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20봉 먹는 쯔양, 시상식 비하인드 “드레스 때문에…전날부터 굶어” 작성일 01-1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Uig65YCG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525797e634eb3c8b1bc45f9b45a9fb96ab637d445e5fd65717e32199ab8ad9" dmcf-pid="4unaP1Gh1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쯔양. 사진|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startoday/20260112110310397ezxk.jpg" data-org-width="700" dmcf-mid="VJ10Tod8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startoday/20260112110310397ezx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쯔양. 사진| 유튜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1977452ef1724766dadacefda9d61bd283856c37dbc08de9b3413a5fb228e92" dmcf-pid="87LNQtHlYW" dmcf-ptype="general"> 먹방 유튜버 쯔양이 ‘2025 MBC 방송연예대상’ 참석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af3892af7450009a02e0dfdec921d4cf4feac92638cc1d5d0785627fabfe4307" dmcf-pid="6zojxFXSXy" dmcf-ptype="general">쯔양은 11일 유튜브 채널에 “전날 저녁부터 굶고 간 MBC 연예대상 후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b3f5daa95b90e63b83deaa510ecbdde7e3c0197890f96c120f549178e74fc8e7" dmcf-pid="PqgAM3ZvtT" dmcf-ptype="general">쯔양은 시상식에 앞서 드레스 피팅을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타이트한 드레스 핏에 “이러면 못 먹을 것 같다”며 걱정했다.</p> <p contents-hash="7c471f7d44f6410eef697282655295f617a841d1a41360adf047c993407b0a93" dmcf-pid="QivYrQfzt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음식이 안 들어갈 것 같다”며 걱정했다. 매니저는 “먹을 게 없다”고 답하면서도 밝은색 드레스를 소개받자 “깨끗하게 먹기는 하는데…”라며 쯔양이 시상식 중 음식을 먹을 것이라는 전제로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008b455679cd8bb68f222dc7bfbc77c6fe7b790faadab7382e86d1661d3508d" dmcf-pid="xnTGmx4qXS" dmcf-ptype="general">쯔양은 드레스를 입어보면서도 끊임없이 “이 드레스는 밥 먹으면 옷이 찢어질 것 같다”, “밥을 절대 못 먹겠다” 등 걱정을 했다.</p> <p contents-hash="9553c9d25cfd5ca2ee763a98ccd6b6e12c5f3629ed4429e8101959e65927346d" dmcf-pid="y5QeKyhDtl" dmcf-ptype="general">평소 라면 20봉지까지 먹는다는 대식가 쯔양은 드레스를 입기 위해 시상식 당일 공복 상태를 유지했다. 그는 “아침부터 아무것도 안 먹었다. 거의 건강검진 받는 수준”이라며 “배고파서 쓰러질 것 같은데, 너무 긴장돼서 배가 고픈 느낌도 안 난다”고 떨리는 심정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c7236ac93651e3c1155ac6a1c7b0cd2142faa705b76a6f44b0c55bbac790ca5" dmcf-pid="W1xd9Wlwth" dmcf-ptype="general">수상에 대한 기대감도 없었다. 쯔양은 “베스트 커플상, 신인상 등은 머릿속에 없다. 상 받을 생각은 아예 안 하고, 그 자리에 가는 것만으로도 긴장된다”고 겸손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20c98e59d5cde64113619c0f620c43154b3ac812c21a1129d60848f514cd5842" dmcf-pid="YtMJ2YSrXC" dmcf-ptype="general">쯔양의 신인상과 핫이슈상 등이 불발됐고, 그는 “기대 안 하고 와서 괜찮다”며 의연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여자 인기상에서 호명되자 “저요?”라며 놀라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9ae77d6963c83f025ab3abbc84d9c6790323650055a6c065dae6b67d01960599" dmcf-pid="GFRiVGvmGI" dmcf-ptype="general">무대에 오른 쯔양은 놀란 나머지 “안녕하세요, 저는 쯔양이라고 합니다”라고 엉뚱한 자기소개로 수상 소감을 시작해, 현장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p> <p contents-hash="4668686264666398e5bd75a90946ecdfbb24af8985d7c413ee24a4d40b5244ab" dmcf-pid="H3enfHTs5O"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역주행 조짐…바다 ‘소란스런 이별’, 유튜브 뮤비 톱10 진입 01-12 다음 할아버지 되는 최현석 “손자 야구 시키려고 태명 ‘최타니’로 바꿔”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