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 '식당 바가지 폭로'에 분통…"허성태가 말도 안되는 얘기" 작성일 01-12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mGDELe4Y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3f2ba3d1c744e250437f4071732891ac75dc753fbe359c2dc1c59d7e9660aa" dmcf-pid="ZsHwDod8G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정준하. (사진=유튜브 채널 '이용진 유튜브' 캡처) 2026.01.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newsis/20260112100647225xkli.jpg" data-org-width="720" dmcf-mid="HRcQPbu5G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newsis/20260112100647225xkl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정준하. (사진=유튜브 채널 '이용진 유튜브' 캡처) 2026.01.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0f8381e6448af3fa380b7c5fb334e0552f7a69cecce4c2363be5df6390e8d16" dmcf-pid="5OXrwgJ6t2"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방송인 정준하가 자신이 운영하는 식당을 둘러싼 이른바 '바가지 폭로'에 대해 억울함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9bde4bad41720dfafc1d0d5269a59f620eac485a841082c2de3365bc56efa291" dmcf-pid="1IZmraiPZ9" dmcf-ptype="general">정준하는 11일 유튜브 채널 '이용진 유튜브'에 출연해 관련 발언을 했다. 그는 "다른 유튜브에서도 출연 제의가 오지만, 나갈 때마다 의도치 않게 기사화되는 경우가 많다"며 출연을 조심스러워했던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10b41405b0d2ab333c007f04cb4c15ef972dec9a32dc9c79a3fc6c6d96e32ed5" dmcf-pid="tC5smNnQ5K" dmcf-ptype="general">정준하는 코로나19 시기 사업 관련 이야기가 반복적으로 부각된 점을 언급하며 "방송이나 유튜브 출연을 자제해야겠다는 생각까지 들었다"고도 했다.</p> <p contents-hash="61e48fcc8563587478e30848ef732383a24a852619e98eda8f47dac8a02b9c65" dmcf-pid="Fh1OsjLxGb" dmcf-ptype="general">이어 최근 자신을 둘러싼 또 다른 오해가 있었다며 배우 허성태를 거론했다. 정준하는 "아니 얼마 전에 허성태 새X가 말도 안 되는 얘기를 했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c02525ebffc2fd210fbe877687993847b74f2da8d509a5de3f0c097a0f2b6bc" dmcf-pid="3ltIOAoMGB" dmcf-ptype="general">정준하는 당시 상황에 대해 "가게에 와서 '뭘 주문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하길래 시그니처 메뉴를 안내했을 뿐"이라며 "본인이 직접 계산하고 나갔는데, 나중에 바가지를 씌운 것처럼 이야기되더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9f5604555332ca2a6ffe3a00f25f4624dbedfca4eaf1d9dd02fc09a988de3e29" dmcf-pid="0SFCIcgRYq"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내가 무슨 바가지를 씌우냐"며 답답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82db397f09735ff40ef5ab822bba8fcced101e4892480ce7a88e3f5da726167" dmcf-pid="pIa4f73GXz" dmcf-ptype="general">앞서 허성태는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정준하 식당 방문 일화를 전하며 "서비스인 줄 알고 먹었는데 계산서에 다 들어가 있었다"는 취지로 말해 화제가 된 바 있다.</p> <p contents-hash="383758b6aafdf43fc5fa37491898dd1bfa46573d0d0b32548556dcdb36e48494" dmcf-pid="UCN84z0HX7"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for364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태풍 “상가→美 집 두채 보유, 놀고 먹느라 두 달 만 1억5천 썼다”(동상이몽2) 01-12 다음 "6시간만에 3kg 감량" 문세윤, 대국민 약속 위해 상하의 탈의까지 (1박2일)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