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콘' 아는노래, '그녀를 만나는 곳 100미터 전' 재해석…뭉클 작성일 01-12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qIsD62uH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955017b7e2f245d9e29bbfdc459bc00818ac0666b8bee3cac08848dbdf71a4" dmcf-pid="9bhIrQfz5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개그콘서트' 방송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NEWS1/20260112104344716ieoc.jpg" data-org-width="995" dmcf-mid="bKuptwAi5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NEWS1/20260112104344716ieo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개그콘서트' 방송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c14be96a47eb0473de6c818dbcf891744ad430042b1a38c0b43fa71c922f788" dmcf-pid="2KlCmx4qGd"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개그콘서트'가 꽃 한 다발에 담긴 뭉클한 사랑 이야기로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dc2f25727b0e4b1b303212adfe940b9f5c5ddb67af959c2d9fafdc90956c7420" dmcf-pid="V9ShsM8BXe" dmcf-ptype="general">11일 오후 방송한 KBS 2TV '개그콘서트'의 '아는 노래'에서는 연애 초 설렘을 담은 이상우의 '그녀를 만나는 곳 100미터 전'을 재해석했다.</p> <p contents-hash="ca9fffc1eb454fc7174ab370d1d4205c7989889e1c6a122d27ffb9c37047d698" dmcf-pid="f2vlOR6bXR" dmcf-ptype="general">이날 멋지게 차려입은 송필근은 나현영을 만나러 가기 전, 꽃을 사며 설렘 가득한 표정을 지었다. 세 번째 만남을 기대하는 그의 모습은 관객들까지 미소 짓게 했다.</p> <p contents-hash="6522168cd76a2225594468c4445e20d48300540567b86aee36eb7ae73dddf903" dmcf-pid="4VTSIePK5M" dmcf-ptype="general">송필근과 나현영은 놀이동산 데이트를 즐겼다. 송필근은 나현영의 소원대로 롤러코스터도 타고, 매운 떡볶이도 먹었다. 나현영은 결정적인 순간 혼자만 쏙 빠지면서 애교 섞인 장난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dfe1c0dde04522539700b6587505b983041870b41fcbc7bddfb283f436c0602" dmcf-pid="8fyvCdQ9Xx" dmcf-ptype="general">곧이어 반전이 공개됐다. 송필근은 "이렇게 데이트할 수 있었으면 참 좋겠다"라고 나지막이 말했고, 나현영은 "오빠 이제 그만 해, 나 떠난 지 벌써 3년"이라며 "이제 그만 와도 된다"라고 말했다. 배경은 어느새 봉안당으로 바뀌었다.</p> <p contents-hash="de55e0fea5d8545b1d70c55ae830bbe263c6dc30616ddff8abc40a129f671174" dmcf-pid="64WThJx2XQ" dmcf-ptype="general">나현영은 세상을 떠난 사람이었고, 송필근이 사온 꽃도 국화꽃이었다. 송필근은 "현영아, 난 아직 너 만나러 오는 길이 제일 행복해"라며 여운을 남겼다. 두 사람의 열연에 "머릿속에 가득한 그녀 모습이 조금씩 내게 다가오는 것 같아"라는 노래 가사는 새로운 의미로 다가왔다.</p> <p contents-hash="0cf47847bbafe17fe352fffea0e7db875dc0ca4819ee014a94f1e712b9ae2053" dmcf-pid="P8YyliMV5P" dmcf-ptype="general">'썽난 사람들'은 '심곡 파출소'를 배경으로 펼쳐졌다. '진상' 신윤승은 경찰에게 술을 마셨으니 집에 데려다 달라며 "내가 세금 어마어마하게 냈다고, 내가 너 월급 주는 사람이야"라고 난동을 부렸다. 박민성은 "진짜? 나 월급 좀 올려줘"라며 애원해 웃음을 유발했다.</p> <p contents-hash="20415adc71c45f54fc701465627b3398fb0421dbfaaf8b1ec60138ef4ba0df9c" dmcf-pid="Q6GWSnRfZ6" dmcf-ptype="general">박민성이 자기 뜻대로 해주지 않자 신윤승은 "서장 나오라고 그래, 내가 너희 서장이랑 사우나도 가고 다 했다!"라고 행패를 부렸다. 그러자 경찰서장으로 조수연이 등장했고, 신윤승은 조수연에게 끌려나가면서 "아무것도 안 했다, 살려주세요!"라고 외쳐 관객석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9147273a65b67c4097c8fba984f84fd00d2c7cfa425b4e3e7f382251c6c0936f" dmcf-pid="xM5XWaiPt8" dmcf-ptype="general">한편 '개그콘서트'는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35분 방송한다.</p> <p contents-hash="86ca3c2f495ff68e6a3e3c355fe7d3f8e529b88161875897924cf6ce5cb2d344" dmcf-pid="yWnJM3Zv54"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너무 예뻐 연습생인 줄” 잼잼이, 국제학교 교복 입고 훌쩍 큰 근황 01-12 다음 엔하이픈, 컴백 앞두고 뭉친 ‘크리에이티브 드림팀’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