉴스 프로그램 ‘프레스룸 라이브’에 출연한 김다현은 “태어나서 작사 작곡을 처음 해봤는데, 작사를 하기 위해 제 생각을 적으면서 위로도 많이 받았고, 행복하기도 하고, 슬픈 감정도 들었다”며 “사춘기에만 생각할 수 있는 감정을 앨범에 담을 수 있었다. 많이 기대해달라”고 응원을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00e5688c836a2e400c5d57efc134a4ef2f293a79027fd3d2e04728a6b1ef4e02" dmcf-pid="8YGEXlsAvq" dmcf-ptype="general">김다현은 영화 ‘피렌체’에 배우 김민종의 딸로 출연해 태어나 처음으로 ‘아빠’라는 호칭을 쓰게 된 사연을 밝혀 화제가 됐다. 배우 활동을 겸하며 3집 발표, 단독콘서트로 이어지는 바쁜 강행군 일정을 예고해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6GHDZSOcvz"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GD, QQ뮤직→텐센트 뮤직 '올해의 앨범' 석권…중화권도 완벽 점령 01-12 다음 '42세 미혼' 김대호, 9살 연상 김숙과 핑크빛 "동거 상관없어" [톡파원 25시]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