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너 그녀들의 법정’ 연우진, 뇌섹남 변신 작성일 01-1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DVS75YCM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448323cd7495700c74fb88ad92a56e7f1e80e303f57835b2dc69d72684b0d1" dmcf-pid="Hwfvz1Ghd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너 그녀들의 법정’ 연우진, 뇌섹남 변신 (제공: KT스튜디오지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bntnews/20260112094436834uthu.jpg" data-org-width="680" dmcf-mid="YR8yBFXSM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bntnews/20260112094436834uth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너 그녀들의 법정’ 연우진, 뇌섹남 변신 (제공: KT스튜디오지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1f8ed83ec935564359957ff756348ed918e690ed50237e3ca877aaccca84d20" dmcf-pid="Xr4TqtHlJE" dmcf-ptype="general">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 연우진의 냉온탕을 오가는 두 얼굴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부드러운 미소 뒤에 차가운 계산을 숨긴 인물로 변신한 연우진의 파격 연기가 기대를 끌어올린다.</p> <p contents-hash="fabf55b146731c9dd3e7605571aaaff02b1409a26d6edda71caa87d1f82f74c2" dmcf-pid="Zm8yBFXSRk" dmcf-ptype="general">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하 ‘아너’)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으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p> <p contents-hash="55bff52022d03303486e16f4eeef4bfb303b993451b96674473eddb27a54f4cb" dmcf-pid="5s6Wb3ZvMc" dmcf-ptype="general">로맨스부터 휴먼 드라마까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함께 스윗한 ‘멜로킹’의 대표 주자였던 연우진은 이번 작품에서 대한민국 IT 업계를 뒤흔든 혁신가이자 더프라임의 대표 ‘백태주’ 역을 맡아, 지금껏 느껴보지 못한 극적 긴장감을 조여 올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d3662e1e6a4510b0821871e7c86cb5b16ed1ceb95aa5cc34e2b4bd5b75c4fc8" dmcf-pid="1OPYK05TnA" dmcf-ptype="general">백태주는 한마디로 정의하기 어려운 인물이다. 합리와 이성을 앞세우는 냉철한 판단력, 상대의 허를 찌르는 명확한 논리, 그리고 상황을 한 발짝 떨어져 관망하는 여유까지 갖춘 ‘뇌섹남’ 그 자체. </p> <p contents-hash="93312c8146b5649f4ab47cafe480ef18e6e64ecc08c3018788d1eb3ed083eee6" dmcf-pid="tIQG9p1yLj" dmcf-ptype="general">그와 동시에 사람을 끌어당기는 온화한 태도와 부드러운 말투로 상대의 경계를 허무는 기품도 가졌다. 선의와 계산, 따뜻함과 차가움이 공존하는 이중적인 얼굴은 ‘아너’의 미스터리를 한층 입체적으로 만든다.</p> <p contents-hash="175557a24bb66a9da3ede1cda7d8c5b5343bbcecf76d36f0860cb7c33113ae25" dmcf-pid="FCxH2UtWdN" dmcf-ptype="general">공개된 스틸컷에는 백태주의 상반된 얼굴이 대비를 이룬다. 먼저 따뜻한 무드의 백태주는 부드러운 미소와 차분한 눈빛으로 상대를 바라보며, 신뢰를 자연스럽게 쌓아 올리는 인물의 여유를 드러낸다. 반면 또 다른 백태주는 안경 너머로 날카롭게 빛나는 시선, 단정한 차림과 절제된 표정으로 서늘한 아우라를 뿜어낸다. 같은 인물이지만 전혀 다른 결의 공기가 흐르며, 백태주라는 미스터리한 캐릭터가 배가된다.</p> <p contents-hash="d2977bee7ff97624686b677645b658f7f6d8532ebf94cbe9de4ce1d4b287c959" dmcf-pid="3hMXVuFYMa"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연우진은 백태주라는 인물의 따뜻함과 냉정함이 교차하는 지점을 세밀하게 표현하고 있다”면서, “대사뿐 아니라 절제된 눈빛과 호흡으로 장면의 긴장도를 끌어올리는 배우다. ‘아너’의 또 다른 긴장의 핵심 축이 될 것”이라고 전해 기대를 높였다.</p> <p contents-hash="b82a51a0def0535d81bc027fe75c67cf21964d6337d8a6a95a102e67c2e798fc" dmcf-pid="05jzJ89Uig" dmcf-ptype="general">한편,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은 동명의 스웨덴 드라마를 원작으로 하며, 오는 2월 2일 밤 10시 KT 지니 TV에서 공개되고, ENA를 통해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c67a366077da7c0ac1c3e6c5d6e94755e011b4eeba098d5c8eef60bbc36e1b2" dmcf-pid="p1Aqi62uno" dmcf-ptype="general">이다미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탁, 서울 앙코르 콘서트 성료 01-12 다음 샤이니 민호, 일본 팬미팅 성료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