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미스터트롯’보다 ‘미스트롯’이 훨씬 재밌어” 폭탄 발언 작성일 01-1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kw2ZSOcC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6dd242165d940f56fc36543b6e07822c49a13ce33b860866c670f073929393" dmcf-pid="9aAqWODgv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 CHOSUN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newsen/20260112095633726ollc.jpg" data-org-width="650" dmcf-mid="BVvR75YCT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newsen/20260112095633726oll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 CHOSUN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a7a31c1f4cf9650adbf9fe70f63adcd14777751ee9256a28ffc7328836d642" dmcf-pid="2NcBYIwaT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 CHOSUN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newsen/20260112095633942gsih.jpg" data-org-width="650" dmcf-mid="b3UDM2qFl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newsen/20260112095633942gsi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 CHOSUN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795dbb148cc6da6945e32139d917fa17c544ab49126ff96dc5e3496d754028" dmcf-pid="VjkbGCrNC5"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cdce65a91f6c1f272677f2a1173b084ba310f9d9caa6d10de2dd2b9a45495651" dmcf-pid="fAEKHhmjyZ" dmcf-ptype="general">‘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 화제를 모은 허찬미 모녀에 이어 자매 참가자가 등장한다.</p> <p contents-hash="0210b78e959a62ec5cee5409aca5dec2e0f12d1642b83639903a5083a0f6c5b0" dmcf-pid="4cD9XlsACX" dmcf-ptype="general">1월 13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서는 본방에서는 볼 수 없었던 기상천외한 참가자들의 무대가 공개된다. 특히 눈여겨봐야 할 참가자는 ‘미스트롯3’에서 TOP10에 오른 불사조 윤서령과 그녀의 언니 윤서희이다. 앞서 허찬미와 그녀의 어머니 김금희가 ‘미스트롯4’에 출격, 최초 모녀 동반 올하트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윤서희-윤서령 자매의 활약이 주목된다.</p> <p contents-hash="6a742fe7e2a68874c7560faf17bf2dd1ed5de021cea815937b25a3061ddec472" dmcf-pid="8kw2ZSOcyH" dmcf-ptype="general">먼저 무대에 오른 언니 윤서희는 “아우 보다 나은 언니가 되고 싶다”라며 노래를 시작한다. 언니가 ‘미스트롯4’에 참가한 것을 전혀 몰랐던 윤서령은 대기실에 떨리는 마음으로 언니의 인생 첫 트롯 오디션 무대를 지켜본다. 언니의 무대가 계속될수록 동생 윤서령의 감정도 격하게 흔들리기 시작한다. 급기야 윤서령은 “(언니한테) 처음 말하는 건데 정말 자랑스럽다”라고 해, 언니의 눈물샘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622f948fc29b8ab800306f51ec6e8f300869e5979a91fc377f3d5df4e232a2fd" dmcf-pid="6ErV5vIkTG" dmcf-ptype="general">잠시 후 동생 윤서령도 마스터 오디션 무대에 오른다. 윤서령은 ‘미스트롯3’에서 몇 번의 탈락 위기를 딛고TOP10에 오른 실력자. 윤서령은 “오디션 준결승 진출만3번 했다. 그런데 결승은 못 갔다”라며 씁쓸한 속내를 전한다. 이날 윤서령은 그동안 보여준 모습과는180도 다른, 색다른 무대로 승부를 건다. 대기실에 있는 언니가 눈물을 펑펑 흘린 윤서령의 무대는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서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6347cf381940d4d899fe5c50ce37a5c1633c769bd2a5c61917aa91f15f188511" dmcf-pid="PDmf1TCEyY" dmcf-ptype="general">한편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기상천외한 비주얼로 마스터들을 집단 멘붕에 빠뜨린 참가자들의 무대도 공개된다. 나태주의 ‘태권 트롯’에 이어 최초 ‘택견 트롯’을 예고한 참가자는 무대 시작부터 공중돌기에 일자 다리 찢기까지 선보여 현장을 충격으로 물들인다. 또 맨발에 가운 차림으로 등장한 미스터리한 참가자는 가운을 벗자마자 보이는 나비 등근육으로 마스터들의 시선을 강탈한다.</p> <p contents-hash="625e1a1edf0250cc34b226311ca1c489720d1297ef64000a6e46e575cc279d08" dmcf-pid="QJL0hENdSW" dmcf-ptype="general">도무지 눈을 뗄 수 없는 무대 퍼레이드에 ‘미스터트롯3’ 善 손빈아는 “잘못하면 죽을 수도 있을 것 같다”라고 질겁하는가 하면, 이경규 마스터는 “역시 ‘미스터트롯’보다 ‘미스트롯’이 훨씬 재밌다”라고 폭탄 발언을 쏟아낸다. 손빈아를 두려움에 떨게 하고, 이경규를 환희에 차오르게 한 참가자들의 무대는 13일 오후 10시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c83403aee966e520d64c20d4b751d33723e0530e63a1975dfe161b40773b914f" dmcf-pid="xioplDjJly"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yZtj8qpXl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터치드, 단독 콘서트 성료…9000 관객 홀리며 한계 없는 성장 01-12 다음 MS “韓, AI도입 속도 세계 1위”···글로벌 순위 7계단 '껑충'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