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살', 6년간 음원 무단 사용 의혹… 제작사·방송사 입건 작성일 01-12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hEI7hmjJ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76214f7466cb182664401f0d1ebf42d6aacd9db7f8a5a244e981bbaff1c51b" dmcf-pid="PlDCzlsAR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물어보살' 제작사가 드라마 OST 무단 사용으로 입건됐다. '물어보살'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hankooki/20260112113105412uwlo.jpg" data-org-width="640" dmcf-mid="8c9Pmx4qi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hankooki/20260112113105412uwl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물어보살' 제작사가 드라마 OST 무단 사용으로 입건됐다. '물어보살' 포스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dbbd13dcc77f6cb7d7992a8fefd56bf289763971f5f2d99d5bbfbf36ffef53a" dmcf-pid="QSwhqSOciX" dmcf-ptype="general">'물어보살' 제작사가 드라마 OST 무단 사용으로 입건됐다. 6년간 무려 음원을 무단으로 사용했다는 혐의가 알려지며 제작사를 향한 비판이 이어지는 중이다. </p> <p contents-hash="d275959b39085c38e98458646225cb6ecad5425298a33e7221ccd8f036994e13" dmcf-pid="xvrlBvIkJH" dmcf-ptype="general">12일 KBS N 관계자는 본지에 "'무엇이든 물어보살'은 외주제작 프로그램으로, 해당 사안은 제작사 미스틱스토리를 통해 분쟁 발생 사실을 인지했다. 이후 KBS N은 제작사를 통해 관련 경과를 지속적으로 공유받고 있으며, 현재 해당 사안에 대한 구체적인 대응은 제작사 측에서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67ec2447e6bbec45a58ee235a622c009f4ce2bece6b71c0827e1bd311e4eeab" dmcf-pid="yPb8wPV7MG" dmcf-ptype="general">다만 현재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인 사안인 만큼 개별 사안에 대한 추가적인 입장 표명은 어렵다는 입장이다. KBS N 측은 "향후 관계 기관의 요청이 있을 경우 KBS N은 조사에 성실히 협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d7e75124fead9ad1bba7f12e2d1d90959f75157026806672784379342d99f4c3" dmcf-pid="WQK6rQfziY" dmcf-ptype="general">이날 '물어보살' 제작사와 방송사가 오프닝 음악에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 OST인 '가랑가랑'의 일부를 그대로 사용했을 뿐만 아니라 다른 음원과 이어 붙여 개작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이는 명백한 '가랑가랑'의 저작재산권 침해로 제작사와 방송사를 향한 질타를 피할 수 없게 됐다. </p> <p contents-hash="3a722f90d2f78b43194316dca5dc2d0971982c950ea3882cce8d4593621307b5" dmcf-pid="YcijXcgRJW" dmcf-ptype="general">원작자의 항의 이후 문제의 오프닝 곡이 교체됐으나 과거 방송분에서는 여전히 사용 중인 사실 역시 함께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f5d91ca52b216d348676247a80a57ab1fada8ce235aa1dcd9eba63480d2abbc1" dmcf-pid="GknAZkaeny" dmcf-ptype="general">'무엇이든 물어보살'은 지난 2019년 2월 5일 파일럿으로 시작돼 7년차를 맞이한 장수 예능이다. 이수근과 서장훈이 출연해 신청자들의 고민을 상담해주는 내용이 골자다. </p> <p contents-hash="5ba2743fe8a002d07bab428d18465e48d45daa0e558fdf7a188c867235bfcd8d" dmcf-pid="HELc5ENdRT"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속보] '어쩔수가없다' 이병헌, 美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 수상 불발 01-12 다음 박신혜, 母 가게서 회식→사비로 플렉스…"고기도 내가 구워" [RE:뷰]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