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데헌'·'어쩔수가없다' 이병헌, 오늘(12일) 새 역사 쓸까… 할리우드 시선 집중 작성일 01-12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9GHGCrNS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7c2d683ce0d078d6c27442360393b784adb04516b351692ff619841d5e6554" dmcf-pid="f2HXHhmj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케데헌 어쩔수가 없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tvdaily/20260112100806591zhxm.jpg" data-org-width="658" dmcf-mid="2NrmraiPT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tvdaily/20260112100806591zhx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케데헌 어쩔수가 없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76dc1a4f999b088f3c389c15bfec792f89bbe38499087ae6d9240f58e3c55b1" dmcf-pid="4VXZXlsAlI"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와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 없다'가 나란히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트로피 사냥에 나서며 한국 콘텐츠의 저력을 과시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396cdd5ea3a6ed26193bb49b0cd679b0cba1221de8f718adcd778c73632b131" dmcf-pid="86tFtyhDCO" dmcf-ptype="general">전 세계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시선이 집중된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이 12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p> <p contents-hash="83b827c74f1062ca8136986ff6c7cddfce7ad486581871e65c6a8c0b23a98ece" dmcf-pid="6PF3FWlwTs" dmcf-ptype="general">먼저 애니메이션 부문에서는 '케데헌'의 수상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K팝 아이돌 그룹이 노래로 악령을 물리치고 세상을 구한다는 독특한 설정의 이 작품은 박스오피스 흥행상, 주제가상, 장편 애니메이션상 등 3개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지난 6월 공개 직후 넷플릭스 최다 시청 작품에 등극했으며, 주제곡 '골든(Golden)'은 빌보드 메인 차트 ‘HOT 100’에서 8주간 1위를 차지하는 등 대중적 신드롬을 일으켰다. 앞서 열린 2026 크리틱스 초이스에서 이미 최우수 장편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을 휩쓴 만큼 골든글로브 수상에 대한 기대감도 최고조에 달했다.</p> <p contents-hash="a8539dcbaaffa4b671183ce355f05fc96e15500fe760e273bac046e5f3e1508d" dmcf-pid="PQ303YSrTm" dmcf-ptype="general">영화 부문에서는 거장 박찬욱 감독과 배우 이병헌의 활약이 기대된다. 영화 '어쩔수가 없다'는 뮤지컬 코미디 영화 부문 최우수 작품상과 최우수 외국어 영화 부문 후보에 노미네이트됐다. 한국 영화가 골든글로브 후보에 오른 것은 박찬욱 감독의 전작 '헤어질 결심' 이후 3년 만이다. 작품은 '블루문', '부고니아', '마티 슈프림', '누벨 바그', '원배틀애프터어나더' 등 쟁쟁한 경쟁작들과 각축을 벌인다.</p> <p contents-hash="4eaaf2b5a766cf5f9a24f9b6a1a4c42531d740ce9c237aa252248a9f8a8c4943" dmcf-pid="Qx0p0Gvmvr" dmcf-ptype="general">특히 주연을 맡은 이병헌은 한국 배우 최초로 뮤지컬 코미디 영화 부문 남우주연상 후보에 지명되는 쾌거를 이뤘다. 그는 이단 호크('블루문'), 조지 클루니('제이 켈리'), 제시 플레먼스('부고니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원배틀애프터어나더'), 티모시 샬라메('마티 슈프림') 등 할리우드 톱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트로피를 두고 치열한 경합을 펼친다.</p> <p contents-hash="8b8e36b089641853d3b9615385dc89fed57fcea7da1dcfb65faf5464a666f981" dmcf-pid="xMpUpHTsvw" dmcf-ptype="general">영화 '어쩔수가 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만족스러운 삶을 살던 회사원 만수(이병헌 분)가 갑작스러운 해고 후, 가족과 집을 지키기 위해 재취업 전쟁에 뛰어들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비록 앞선 미국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에서는 외국어영화상과 각색상 수상이 불발됐으나, 골든글로브에서 반전 드라마를 쓸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p> <p contents-hash="2d153bbb8b7b331358b7446d5222a2d6f0d5800f7a59f9cd6415cb1ad614e57d" dmcf-pid="yWjAjdQ9yD" dmcf-ptype="general">골든글로브는 그간 한국 작품과 인연이 깊다. 2020년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최우수 외국어영화상을, 2022년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배우 오영수가 TV 부문 남우조연상을 수상하며 한국 콘텐츠의 위상을 높인 바 있다.</p> <p contents-hash="071a20d1b9954919448b2be7382e70164f36f72ee2d36ef91c589eda0fc79228" dmcf-pid="WYAcAJx2vE" dmcf-ptype="general">'케데헌'과 '어쩔수가 없다'가 선배들의 영광을 이어받아 2026년 새해 벽두부터 낭보를 전해올지, 그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2d9babaa5dcd8ec9bb15f00ecc90e85bf436c010e08f83590bff49502edefc92" dmcf-pid="YGckciMVyk"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각 영화 포스터]</p> <p contents-hash="afb85a53cb2fb7f89a2eca5b6cdb13209c545f03c629c2ab97c441cc222a9c32" dmcf-pid="GHkEknRflc"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케데헌</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HXEDELe4SA"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크, '제40회 골디' 골든초이스 수상…"나아갈 이정표" 소감 01-12 다음 엔씨·크래프톤 생존할까…독자 AI 파운데이션 1차 탈락 이번주 발표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