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택시3' 다음 시즌 가나요..배유람 "마지막이라 생각 안 해"[일문일답] 작성일 01-1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pwXmNnQht"> <div contents-hash="beeb1992600265dd9fa80a0e1af1cda770fbed214f0a42ee0376f7413d1e5bb3" dmcf-pid="qUrZsjLxC1"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7c9f04cf72c3db9ff0bd31868caf3cd906e7c8ed2bf170b789764319c9ae68" dmcf-pid="Bum5OAoMl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스토리제이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starnews/20260112101505212gtxk.jpg" data-org-width="560" dmcf-mid="uEsuysEoW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starnews/20260112101505212gtx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스토리제이컴퍼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8453a2d7ef6c46d00a6d6f31e30d2bb63dd87f04028c6fd888d8aa6775ee35e" dmcf-pid="b7s1IcgRSZ" dmcf-ptype="general"> 배우 배유람이 '모범택시3' 종영을 맞아 소감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f2f4552398aca2ce368524e8ce70053511450bb116d9a48b64a8e23f0f8d15df" dmcf-pid="KXaSjdQ9CX" dmcf-ptype="general">배유람은 지난 10일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극본 오상호/연출 강보승/제작 스튜디오S, 그룹에이트, 비에이엔터테인먼트)에서 무지개 운수 엔지니어 '박주임' 역으로 분해 생활 밀착형 연기의 진가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76fcac140995c0da3f956b51edd11ab94b2f60139b5e85d40eb41c068ab0a729" dmcf-pid="9ZNvAJx2yH"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마지막 에피소드인 군부대 잠입 작전에서 박주임이라는 인물을 통해 시그니처였던 바가지머리를 과감히 포기하고 몸을 사리지 않는 실행력과 순발력으로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p> <p contents-hash="dab61912050dd7ba3fdfdd620c5a7a2e3aafd81a0249cfa16589ba8cbcb1b333" dmcf-pid="25jTciMVyG" dmcf-ptype="general">이처럼 이번 시즌에도 모범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모범택시3'를 통해 또 하나의 대표 캐릭터를 완성한 배유람이 종영에 대한 아쉬움과 감사한 마음을 일문일답 인터뷰를 통해 공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9a13ef4ed45b863b7955e460370a053cc087c5ddcba6194316f587e26676a4" dmcf-pid="V1AyknRfW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스토리제이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starnews/20260112101506530fkmy.jpg" data-org-width="560" dmcf-mid="7KyzYIwaW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starnews/20260112101506530fkm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스토리제이컴퍼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1633d8b43ab4d27b2271e7a638f610662d43fb9ebab0cafe013846df0cbf85e" dmcf-pid="ftcWELe4CW" dmcf-ptype="general"> <strong>◆ 이하 배유람의 '모범택시3' 종영 일문일답 전문.</strong> </div> <p contents-hash="29a18f237de2afba763e344f0ed5308fc69270628b1c02bb5a4271f732b6ba3c" dmcf-pid="4FkYDod8vy" dmcf-ptype="general"><strong>Q. '모범택시3'가 종영했습니다. 작품을 마무리한 소회가 궁금합니다.</strong></p> <p contents-hash="dad283c8e8632303828d04515a35f98b3f763537c479a64703923c11b2998c1c" dmcf-pid="83EGwgJ6lT" dmcf-ptype="general">A. 먼저 '모범택시3'를 사랑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덕분에 마지막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마지막은 아쉬움이 남지만 또 다른 시작이라고 생각하며 여러분께 또 다른 시작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a78a9083cf1d78270c534cdd7d2f3eb56812820022217cf30b45be82e2f20417" dmcf-pid="60DHraiPvv" dmcf-ptype="general"><strong>Q. 이전 시즌보다 더욱 통쾌하고 스케일이 커졌습니다. 시즌 3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에피소드가 있다면 어떤 회차인지, 그 이유도 함께 말씀해 주세요.</strong></p> <p contents-hash="33312dfc8872acbabaa0912153da81383c2f6ed75a6abcb74a342f1554002bf3" dmcf-pid="PpwXmNnQTS" dmcf-ptype="general">A. 개인적으로는 '삼흥도' 에피소드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섬이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밀도감 있게 이야기가 펼쳐졌고 마치 영화를 보는 느낌이 들 정도였습니다. 특히 카 체이싱 장면이 인상 깊게 남았습니다.</p> <p contents-hash="f2ba578f6e34d334eceda13c1875942e417c599455ade00f6f16694a7be3a787" dmcf-pid="QUrZsjLxCl" dmcf-ptype="general"><strong>Q. 무지개 운수팀 케미가 워낙 유명합니다. '모범택시3'를 촬영하면서 이전과는 달라지거나 변화된 부분이 있나요?