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이혜인, UAE 에페 월드컵 여자 개인전 동메달…단체전도 준우승 작성일 01-12 3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이혜인, 2019년 월드컵 이후 7년 만에 포디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1/12/NISI20260112_0002038477_web_20260112110310_20260112112422656.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한국 펜싱 여자 에페 선수단(송세라·박진주·임태희·이혜인)이 11일(현지 시간) 아랍에미리트(UAE) 푸자이라에서 열린 2026 여자 에페 국제월드컵대회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대한펜싱협회 제공) 2026.01.12.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한국 펜싱 여자 에페 선수단이 새해 첫 월드컵부터 포디움에 오르며 세계랭킹 1위의 입지를 굳건히 했다.<br><br>대한펜싱협회는 지난 11일(현지 시간)까지 아랍에미리트(UAE) 푸자이라에서 열린 2026 국제펜싱연맹(FIE) 에페 월드컵대회에서 이혜인(울산광역시청)이 여자부 개인전 동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br><br>64강부터 치열한 승부 끝에 승리 행진을 이어온 이혜인은 준결승에서 이탈리아 강호 알베르타 산투치오에 8-15로 패하며 결승 진출까지 일구진 못했다.<br><br>개인전 동메달을 목에 건 이혜인은 2019년 스페인 바르셀로나 여자 에페 국제월드컵대회 이후 약 7년 만에 포디움에 올랐다.<br><br>아울러 한국 여자 에페는 지난해 12월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월드컵에서 임태희(계룡시청)가 3위에 오른 데 이어 두 대회 연속 개인전 입상자를 배출하는 성과를 냈다.<br><br>또한 이혜인은 개인전에 이어 단체전에서도 은메달을 획득, 동반 입상에 성공했다.<br><br>송세라, 박진주(이상 부산광역시청), 임태희, 이혜인으로 구성된 여자 에페 대표팀은 대회 마지막 날 열린 단체전 결승에서 미국에 40-45로 아쉽게 패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1/12/NISI20260112_0002038479_web_20260112110401_20260112112422661.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한국 펜싱 여자 에페 이혜인이 10일(현지 시간) 아랍에미리트(UAE) 푸자이라에서 열린 2026 여자 에페 국제월드컵대회에서 개인전 동메달을 차지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대한펜싱협회 제공) 2026.01.11.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한편, 같은 날 열린 남자부 개인전에서는 박상영(울산광역시청)이 13위, 권오민(해남군청)이 23위, 장효민(울산광역시청)이 50위를 기록했으며, 단체전은 10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br><br>또한 튀니지 튀니스에서 개최된 남·여 사브르 그랑프리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개인전에서 박상원(대전광역시청)이 6위, 도경동(대구광역시청)이 17위, 오상욱(대전광역시청)이 18위를 차지했다. <br><br>여자 사브르 개인전에서는 전하영(서울특별시청)이 6위, 최지영(익산시청)이 15위, 김정미(안산시청)가 33위로 대회를 마쳤다. <br><br>이와 함께 홍콩에서 열린 여자 플뢰레 월드컵에서는 박지희(서울특별시청)가 12위, 홍효진(성남시청)이 45위, 심소은(서울특별시청)이 47위에 올랐고,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남자 플뢰레 월드컵 개인전에서는 임철우(화성특례시청)가 37위를 기록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충주시 "내달 폴란드 그단스크에 어린이 택견클럽 개설" 01-12 다음 SF9 인성, 첫 자작곡 ‘Mute is Off’ MV 티저 공개…컴백 기대감 UP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