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건2' 완성한 건 나" 주장했던 각본가 사촌, 파라마운트 상대 패소 작성일 01-12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EtuysEoS4"> <p contents-hash="523d116edf7867f73bba51b796e2bd461e580c04d59e05662f6141f41789e524" dmcf-pid="FDF7WODgyf" dmcf-ptype="general">영화 '탑건: 매버릭'의 각본가 중 한 명인 에릭 워렌 싱어의 사촌 숀 그레이가 제작사 파라마운트를 상대로 패소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a8f24e7efbfc065c54bd178dccf8935cfdbfd016e81da568fee25362c22862" dmcf-pid="3w3zYIwaC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iMBC/20260112101725758mqsc.jpg" data-org-width="818" dmcf-mid="13ArJ89UW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iMBC/20260112101725758mqs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98dd2f309d774334a23517aeec8bd2fbe6ab8fd66c711ee8a4d6064f970c1c" dmcf-pid="0r0qGCrNW2" dmcf-ptype="general"><br> </p> <p contents-hash="d2eca007d55e9589e66585540f500cdcd16b1bb0035a9f74bab3ee34f14c7c8d" dmcf-pid="pmpBHhmjW9" dmcf-ptype="general">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는 최근 "'탑건: 매버릭'의 핵심 장면을 본인이 직접 집필해왔다고 주장한 숀 그레이가 파라마운트와의 저작권 침해 소송에서 패소했다. 이에 따라 숀 그레이는 제작사 측이 제기한 사기 및 저작권 침해 혐의와 관련해 법적 책임을 질 위기에 놓이게 됐다"라고 보도했다. </p> <p contents-hash="04d2e92db0147177c878aecbe2de14554c557e8f8667e74deb5acd48b7134aca" dmcf-pid="UsUbXlsAWK" dmcf-ptype="general">제드 라코프 판사는 앞서 지난 9일(이하 현지시간), 숀 그레이가 파라마운트를 상대로 제기한 저작권 침해 주장을 기각하며 "원고는 피고의 지식재산권(IP)에 기반한 장면에 대해 저작권을 주장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p> <p contents-hash="ee3e245cbb17e9a9460c48b4540aff418d286a222a58ed52df3ec64485c1a6e2" dmcf-pid="uOuKZSOclb" dmcf-ptype="general">라코프 판사는 판결문을 통해 "원고는 캐릭터, 설정, 서사 장치 등 '탑건'의 기존 설정들을 토대로 자신의 각본을 완성했다. 따라서 원고의 저작권 주장은 유효하지 않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b34c564591f551445286de2c0c2026878c70b6dbd5ea97054ecd0d28432bd71d" dmcf-pid="7I795vIkvB" dmcf-ptype="general">시각효과(VFX) 아티스트로 주로 활동해 온 숀 그레이는 "사촌인 에릭 워렌 싱어, 조셉 코신스키 감독과 약 5개월간 긴밀히 협업해왔다. 최소 12개의 주요 액션 장면을 직접 집필했으며, 각본에 기여한 내용을 상세히 기록한 자료도 보관하고 있다"라고 주장하며 지난해 4월 파라마운트를 상대로 저작권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f67e689779c0713095f2ee96d09f3672378849bf13d348fb60cd8fcdce0ec316" dmcf-pid="zy2PUXyOSq" dmcf-ptype="general">이에 파라마운트는 같은 해 9월 숀 그레이를 사기 혐의로 맞고소하며, "그레이는 '탑건'을 기반으로 한 장면을 집필하며 자사 저작권을 침해했고, 금전적 이득을 얻기 위해 각본 집필에 관여한 사실을 고의로 숨겼다"라고 반박했다. </p> <div contents-hash="fea1b556c3cb2daa5cc4989bc9a8d7114bcc1205a3a593557bb2f4adfe42ea18" dmcf-pid="qWVQuZWISz" dmcf-ptype="general"> 제드 라코프 판사는 앞선 재판에서 숀 그레이의 공동 저작자 주장은 기각했으나, 저작권 침해 주장은 증거 개시 절차로 넘긴 바 있다. 그러나 이번 판결에서 남아 있던 저작권 침해 주장까지 기각됨에 따라 재판은 파라마운트의 완승으로 끝나게 됐다. 또 파라마운트가 제기한 맞소송은 재판으로 진행하도록 했다. <p>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롯데엔터테인먼트</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슈아, 골든글로브 참석…美 대형 에이전시와 계약 01-12 다음 “조연 하나도 허투루 안 써” 서현진 ‘러브 미’ 시청자 마음 적신 장면들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