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살해한 女신분으로 생활…친언니 행세로 보험금까지 노려 ('히든아이') 작성일 01-1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ONtOAoMt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852fa20c441ca1e542f6a453682968923fd341665245ee5b537321eb9cb34a" dmcf-pid="YIjFIcgR1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tvreport/20260112095803533muew.jpg" data-org-width="1000" dmcf-mid="xzA63YSrZ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tvreport/20260112095803533mue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5b5a71ef1c582d396bb7f7dc75c58f80f77f399076ae292d1cd4777e7fd493b" dmcf-pid="GCA3CkaeYX"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진수 기자] '히든아이' 시신 없는 살인사건에 출연진이 경악한다. 1월 12일 월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되는 범죄 분석 코멘터리 프로그램 '히든아이'에서는 스페셜 게스트 미주가 "앞으로 쭉 함께하고 싶다"며 고정 출연 욕심을 불태워 관심을 모은다.</p> <p contents-hash="bf9a290158bd0bc93ec8f672cb299853b21b4ec578ca885cfae137d42c451db4" dmcf-pid="Hhc0hENdtH" dmcf-ptype="general">이날 권일용의 범죄 규칙에서는 강원도에서 벌어진 최악의 갑질 사건을 다룬다. 환경미화원이 쓰레기를 싣고 차량에 오르려는 순간 운전자는 마치 약 올리듯 그대로 출발했고 미화원들은 도로 한가운데를 내달릴 수밖에 없는 아찔한 상황에 내몰렸다.</p> <p contents-hash="e0f375ba455a1854dca79b5e70a0184fedbf77c4a1d95d5120bd7e401bfbf342" dmcf-pid="XlkplDjJGG" dmcf-ptype="general">가해자는 7급 운전직 공무원으로, 평소 자신의 주식이 오르지 않으면 제물을 바쳐야 한다는 기막힌 명목을 내세워 미화원들을 돌아가며 이불로 감싸 짓밟는 일명 '계엄령 놀이'라는 가혹행위를 상습적으로 일삼아 온 것으로 드러났다. 게다가 '빨간 속옷'만 입으라며 상식 밖 모욕적인 행동까지 강요한 정황이 드러났는데, 이에 가해자는 황당한 변명을 하며 뻔뻔한 태도로 일관해 분노를 자아냈다. 비상식적 행동을 일삼은 가해 남성의 기막힌 만행 이유는 무엇일지 이목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9bf24475dc3c861fc99c6a886b4c5bd20191c0aa901982f1bb68d94fcef895c0" dmcf-pid="ZSEUSwAiZY" dmcf-ptype="general">표창원의 미제 사건 파일에서는 취업을 미끼로 연고가 없는 여성을 유인해 살해한 뒤 흔적을 지우기 위해 화장까지 감행한 시신 없는 살인사건 전말을 낱낱이 파헤친다. 강 씨(기명)는 노숙자 쉼터에서 생활하던 김은혜 씨를 살해하고 자신이 사망한 것으로 조작한 뒤 친언니 행세를 하며 보험금을 수령하려다 보험 조사관에게 덜미가 잡혔다. 그러나 강 씨는 당시 함께 맥주를 마시던 중 자리를 비웠다가 돌아오니 김은혜 씨가 의문스러운 말을 남긴 채 스스로 의식을 잃었다며 살해 혐의를 강력히 부인했다.</p> <p contents-hash="4dc8d873752f874d588d1ee57a9c0396488aa0e61967a1a3758d50190dd94633" dmcf-pid="5vDuvrcnXW" dmcf-ptype="general">뒤이어 강 씨는 김은혜 씨 사망 당시 상황에 대해 증언했는데, 이에 프로파일러 권일용은 "완전 범죄를 저질렀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무의식적으로 자신의 범행 방법을 진술하는 경우가 있다"며 날카롭게 분석했다. 심지어 김은혜 씨가 사망했을 당시 강 씨는 병원에서 환자 정보란에 자신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기재해 사망자를 본인으로 위장했고, 이후 김은혜 씨 죽음을 숨기기 위해 공범을 동원한 정황까지 드러나며 충격을 더 했다.</p> <p contents-hash="da93d203d19406794b60c0f5b32c2b0e19375aaea904e90111122d2a30edcdf6" dmcf-pid="1Tw7TmkLZy" dmcf-ptype="general">치밀한 계획범죄를 저지른 강 씨가 직접 밝힌 결정적 증언은 무엇이었을지, 그리고 과연 강 씨의 단독 범행이었는지 실제 공범이 존재했는지를 둘러싼 의문은 12일 저녁 8시 30분 MBC 에브리원 '히든아이'에서 공개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a8f2f436bd73c93df30549ce5534721daf06782f989a1db740023f198bde5d" dmcf-pid="tyrzysEoZ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tvreport/20260112095804991dech.jpg" data-org-width="1000" dmcf-mid="yhT8FWlw1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tvreport/20260112095804991dec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6d21b951fd4342b44becf8d134b4b4d257a07cc632aea2e1db534f88b30fd5c" dmcf-pid="FWmqWODgZv" dmcf-ptype="general">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 MBC 에브리원 '히든아이'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권상우 코미디 '하트맨', 개봉 D-2 韓 영화 예매율 1위 등극 01-12 다음 '모범택시3' 배유람 "무지개 운수팀과의 마지막이라 생각하지 않아" [일문일답]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