</strong></p> <p contents-hash="23108141869bc510a2e46033916a662c0325b6aa12c54428c91f472624624022" dmcf-pid="xum5OAoMlh" dmcf-ptype="general">A. 우리 모두가 공간에 향기가 퍼지듯 6년이라는 시간 동안 천천히 친해졌고, 그게 지금의 케미를 유지하는 힘인 것 같습니다. 그런 케미 속에서 연기하다 보니 현장은 늘 편하고 즐거웠습니다. 이전과 달라진 점이 있다면 서로를 더 믿게 되면서 오롯이 자신의 연기에 집중할 수 있게 된 부분인 것 같습니다.</p> <p contents-hash="702e335eac36a85d74b9fd0573c91b4cc80872948426629e64c319fe3d69a114" dmcf-pid="yhMDefb0hC" dmcf-ptype="general"><strong>Q. 시즌 3를 통틀어 최애의 부캐는 누구인가요? 부캐에 대한 반응으로 가장 기억에 남는 반응이 있었을까요?</strong></p> <p contents-hash="468cddd02e3fb6af3125b3d2f501487c21cd9a2d3aaeb889d65b660638f8d141" dmcf-pid="WlRwd4KphI" dmcf-ptype="general">A. 김도기 캐릭터 중에서는 '호구 도기'가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대본상 호구 도기와 함께 연기할 일이 없어서 이제훈 배우님이 연기한 걸 화면으로 봤는데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p> <p contents-hash="b92c95409e5242929a837c7eec6399ff31046490b65060cb97442cd7d5737c8c" dmcf-pid="YSerJ89UvO" dmcf-ptype="general"><strong>Q. 마지막 에피소드에서 박주임의 시그니처였던 바가지머리를 자르고 군에 재입대하는 장면이 그려졌습니다. 대본을 처음 보고 느낀 심정은 어땠나요?</strong></p> <p contents-hash="dfee94c0746f06c548d91564681073c0b6086ec3c3d7b0853c4b91e689e10155" dmcf-pid="Gvdmi62uhs" dmcf-ptype="general">A. 먼저 감독님과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제 인생에서 디지털 군복을 입을 일은 없을 줄 알았습니다. (웃음) 어려진 기분이 들기도 했고 처음에는 농담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무지개 운수 멤버들이 진정성 있게 가자고 이야기해 줘서 과감하게 자르는 방향으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p> <p contents-hash="4e23d39f06c7b31471ab4c94653cef230d37075d75d0535a4b113d29a6bb1b2a" dmcf-pid="HTJsnPV7Wm" dmcf-ptype="general"><strong>Q. '모범택시3'에서만 볼 수 있는 '박주임' 캐릭터 연기 디테일이 있다면?</strong></p> <p contents-hash="bef8e55cd1af16ee1c3e82569559a6f8bcc98b46fac6362e95d91efa4573fcbe" dmcf-pid="XyiOLQfzTr" dmcf-ptype="general">A. 이번 시즌의 특징상 진지함과 코믹을 자연스럽게 오가는 지점에 주목했습니다. 그 안에서 디테일한 부분들을 더 잘 살릴 수 있도록 신경 썼습니다. 아직 못 보셨고 정주행하실 분들이 있다면 이런 부분을 재밌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a0df98f6c54dcc55ee873c10fe6a99e66c13f027b3ab80479221a0e2c310afdd" dmcf-pid="ZWnIox4qSw" dmcf-ptype="general"><strong>Q. 이전 시즌 1,2에 이어서 이번에도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냈습니다. 박주임 캐릭터를 연기하면서 배우로서 성장했다고 느낀 지점이 있다면 궁금합니다.</strong></p> <p contents-hash="ef7a33f060155718f7d623f612fa3683507dce9a41c054b4bc0a37c45939108a" dmcf-pid="5YLCgM8BCD" dmcf-ptype="general">A. 개인적으로 시즌 1 때까지는 어느 현장에 가든 편안함보다 긴장감이 더 컸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시즌 1을 찍고 난 이후로는 이전보다 자신감이 생기고, 저 스스로를 믿게 된 부분이 있어서, 편안함을 더 느낄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사람으로서, 배우로서 점점 성장하고 있다는 걸 느꼈고, 그래서 '모범택시' 시리즈에 대한 감사함이 큽니다.</p> <p contents-hash="cecd6a16f3430f7cdfbe3aec4c21f0c06b1ebedf79cbdd0b33988c0df66c4808" dmcf-pid="1GohaR6bWE" dmcf-ptype="general"><strong>Q. '모범택시' 시리즈를 배유람의 OOO으로 정의한다면?</strong></p> <p contents-hash="94208a54874446bb8fd707a1f75167ec3944346556dda6c36ed22d73debbd05a" dmcf-pid="tHglNePKTk" dmcf-ptype="general">A. 정비공 역할이므로 '윤활유'로 정의하고 싶습니다.</p> <p contents-hash="9218d1c8dd8f97e05176688f5a93fc8b86ec8e60d9d05c21cc70915817274881" dmcf-pid="FXaSjdQ9Tc" dmcf-ptype="general"><strong>Q. 마지막으로 '모범택시3'를 사랑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들께 한마디 부탁드립니다.</strong></p> <p contents-hash="ecf9ef95383a45d399814bbfb014f6645d31a039fe910821ecf337a429b84536" dmcf-pid="3WnIox4qCA" dmcf-ptype="general">A. 6년 동안 '모범택시' 시리즈를 사랑해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시즌이 더 이어질지, 마무리될지는 정말 아무도 모르지만, 이것이 무지개 운수팀과의 마지막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없지만 어딘가에 있어주는 '모범택시'처럼 항상 여러분 곁에 있는 배우 배유람이 되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박주임이었습니다. 운행 종료합니다.</p> <p contents-hash="8883a9c09331f63dbd03d1961506bac5bd90f7bbc7cd80643adff9a8dd1d4143" dmcf-pid="0YLCgM8BCj" dmcf-ptype="general">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웨이커, 중독성 甲 ‘LiKE THAT’ 컴백 무대(인기가요) 01-12 다음 투어스 지훈, 오늘(12일) 부친상 “따뜻한 위로와 배려 부탁” [전문]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