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진, 올해 탁구 WTT 첫 대회 준우승 작성일 01-12 21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6/01/12/0002762983_002_20260112103816913.jpg" alt="" /></span></td></tr><tr><td>장우진. WTT SNS</td></tr></table><br><br>장우진(세아)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도하 2026 남자단식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br><br>세계랭킹 18위인 장우진은 12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세계 13위 린윈루(대만)에 0-4(7-11, 9-11, 9-11, 11-13)로 패했다. 장우진은 준결승에서 세계 2위 린스둥(중국)을 4-2로 꺾는 파란을 연출했다. WTT에서 한국선수가 결승에 오른 건 장우진이 두 번째다.<br><br>챔피언스 도하는 WTT 시리즈에서 그랜드 스매시 다음으로 높은 상위급 대회이며 남녀 단식에 세계 정상급 32명이 출전했다.<br><br>장우진은 첫 게임에서 초반부터 강한 드라이브 공세를 펼쳤으나 7-11로 뒤졌다. 게임 점수 2-0에서 장우진은 반격을 펼쳤지만 3게임을 9-11로 내줬고, 듀스 접전을 펼친 4게임도 11-13으로 뒤졌다.<br><br>중국은 ‘노골드’ 수모를 겪었다. 린스둥이 장우진에게 패했고, 여자단식 결승에선 세계 4위 천싱퉁이 7위 주율링(마카오)에게 2-4로 역전패했다.<br><br>이준호 선임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MS “韓 AI 채택률, 7계단 오르며 최고 성장세” 01-12 다음 '6세트 퀸' 등극한 스롱 피아비, 승률 100% 괴력 비결은? [일문일답]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